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이 칼럼 하나로 EBS 연계공부 끝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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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드그램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것 같네요!
현생을 사느라 꽤 바쁘게 보냈습니다.
정말 예과 1학년답게 생활했네요…ㅎㅎ
매일매일 약속자리에 나가고
대학공부도 아주 틈틈이 하느라 시간이 잘 나지 않았습니다ㅜㅜ
(여쭤보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탈릅한게 아니에요)
생각보다 절 잊지 않고 쪽지를 남겨주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제가 칼럼으로 돌아오지는 않았지만 쪽지 주시는 분들께는 성의를 다해 답변드렸습니다.
글로 찾아뵙는건 진짜로 오랜만이네요
보니까 제 글 조회수가 꽤 높아졌습니다
꾸준히 찾아주시는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아 참 그리고
평가원 모의고사나 교육청 모의고사를 보고 성적이 많이 올랐다고
연락 남겨주시는 분들이 종종 계셨습니다.
제 글이 도움이 되었다고 말씀해주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정말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는 글로도 자주 뵙겠습니다.(정말로요)
아 오늘 주제는
제가 예전에 연계공부를 어떻게 하는지 글 하나로 정리해서 말씀드리겠다고 했었는데
약속을 지키러 해당 주제를 들고 왔습니다.
좀 늦은 감이 있기는 하다만, 제대로 연계공부를 하고 계시는 분들이 생각외로 적고
제 사견으로는 지금부터 시작해도 빠르면 빨랐지 절대 늦은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제라도 칼럼으로 들고왔습니다.
사실 수능 한달 전까지도 나오는 질문이
“연계공부 이것도 해야 할까요?” 입니다.
학생들을 보면 체감상 “아니 안 해도 돼”라는 대답을 듣고 싶어서 하는 것 같더라고요?!
오늘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을 확실히 알려드리겠습니다
EBS연계교재가 분량도 많고 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감을 못 잡으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현역때 저도 제대로 알려주는 사람이 없어서 삽질만 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근데 EBS가 제대로 공부한다면 적은 투자로 엄청 큰 효율을 볼 수 있습니다.
반면, 제대로 하지 않는다면 시간만 주구장창 쓰고 크게 효과를 보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이 칼럼 하나로 싹 정리해드릴테니 저장해뒀다가 필요할때마다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BS는 무슨 과목을 위주로 해야할지 말씀드리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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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이 길었네요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1. EBS공부해야 하는 과목
일단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시간이 없고 하기 싫다면 언매랑 문학 빼곤 안하셔도 크게 문제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저는 탐구 정도는 풀어봐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만약 본인이 독서가 큰 약점이라면 독서 배경지식 정도 공부하는것도 추가로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외의 과목들은 그냥 적당한 N제 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그렇다면 저는 EBS를 뭐뭐 공부했느냐 여쭤보신다면
문학, 언어와 매체 그리고 사회문화를 공부했습니다.
사회문화를 공부했던 이유는 평가원 모의고사에 수특 문제가 그대로 나왔기 때문인데
정작 수능장에서는 체감을 못 했던것 같아서 꼭 해야한다고 적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제 공부방식이 가장 효과적인것 같아 이따가 방법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ㅎㅎ
지구과학의 경우 사설컨 풀기도 벅차서.. 수특은 주요문항 정리본만 몇개 건드렸던 것 같습니다
문학과 언어와 매체의 경우에는 연계를 착실하게 해두면 상방이 높아진다기보다
푸는데 안정감이 생기고 하방이 탄탄하게 다져집니다.
시간부족 문제도 연계공부로 크게 해결되는것 같습니다.
(솔직히 언매랑 문학은 핑계 대지 마시고 그냥 하시는게 맞습니다)
2. EBS 공부법
1) 탐구
작년에 오답률이 정말 높았던 사회문화 문제가 있었습니다

바로 이 녀석인데 제 기억상 정답률이 10%대였습니다.
이 문학의 킥은 대중매체가 비공식적 사회화 기관이라는 것인데 제가 혼자 이 시험분석을 하다가 수특내용이 그대로 실렸다는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바로 이 문항입니다.
사실 하나가 더 있는데

이 진화론 순환론 관련 평가원 모의고사 지문이

이렇게 EBS와 유사한 지문이 출제되었습니다.
사회문화 선택자가 아니더라도 조금만 집중해서 읽어봐도 거의 비슷한 걸 보실 수 있습니다.
당시 저 두문제를 제가 틀렸었는데 둘 다 수특에 있길래 연계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수특을 꼼꼼히 봤다고 말하는 주위 수험생들도 ‘이런 문제가 있었어?’ 이런 반응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문제만 풀고 오답만 한다는건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고안해낸 방법은 제가 헷갈렸던 개념을 따로 노트에 정리해두는 것이었습니다.

