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에 웃고있더라"...60만원 붙임머리 시술 받고 화장실 '먹튀'한 손님 | 오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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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에 웃고있더라"...60만원 붙임머리 시술 받고 화장실 '먹튀'한 손님

2026-07-15 20:40:52  원문 2026-07-15 08:39  조회수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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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5시간에 걸쳐 수십만원 상당의 붙임 머리 시술을 받은 손님이 "잠시 화장실에 다녀오겠다"는 말을 남기고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5시간 시술했는데, 화장실 간다며 도주... 전화기 꺼져

지난 14일 JTBC '사건반장'에는 서울 은평구에서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는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A씨에 따르면 지난 11일 예약 손님으로 방문한 B씨는 기존 붙임 머리를 제거한 뒤 가장 길고 비싼 머리카락으로 시술해 달라고 요청했다. 당시 몸이 좋지 않았던 A씨는 쉬고 있었고, 직원 혼자 매장을 운영하고 있었다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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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우물가의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