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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5 19:42:58  원문 2026-07-10 17:16  조회수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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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무사령관 · 523038 · 5시간 전 · MS 2014

    특히 NICU는 인력∙병상 부족 등 인프라 절벽에 내몰렸다. 조국혁신당 김선민 의원실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받은 자료 따르면 올해 3월 기준 17개 광역지자체 중 12곳은 NICU를 지키는 레지던트(전공의)가 ‘0명’으로 집계됐다. 소멸에 가까워진 해당 필수과목의 의료진 부족 문제는 낮은 수가와 의료사고에 대한 책임 부담, 열악한 인력 속에 극심한 과로 등이 복합적으로 나타난 결과로 분석된다. 의료계 관계자는 “해당 분야를 책임지던 전문의도 나가는 상황에서 NICU를 담당할 전공의도 존재하기 어렵다”며 “의료진의 과도한 법적 리스크로 오래전부터 현장 경고가 이어졌지만, 곪아온 구조적 문제로 젊은 의사들에게 희망을 보여주지 못했다”고 비판했다.

  • Cherry blossoms · 1207646 · 5시간 전 · MS 2023

  • 의무사령관 · 523038 · 5시간 전 · MS 2014

    안타까운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