위 문제로 예시를 들어보자면 이런식으로 적어뒀습니다.
적는데 10초면 되는데 이렇게 모아두면 연계교재에서 헷갈리거나 모르는 개념을 모두 챙길 수 있습니다.
이거는 굳이 적중을 목표로 하지 않더라도 객관적인 실력상승에도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ㅎㅎ
다른 선택과목이더라도 이런식으로 EBS문제를 풀다가 헷갈렸던 개념이나 이런게 있었나? 싶은 부분들은 제가 했던것처럼 모아두시고 시간될 때 한번씩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 문학
사실 연계공부의 꽃이라고 봐도 무방한 문학입니다.
문학의 경우에는 갈래별로 공부방식에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일단 가장 중요한 학습 중요도 순으로 말씀드리자면
고전시가>고전산문>현대시>현대소설 이 순으로 중요하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현대소설을 현대시보다 중요하다고 본 이유는 출제 확률은 낮지만 나온다 했을때 공부를 한 사람과 안한사람의 차이가 꽤나 갈리기 때문입니다.
자 그러면 갈래별로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 중요도 순서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고전시가
고전시가는 반드시 해야합니다.
고전시가를 공부했을때 얻는 이점이 상당히 크고, 시험지에 반드시 연계작품이 한 작품 출제되기 때문입니다.
고전시가는 당연히 굳이 내신처럼 공부할 필요는 없고, 문장 단위로 해석이 가능하게 공부해두시면 됩니다!
‘이게 뭔 말이지?‘하는 부분 없게 수월하게 읽히도록 공부해두시면 됩니다.
저는 읽어보다가 뭔 말인지 모르겠는 부분만 강민철 선생님의 강E분 강의를 참고해가며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팁이 있는데, 수능특강 해설지에 작품 설명이 나와있는걸 읽어보는게 저는 작품 전체의 방향성을 보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예시를 위해 작년 수특 사진을 가져왔는데 ,이 부분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여기를 먼저 정독하고 시를 읽으면 훨씬 이해가 잘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고전시가를 공부하시다가 정말 긴 작품들도 있는데 그런 작품들도 마찬가지로
암기하는 것이 아니고 문장 단위로 해석을 연습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는지 작년 수능 고전시가 문항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이게 이제 작년 고전시가 지문입니다.
여기서 문제로 출제된 부분과 정답선지를 비교해보자면


