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서 보는 공부를 썩 잘하지 못하는 학생들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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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으로 비유를 하자면
자연현상 사회문화 현상 문제만 같은 날 80문제를 열심히 벅벅 푼 후
음 나는 공부를 열심히 했어를 시전하며 자기 효능감에 빠짐
나는 열심히 했으니 지성이면 감천이야! 수능 잘 보겠지? ㅎㅎ하는 ^망상^에도 빠지고..
물론 그런 과정도 공부 초기에는 필요하긴 하지만..
하고자 하는 말은
공부 시간을 채우기 위한 공부보다는
자기한테 진짜로 필요한 공부를 하는게 좋지 않을지
사실 내 옛날 얘기임
지금 생각해보면 물리든 지학이든 사탐이든 수학이든 저랬던거 같네요..
지나고 보니 추억의 시간들이지만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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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르비는 6 0
팔로우 해놓고 한번씩 뭐라쓰는지 봐야지 ㅋㅋ 정말 가관이겠네
님 서울대 몇수로 가셨나요
사회에서 4번
육군 군수 1번
베테랑이다

내가 5수했다는 것도 이제 감감하니커뮤 고닉은 잊혀짐이죠
ㄹㅇ
지예아

공부는 고통스러운 것이지..나군
구구절절 옳은말씀
이거 보고 1번 100개 풀기로 했다
어느정도부터가 공부를 썩 못하는 수준인거죠... 난가... ㅠㅠ
긁히면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