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럼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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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진짜 너무 힘들어서 공부시간 12~13에서 10~11시간으로 줄이고 억지로 참으면서 하다가 더이상 못 앉아있겠어서 저는 5~6일 쉬면서 하고싶은 거 다 하고왔습니다 쉬고싶으신데 참고 묵묵히 하시는 분들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나름 의지가 강하고 독한 편이라 생각했는데 대구의 여름은 극복하기 힘든 거 같아요
이제 수능까지 4개월 남았는데 조금만 버티면 날도 다시 선선해질테니 우리 같이 힘내봅시다.
수능 성적표 받는날이 행복한 날이 되었으먄 좋겠어요
저도 지금 이 순간 부터는 이 꽉 깨물고 14~15시간씩 하던 작년보다 더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그동안 해왔던 것들이 물거품이 되지않게 끝까지 정진하겠습니다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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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논술보러 왔는데여 0 0
근처에 맛있는 식당추천좀.....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