이 문항이 고정1등급이 나오는 삼반수생 학생이 연계공부 없이 작년 수능을 풀어봤을때 문학 문제 중에서
가장 헷갈렸던 문제라고 말해주더군요. 지문만으로 판단하기 힘들었다고 말했습니다.
사실 EBS연계공부를 하지 않았더라면 이 부분이 충분히 헷갈리고 고민될 수 있을 법한 부분인데
EBS연계를 제가 말씀드린대로 문장 단위 해석을 공부했더라면 3초면 정답을 고를 수 있었습니다.
㉣은 해당 고을에 암행어사가 방문한다는 소문이 돌자 그 고을 벼슬아치가 화자를 암행어사라고 생각하고 좋은 술을 대접하는 모습을 비판하는 내용입니다. 즉, ‘너 언제 날 봤다고 그렇게 좋은 술을 건네?‘ 이런 의미가 됩니다.
제가 지금 굵은 글씨로 작성한 내용이 여러분께서 사전에 알고 계셔야 했을 내용이고, 의미를 해석한 부분이 제가 말씀드린 ’문장 단위 해석’입니다. 제가 수능 현장 기억이 정말 생생한 편인데, 저도 현장에서 연계지문이라 지문을 아예 안 읽고 밑줄 친 부분만 빠르게 체크하고 선지를 쓱 훑어 10초 이내로 풀었습니다. 딱 봐도 시간단축이 크게 되겠죠??
이게 고전시가를 공부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이점이고, 여러분들께서 반드시 고전시가 공부를 해 주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간혹 정말 긴 고전시가가 있는데 저는 9평이 끝날때까지 기다렸다가 전문을 이런식으로 문장 단위 해석을 두번 정도 해줬었습니다. 다만, EBS에 나오는 대목이 요즘은 꼭 섞여서 출제되는 기조이므로 EBS에 나오는 부분은 정말 많이 반복해 줬었습니다.
#고전산문
고전산문도 여러분들께서 반드시 공부하고 넘어가셔야 하는데, 고전시가만큼은 아니더라도 시간단축이 크게 되기 때문입니다. 고전소설을 공부하실때 반드시 기억하셔야 하는 내용은
장면 단위로 줄거리를 파악한다입니다.
고전소설 세트를 풀 때 신경써야 할 부분은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 먼저 전반적인 글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머리로 파악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가 바로 세부적인 내용을 체크하는 것입니다. 예전에 칼럼에 작성했던 것과 같은 주변인물 체크가 그 예시입니다.
EBS학습이 해결해주는 부분은 바로 ‘글의 흐름 파악’입니다. EBS내용을 공부함으로써 현장에서 지문을 맞닥뜨렸을때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될지 사전에 전부 알고 있으니 지문을 읽어가며 세부적인 내용들만 체크하면 됩니다.
그리고 이 흐름을 알고 있다는 부분이 시험장에서는 엄청난 부담감 완화로 다가옵니다. 알고 있는 작품이 출제되는 것이니까요. 심리적인 측면에서도 고전소설을 열심히 공부했을때 큰 이점을 볼 수 있습니다.
장면 단위로 줄거리를 파악한다는 것은 무슨 말씀이냐 하면
하나의 군담소설에서 주인공의 이야기로 예시를 한 번 들어보겠습니다.
비범한 탄생->주인공이 겪는 고난->조력자가 등장해 고난 해결->주인공 수련->국가의 위기 발생->위기의 해결
이런 이야기가 있다고 예를 들었을 때, 평가원에서 소설은 항상 중략을 기점으로 앞뒤에 출제할만한 이야기를 배치합니다. 만약 주인공이 어렸을 때 겪는 고난이 나오고 중략 이후에 국가의 위기가 발생해 주인공이 이를 해결하는 구조로 소설이 출제된다면 현장에서 이를 보고 ‘아 여기는 고난을 겪는 장면이고 이후에 국가의 위기를 해결하고 금의환향하는 장면이 출제되었구나~ 중간에 조력자가 주인공을 수련시키는 과정은 중략으로 빠졌네’ 이렇게 바로 파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게 된다면 현장에서의 멘탈 관리에 큰 도움이 됨과 동시에 지문을 읽으시면서 자잘한 주변인물들 등의 세부적인 내용만 체크하면 됩니다.
바꿔 말해, EBS공부를 하면서 굳이 그런 세세한 부분까지는 외우지 않으셔도 되고 장면단위로 굵직굵직한 줄거리를 제대로 익히셔야 합니다. 세세한 디테일은 현장에서 지문을 읽으시면서 체크하는겁니다!
고전산문은 이정도로 설명드리면 충분한 것 같아서 굳이 예시를 첨부하지는 않겠습니다! 이해 안 가시거나 추가적인 질문 생기면 댓글이나 쪽지 혹은 디엠으로 질문주셔요~!
#현대시
사실 저는 현대시 연계도 정말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현대시는 작품 전문이 반드시 그대로 출제되고, 단독문제 또한 출제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고전시가 대비 학습시간이 현저히 적게 소요되는데 현장에서 연계체감은 크고, 문제 또한 빠르게 풀 수 있습니다.
현대시 연계공부를 하시면서 반드시 알아야 할 점은 바로 과유불급입니다.
요즘은 자료 범람의 시대라고 막 여러가지의 논문들을 섞어서 교재 분량을 늘려서 제작하는 자료들이 많습니다.
사실 현대시를 공부하면서 그런 것들은 하등 쓸모가 없고 오히려 현장에서 여러분의 판단을 헷갈리게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께서는 공부하시면서 딱 한 가지 EBS의 관점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EBS의 관점이라는 것은 EBS에서는 이 현대시를 어떻게 해석했냐는 것인데 이는 제가 아까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EBS 본교재 해설지를 보시면 작품설명이 나와 있는데 그 부분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올해 수특의 첫 번째 현대시 지문인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를 본다면 수특 답지에 “이 작품은 일제 강점기 우리 민족의 비극적 현실에 대한 자각을 바탕으로 창작된 시이다~”
이렇게 정리된 내용이 있는데 이 관점 하나만 공부하시면 됩니다. 여러가지 논문이나 자료를 보시는 것은 오히려 시간낭비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현대시를 공부할 때는 EBS본교재만 거의 사용해서 공부했던 것 같습니다. 이해가 안 가는 시가 있을때는 김승리 선생님의 KBS현대시 강의를 참고했었습니다.
제가 현역때는 의욕이 앞서서 막 표현상 특징이나 여러 자료들을 선제적으로 파악하는것이 좋지 않을까 하고 시간을 오래 들여서 그런 것들까지 정리해 뒀었는데 이런 공부 또한 시간낭비이고 여러분들께서는 EBS의 관점과 그 관점을 적용했을때 시가 어떻게 해석되는지만 공부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만약 수능 당일 현장에서 그럴 확률은 정말 낮겠지만 <보기>를 통해 수능특강과 다른 관점을 제공한다면 그때는 <보기>의 관점을 기반으로 읽어야 합니다. 이건 제가 <보기>가 있을때 현대시를 어떻게 독해하는지 적어둔 예전 문학 칼럼처럼 푸시면 됩니다.
따라서 여러분들께서는 현장에서 <보기>를 보시고 수능특강에 나온대로 해석했는지, 아니면 다른 관점으로 <보기>가 쓰였는지 보신다음 그에 맞춰서 풀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잠깐 예시를 들어본다면


