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사탐 만점에 관한 공포스러운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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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추정에 의하면
23수능 정법 사문 선택자 중 원점수 더블 50(표점 146)
전국에 2~6명 사이로 존재할 것으로 추정된다.
참고로 당시 정법 응시자가 약 3만, 사문이 약 13만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서울대 정상경(정외경제경영) 정시 모집 인원이 당시 약 150명이었던 것을 생각하면
굉장히 공포스러운 사실이다.
참고로 당시 정법 사문 더블 50을 받았더라면
정외(지균) 첫해 빵 기준 국수 각각 2컷에 영어 2등급이어도 합격이 가능했다.
비슷한 사례로 25수능의 쌍윤 원점수 더블 50(표점 149) 사태가 있는데,
이는 만점자 비율에 비해 표점이 높았고, 쌍윤 선택자들도 꽤 있는 편이라 더블 50의 숫자는 23수능보다 더 많았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쯤되면 서울대의 쌩표 장사와 탐구 가챠운이 끝나는 28수능 이후가 별들의 잔치가 일까 하겠지만, 정시에서 평백을 반영하겠다는 서울대의 이상행동으로 인해 이 또한 불투명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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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 왜 하는데 ㅋㅋㅋㅋ
25 저렇게 선택해서 만점인 분들 대학들 변표 공개될때마다 쌍욕을 퍼붓던 기억이 선하네요
28 서울대는 평백 연고는 쌩표
서성한은 변표 중경외시는 쌩표변표가 다있는듯 한데
뭐랄까 변표쓰는곳들은 그러거나 말거나 과목취급 을 아예 안할거같은데

사실 통합 이후에는 쌩변이 큰 의미가 없는게대학이 과보정 때리냐 마냐 그 차이밖에 없어서..
변표 쓰겠다는 대학은 속내가 보이긴 해요 ㅋㅋ
사실 변표를 쓸 명분이 없음 선택과목별차이가 없는데 굳이 쓰겠다는건 의도가 너무 명확해보이죠
굳이 명분을 만든다면 배점이 .5니까 그거 보정하겠다 이것뿐인데

.5 배점은 진짜 정신나간거 같은게증발 얼마나 나올지 ㄹㅇ 감도 안 오네요
그냥 총체적 개판일듯요 첫해는
다른 말로 기회의 땅
변표를 어떻게 만들지도 궁금
이전처럼 백분위별 평균 이게 아닐텐데
25때 쌍윤 만점받으면 확통 선택자 기준으로 국어수학에서 띠용한 점수 받고 동아대 의대도 갈 수 있었던 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