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학 진짜 심각한건가요… 5 0
작수 84점 받고 국탐빨로 서울대에 왔구요... 수학이 너무 아쉬워서 반수하는데...
-
높다 0 1
ebsi 이거 생각보다 되게 잘되어있네용
-
수능까지 4개월…? 0 0
이건 말도 안 돼
-
서바 1 0
수학 서바이벌 퀄은 전국이 좋나요 아님 그냥 일반이 좋나요
-
D-127 1 1
집중력 박살난 날 ㅠ
-
물론 그냥 한번 스치는 생각임
-
국어 수특 소설 부분 연계될때 4 0
수특에 실린 부분만 나오나요 아니면그 소설의 전체 줄거리중 다른거 뽑아서...
-
7모 대학 이게 맞는건가 9 1
아니 메가에서 모의대학지원 해봤는데 중경외시 모든과에서 합격률 30퍼 넘는게 하나도...
-
외모정병이 뭐냐면 3 2
3등급이라 4~9등급이 아니라는 현실을 보면 위안이 되는데 막상 1,2등급 마주하면...
-
저 벌써 40렙됨 5 3
이또한 심멘의 가호겠지요
-
이 문제 비주얼 거르고 얼마나 어려운 문제인가요 7 0
처음봤을때 화장실에서 돈벌레 마주쳤을때 그 느낌이었음..
-
어제 말했던 플레너 해본건데 0 1
이렇게쓰는게 맞나.. 양이너무적죠? 기시감은 9시에 집와서 못했고 카나토미는...
-
갑자기 두통 옴 ㅠ
-
그리고 엣지나 라피스나 뭐 물2갤의 고대 유산들이라던가 덕분에 돌림힘 빼고는 다 잘...
-
내일 전대실모 다들 파이팅 4 1
간바레요
-
120일 동안 진짜 막 전체적으로 3등급씩 오른 사람이 있긴 함?
-
우가 우아아 우아그 1 0
UGA UAA UAG
-
재종-독재-스카 2 1
본인의 재수 과정을 일컫는 말임
-
타락 0 1
-
휴릅 2 2
-
수능공부해야하는데 ㅠㅠ
-
수학 문제 분석 vs 양치기 2 1
수학 풀고나서 한문제 한문제를 분석하면서 하는데 뭔가 늘고있나싶기도 하고 친구도 그...
-
없었던 외모정병생김 0 2
재수하니까 혼자 잡생각을 많이 하게돼서 외모정병온듯..나에게 과분한 여자친구와 나를...
-
N수하시는분들 16 2
친구 몇일에 한번씩 만나나요.. 저 친구 너무 보고싶어요 전 마지막으로 만난게 한달전…
-
더프 집으로 시키면 언제 옴? 1 0
러셀 더프 안해서 집모칠려고 시켜뒀는데 별개로 현장도 아니라 디메리트인데...
-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9 3
내일도 화이팅
-
스키마를 깨달아버렸다 1 2
7덮이 기대되는군 후후
-
6월 모의고사 때 수학 3등급, 생윤 3등급이었습니다. 그해 수능에서 국어 백분위...
-
간쓸개 매월승리 0 0
매월승리 풀패키지로 사고 1~3호 까진 하고 4호부터 유기때리다가 이번에 이감...
-
수학 시간부족은 0 0
N제 벅벅+실모뺑뺑이 말고 답 없나요? 작년 지인선 회차당 60분잡고 2±1개 틀립니다,,,
-
한국사 자작 문제 8 3
안녕하세요, 스타로드입니다. 한 번 비가 거하게 내리니 날씨가 시원해져서 참으로...
-
잇올 ㅈㅂ 조언좀 7 0
담주?부터 잇올 갈까 하는데요 뭐 조심하거나 팁 같은 거 있을까요 규칙이 아주 많다던데
-
슬럼프 안녕 2 1
7월 진짜 너무 힘들어서 공부시간 12~13에서 10~11시간으로 줄이고 억지로...
-
당연히 중요한거 아님? 사설이든 기출이든 지문 하나하나를 읽으면서 그 안의 지식을...
-
그러면 1등급인데
-
학교에서 경시대회 했는데 6 2
난 논술이랑은 안 맞는 인재라는 걸 깨닫게 됨
-
더프 국어 어려운 편인가요?? 2 0
더프 항상 보면 평가원보다 어려운 거 같은데 ㅠ국어는 난이도 보통 어떤 편인가요?...
-
여러분 오늘은 복날입니다. 3 6
닭드세요
-
생윤 진짜 하지말걸 4 2
나랑 안맞는대 이걸 왜했을까 공부하기 너므싫음 차라리 한국지리할걸 너무 후화된다
-
ㅈㄷㅅㅁ 0 0
전대실모 퀄리티 괜찮나요 처음봐보는디 제발 답글좀 달아주세요
-
알랭드보통의 불안 읽고있는데 1 1
SNS랑 커뮤에 홀릭한 사람들이 읽어보면 좋을듯한...
-
모치즈키는 언제 애니나오지
-
강k 2회 100 12 2
얜진짜쉬운디 22번도글코 15번쫌빡
-
난 근데 말할때 9 2
예쁘게 말하는 사람이 죠음 욕 섞어서 맨날 말하는거 진짜 싫어함 가끔 하는건...
-
성대 최저 2 1
탐구 평균으로 알고있는데 만약에 3,2맞으면 2.5로 쳐주나요 아니면 2로 쳐주나요?
-
할 거는 오지게 많은데 학교에서 주는 자습 시간이 너무 적음 아냐 사실 변명이야 다...
-
심심한데 12 2
누가 어그로 좀 끌어서 키배좀 나한테 시비 걸진 말고;;

이거 ㄹㅇ임
아빠도 이제 한계다
ㅅㅂ ㅈㄴ어려워요
주어랑 서술어로 이루어져있음
크리퍼가 알에서 깨어날 때 그의 부모는 출산을 축하하기 위해 무작위로 플레이어 한 명을 폭발을 시켜 죽입니다. 그래서 갓 태어난 크리퍼는 고아가 되었습니다. 배고픔을 채우기 위해 그는 도처에서 음식을 찾아야 했습니다. 하지만 크리퍼인 그는 플레이어에게 미움을 받을 뿐만 아니라, 같은 적대적 몬스터들 조차도 그가 언제든 폭발할까 두려워하여 가까이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양손이 없는 그가 어떻게 음식을 구할 수 있을까요? 유일한 선택은 다른 몬스터들이 배불리 먹고난 후 그들의 남은 음식을 먹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여러번 다른 몬스터 집단에 어울리려 했지만, 사람들 마음 속의 편견은 산과 같아서 그가 아무리 노력해도 그의 합류를 받아드리려는 몬스터는 없었습니다. 심지어 그가 눈물 흘리는 모습을 보고도 옆에서 계속 모욕을 주기도 했습니다 크리퍼의 어린 시절은 외로움과 지루함 속에서 보냈습니다. 그날까지 그가 동굴에서 나와 밖에 또 다른 새로운 세계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을 때, 그는 새로운 희망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동굴 밖의 세계에서도 그에게는 친구가 없었고, 여전히 다른 몬스터들이 사냥한 후에야 그들이 남긴 음식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 그는 성년이 되었기에 이 정도의 음식으로는 배를 채울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처음으로 직접 사냥에 시도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그에게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양손의 지지없이 서있는 것조차 그에게는 매우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곧 새로운 방법을 생각했습니다. 하늘에서 떨어지는 방식으로 그는 야생 닭 한 마리를 포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