이건 2025수능 현대시 문제인데, 수능완성에서 해당 작품을 “사랑을 떠나보낸 뒤에 슬픔을 나타낸 시이고 이별의 슬픔에서 벗어나려고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일어나는 감정”을 노래한 시라고 합니다. 그런데 5번 선지를 보면 대상과의 재회가 예상대로 이루어졌다고 나와 있습니다.
이는 EBS의 관점과 정반대이고 연계공부를 했다면 정말로 보자마자 고를 수 있는 선지입니다.
#현대소설
현대소설은 사실 별로 할 말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수능 당일에 잘 연계가 되지 않고 학습법도 간단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현대소설은 연계가 만약 된다 한다면 연계공부를 한 사람과 하지 않은 사람의 체감 난이도 차이가 매우 크기 때문에 한번씩은 보고 들어가시길 권장드립니다.

이건 현대소설이 연계가 되었던 2409문항인데 딱 보기만 해도 아시겠지만 연계공부를 한 사람과 안한 사람의 체감 난도 차이가 큰 문제였습니다. 공부를 하시고 스토리를 안다면 ‘매일같이’나 ‘그날‘등이 언제를 가리키는지 바로 파악해서 쉽게 풀 수 있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한번씩은 다 보고 수능 들어가기 전에 주요 작품들만 한번 더 봤던 것 같습니다.
그럼 현대소설은 공부를 어떻게 하냐 하면…
일단은 EBS에 수록된 내용이 가장 중요하므로 EBS본교재를 꼭 읽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그리고 나서 강의나 본교재 해설지를 보면서 전반적인 스토리를 파악하시면 되겠습니다.
전 작년에 빅플릭스가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EBS에 출제된 대목이 그대로 나오는 경우가 많으므로 EBS에 실린 부분을 중점적으로 보시길 권장드립니다. 이렇게 한다면 현대소설 공부에 크게 시간도 쓰지 않으면서 출제되었을때는 무난하게 풀 수 있습니다.
3)언어와 매체
전 언매 선택자였어서 언매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언매는 꼭 사례를 쌓는 공부를 하시는게 좋습니다.
다만, 공부법 관련 측면은 제가 일전에 칼럼으로 올린 적이 있기에 그걸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이렇게 EBS연계공부에 대해서 한 번 자세히 다뤄 봤습니다ㅎㅎ
저장해뒀다가 필요할 때마다 꺼내보시는 걸 추천드리겠습니다.
하반기에도 하고 싶은 말이 많습니다.
앞으로는 자주 찾아오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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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이네요 글 잘 봤습니다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ㅎㅎ

헉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앞으로 자주 돌아올게요
요즘 ebs 연계는 정말 필수인거 같습니다..진짜 맞습니다 근데 많은 분들이 안일하게 생각하시더라구요..
국어는 당연한데 요즘엔 특히 사탐에서 되게 중요해진거 같습니다.. 저도 연계 내역이랑 ebs 뒤져보면서 참 많이 느끼네요
맞아요.. 그래서 과탐과 다르게 사탐은 하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네
최고 최고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문학 공부에 적용해볼게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