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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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독학 반수로 14221 맞고 외대 왔는데 종강하고 다시 반수하려고 공부중임. 현역 때도 수학 3 이하로 떠본 적이 없는데 4 떠서 삼반수를 결정했으나 공부하다보니까 혼자 하는 게 좀 힘듦. 절제하면서 공부에 집중이 잘 안 됨. 원래 뭐 하나에 빠지면 그것만 ㅈㄴ 하는 스타일인데 재수 때는 롤에 빠져서 다이아 찍고 지금은 운동에 빠져서 운동을 ㅈㄴ 함.
삼반수인데 실패하면 사실 군대 문제도 있고 나이도 그렇고 부담되는 게 사실인데.. 그냥 그만두고 외대 열심히 다닐까요? 집에는 돈 문제 때문에 재수학원 가기에는 부담되는 상황임. 아니면 무휴학 반수도 생각 중인데. 추천 좀 해주세요 ㅠㅠ
현우진 김범준 강민철 김승리 이미지 유대종 시대인재 대성 강대 윤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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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외대생인데 바로 삼반수 하려다가 군대 다녀와서 올해 마지막 도전중입니다. 일단 군입대 하는거 추천드려요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쪽지 ㄱㄱ
쪽지 드릴게요
본인이 아쉬우면 해야죠. 저도 평소 모고보다 수능이 잘 안나와서 무조건 현역때보다 잘 볼 수 있을거라는 자신감 갖고 반수했었습니다.
게임이나 운동을 포기 못하겠다 -> 배정이나 독재 잡고 하는 거 아니면 하지 마세요 돈낭비 시간낭비임 차라리 좋은 여친 만들어서 행복한 대학생활이나 하쇼
아니다 이번에는 극복 할 자신 있다 -> 하는 거 응원함 오히려 안하면 후회로 남게 될 수도 있음 지금 당장 시작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