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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미친놈 같다 17 4
어제 그래놓고 인증하고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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丸い緑の山手線~ 5 0
真ん中通るは中央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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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집에서 축구보려고 와있는데 17 3
뭐하면서 밤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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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일기(28) 10 1
이과의 삶은 즐겁구나 ㅎㅎ . 내일 실모 보시는 분들 홧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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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k 사문 원래 이렇게 어렵냐 1 0
오늘 강k 사문 처음 풀어봤는데 37나옴... ㅆㅂ 시간도 개빡빡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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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88->96 가는 방법 2 0
쉽든 어렵든 모고 (학평,모평) 88에서 정확히 멈췄는데 뭘 해야 점수가 오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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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엔 안먹어도 졸리더니 오늘 빨리 잘라고 먹었는데 잠이 안옴.....ㅠㅠ 축구봐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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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1일1실모중인데 엊그저께 푼 실모: 57점 오늘 풀어본 실모: 85점 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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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과외 하려면 2 0
수학 실력이 어느 정도 되야 함? 본인은 2706 3틀인데 (22,28,29)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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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은 떨어지는게 아니고 지구가 나를 단지 당기는것이다. 0 1
-Isaac New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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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시기 먹어보고싶음 2 2
나중에 대구 갈 일 있으면 갱시기 찾아서 먹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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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리가 잘생긴게 빡침 16 2
잘생긴것도 빡치고 국어 ㅈㄴ 잘하는 것도 빡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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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고싶은 유혹때문에 그런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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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 빡센지 궁금함 0 0
논술공부 안해봤는데 학종으로 만족못해서 위에서부터 6논술사가 될건데 많이빡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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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부러운 오르비언 8 1
미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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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문은 꿀 절대 아닌거 같은데 10 0
사실 타사탐에 비해 표본도 높은 편이고(26기준) 수능날 터지기도 가장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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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1 1
본인이번학기내신임 여기서못올리면중경외시라인일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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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탐 실모는 무료로 뿌려라 1 1
응시자수 보니까 어차피 손익분기점 못넘길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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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경로를 써야되나 3 0
뭔 과탐 실모를 2만원에 쳐 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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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를 챙겨서 1 1
1.80으로 졸업하는게 목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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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를 공부했지만 4 1
한자를 몰라서 글을 못 읽음 말밖에 못함 사실 말도 거의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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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2가 진짜 고능아들 모임임 0 1
강준호 여특 평균 33인데 50이있음 난 아메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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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시테 0 0
리라이토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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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수생인데 지금 열심히 해도 소용 없을까요..ㅠㅠ 4 0
3월부터 공부했는데 뒤늦게 정신차려서 7월 첫주부터 매일 10시간씩 꾸준히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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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언 렌덤 1명과 인생 바꾸기 12 0
난 당연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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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등급이잇음 8 2
5등급제임 전공어라시수도다른거ㅏ목두배임쌰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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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공부 2 0
국어강기분 독서 033~035강기분 문학 021~027수학수1 수능기출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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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하루에 공부 1시간도 안함 3 1
10시간 1년하는 현역이랑 1시간 10년하는 10수생이랑 공부량 같은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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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우유 사러 나가야지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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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공학과 가고싶은데 5 0
1학년때 공동 교육과정으로 공업화학이랑 프로그래밍 듣는거 괜찮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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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3.08 5 1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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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올 관리팀 난 말했어 3 2
하루 남았다. 내일 전대실모 보고 나오기 전까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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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기록(98) 2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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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대회 마감 1시간전 0 1
서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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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07 서열 4 2
Top0. 뭉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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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06n등 0 0
lim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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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 관련 무물보 6 0
아는 선에서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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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09 JOAT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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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실한의대생 아님 2 2
다른 뱃지 신청을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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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2 역학 풀이 변화 15 0
작년 9월-10월 돌림힘 축잡기,무게분배,무게중심 잡기 등등의 풀이를 방인혁쌤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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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08 서열 12 0
1. 미카리 2. . . . 155788848. 수능치는아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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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커리질문 0 0
작수 2떴고 올해 강기분까지만 듣고 혼자 기출분석하는데 대인라 이정수랑 다상다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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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느는 사랑입니다 3 0
수학 N제 풀시간도없음 자료가 넘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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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원 <- 이사람 뭐임? 1 2
내가 만드려고 한 주제는 이미 다 만들었네 몇번이나 엎은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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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갑읍니다 0 1
빵굽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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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저게 팔릴거라고 믿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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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0 1
1시간동안 울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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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이 수행평가 채점 ai로 해서 1점 깎였는데 5 0
그거로 등급 차이나서 내신 등급 0.4등급 내려감 레전드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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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은 7모 복기 0 0
현역이고 지방 일반고 수시파이터인데 국어 원 95 수학 원 88 (15,22,30...

이거 ㄹㅇ임
아빠도 이제 한계다
ㅅㅂ ㅈㄴ어려워요
주어랑 서술어로 이루어져있음
크리퍼가 알에서 깨어날 때 그의 부모는 출산을 축하하기 위해 무작위로 플레이어 한 명을 폭발을 시켜 죽입니다. 그래서 갓 태어난 크리퍼는 고아가 되었습니다. 배고픔을 채우기 위해 그는 도처에서 음식을 찾아야 했습니다. 하지만 크리퍼인 그는 플레이어에게 미움을 받을 뿐만 아니라, 같은 적대적 몬스터들 조차도 그가 언제든 폭발할까 두려워하여 가까이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양손이 없는 그가 어떻게 음식을 구할 수 있을까요? 유일한 선택은 다른 몬스터들이 배불리 먹고난 후 그들의 남은 음식을 먹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여러번 다른 몬스터 집단에 어울리려 했지만, 사람들 마음 속의 편견은 산과 같아서 그가 아무리 노력해도 그의 합류를 받아드리려는 몬스터는 없었습니다. 심지어 그가 눈물 흘리는 모습을 보고도 옆에서 계속 모욕을 주기도 했습니다 크리퍼의 어린 시절은 외로움과 지루함 속에서 보냈습니다. 그날까지 그가 동굴에서 나와 밖에 또 다른 새로운 세계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을 때, 그는 새로운 희망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동굴 밖의 세계에서도 그에게는 친구가 없었고, 여전히 다른 몬스터들이 사냥한 후에야 그들이 남긴 음식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 그는 성년이 되었기에 이 정도의 음식으로는 배를 채울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처음으로 직접 사냥에 시도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그에게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양손의 지지없이 서있는 것조차 그에게는 매우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곧 새로운 방법을 생각했습니다. 하늘에서 떨어지는 방식으로 그는 야생 닭 한 마리를 포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