-
7모 수학 개빡세네 2 0
14 일일이 길이잡고 대입하다보니까 MH길이 나와서 오래걸리긴햇는데 맞췄고 21...
-
ㅇ 2 0
?
-
요즘 피파는 너무 조잡해짐 4 0
딱 22토츠까지가 좋았어
-
오늘의공부4일차 6 3
아파서 낮잠잤어요 내일은열심히 다들화이팅이에요
-
뭔가 불만족스러운데 너무 피곤해서 일찍 종료...
-
원래 정시한다하면 4 0
원래 정시한다하면 담임쌤은 무조건 수시로가라고 하죠? ㅈ반고일수록 오늘...
-
그저 늘 혼자였으니까 혼자여도 괜찮은 척 할뿐
-
7모 수학 21번 4 0
가 조건만 이용해서 개형 대충 그려봤는데 맞나여?3등급따리긴한데 뭔가 21번 올만에...
-
학평만 보면 연고는 걍 갈줄 알았지...
-
난 학벌말고 잘난게 뭘까 8 0
-
ㄴ연세대 갈거임 2 0
ㅇㅇ
-
오르비를 떠나고 싶은 이유 4 3
기만러가 너무 많음 난 도태남만이 좋은데
-
허수일기(29) 6 1
더프 봣습네다 . ㄹㅈㄷㅎㅅ 증명했네요
-
시숙에서 도망나옴 0 1
ㅁㅌㅊ
-
ㅇ 2 0
ㅇ
-
올해는 따야지
-
화2러 모집함 4 0
진짜 우리끼리 뭉쳐야돼 4000명이뭐냐
-
나 탈릅하길 바라면 개추 12 7
-
화작 푸는시간이 16~18분에서 안줄어드는데 어케해야함? 0 0
막 10분컷 13분컷 하는 괴물게이들은 어케하는거임? 손가락걸기 난사는 필수인가 흠...
-
특이점이 온다 3 0
ai랑 결혼하는 시대가 곧 올거다
.
학습 커뮤니티에서 특정 혹은 다수의 회원을 비판하는 글을 다수 작성함. 자신의 한계를 알아보기 위해서 수능에 응시함을 밝힘. 의예과 진학에 관심을 가지고 학업에 임함. '인증'에 대해 부정적인 모습을 보임. 다소 공격적인 댓글을 자주 작성함.
십 ㅋㅋㅋㅋ
나
학습 커뮤니티에 상당히 많은 글을 작성하며 입시에 깊은 관심을 보이는 모습이 관찰됨. 특히 음식에 대해 많은 글을 작성함. 모의고사나 교재의 가격에 불만을 토로함. 장수생 혹은 나이가 많은 수험생으로 추정됨.
야이새끼야
저요
현역이지만 뛰어난 학업 능력을 바탕으로 이른바 '기만'을 일삼음. 매일 공부에 대한 글을 작성함. 제주도에 거주 중이며 연애를 하고 있음. '인증'에 관심을 가지고 매일 '인증메타'를 언급하는 글을 작성함. 장발의 머리카락을 보유 중임. 내신이 높음에도 아쉬워 하는 모습을 보임. 매일 10시간 이상 공부를 하며 목표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관찰됨. 수학 영역에서 선택과목 (미적분)에 응시하여 30분만에 모든 문제를 풀어내는 등 수학적 사고력이 뛰어남. 또, 30분만에 영어 영역의 모든 문제를 풀어내고 1등급을 받는 모습을 통해 영어 실력이 뛰어남을 확인할 수 있음.

헐 ㄱㅅㅎㄴㄷ 근데 뭔가 갈수록 허구가 더해지는 느낌이지만 현실이 되었으면 좋겠음ㅂ
자신이 공부를 못한다고 밝히며 다소 소심한 태도를 보임. 하지만 배지를 통해 성균관대생임을 증명하며 자신의 뛰어난 학업 능력을 과시함. 또, 수학영역에서 매우 뛰어난 학업 성취 수준을 보이고 있음. 상대방에게 먼저 '인증'을 하면 자신도 '인증'을 하겠다고 하였지만 상대방이 '인증'을 하자 도망가는 모습이 관찰되어 책임감은 다소 부족하다고 판단됨.
쨔삐쨔삐
자신의 인생에 큰 의미가 있는 숫자인 '37'을 이용해 커뮤니티 닉네임을 만듦. 지구과학 분야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대수능 응시를 준비하고 있음. 수학과 과학탐구 영역에서 뛰어난 학업성취도를 보임. 한번씩 '땡칠이'라는 인물이 등장해 다소 이상한 댓글이나 글을 작성함. 귀여운 말투를 자주 사용함. 매우 출중한 외모를 지니고 있음. 2027학년도 입시에서 성공해 배지를 얻겠다는 포부를 밝힘. 아침에 피는 담배를 수능날까지 끊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냄.
에헤이 설표 특권 없냐
님까지 해드림
설표는 1500바이트 다 채울듯
오르비에 매우 많은 글과 댓글들을 작성함. 의대에 갈 수준의 매우 뛰어난 외모를 지니고 있음. 제2외국어를 두 개나 응시하며 글로벌 시대에 적합한 인재상을 보여줌. 국어 실력은 매우 뛰어나지만 수학 영역의 학업 성취도가 다소 떨어져 해당 과목의 공부가 조금 더 필요하다고 판단됨. 서울대 의과대학의 줄임말인 '설의'를 이용한 닉네임을 만드는 등 창의력이 뛰어남. 지리 분야에 깊은 흥미를 보임.
막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