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문과 나형표점이 높은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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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단이 진짜 극단적이기 때문이죠 문과가 원래 상하방이 이리 극단적입니다
최상위권은 그냥 만점 기본으로 깔고가는데
수학반영 아예 안하는 예체능이나 인서울 하위(한 국숭세단쯤부터 있었던듯)부터 노리는 애도 일단은 나형고르고 시작하니 일단 얘들이 깔아주고 시작하고,
그래서 옛날 나형은 포기만 안하면 3~4등급은 무조건 나왔음 그 밑은 어차피 찍기싸움이라... 이 친구들은 2점 푸는데도 몇분씩 걸립니다
일례로 고교 ㅈ반고같은 경우는 언제 한번 객관식 답 3번을 하나도 안 넣었 다가 응시한 학생의 1/3이 빵점나오는 기염을 토하기도 함(본인 학창시절 얘기, 다른 과목 선생님이 그걸 보고 니들 단체로 컨닝했냐고 기함할 정도)
아무튼 문과 하방은 이정도여서 저 당시 국어표점이 수학표점보다 높다거나 그런일은 상상도 할 수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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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