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문과 최상위권들 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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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는 일단 기본으로 100 100 깔고갔고 국어랑 탐구 실수로 대학이 갈라지는 그런 게임이었는데 요즘하곤 많이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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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샌 문과 최상위에서도 수학 100이 극히 드물어서
국어싸움이란 면에선 일맥상통하는듯요
그래도 요즘은 수학이 변별하는 역할이라도 하지
저땐 거의 다 만점을 깔고가서 잘하는게 딱히 유리한 건 아니었다는
국어1에 영어1 탐구는 99,99 박고 거기서 수학으로 나뉘거나 국어백분위로 나뉘거나 하는듯합니다
그래도 옛날보단 뭔가 최상위권끼리는 변별이 잘되는듯
국어 난도 오른 게 큰듯요
좀더 전으로 가서 제 현역시절로 가면
이과 31111: 설공
문과 31111: 연고경 시절이 있었죠
당시 가형만표 154 나형만표 158
09 신가요 제가 아는 선에서 그정도 표점은 그때뿐인데
그때 당시 최고 불이었다는 제 11수능 성적표인데(국수영탐(2) 전국 2등)
최근 모의고사 중 가장 물이었다는 27학년도 6모보다도 11수능이 훨씬 쉽습니다...아예 다른 시험인거 같아요
저랑 같은해 치셨는데 그렇게 어려웠다던 시험이 시간이 지나니 역사의 뒤안길로 가는군요
와
그정도로 옛날인지 모르겠으나 스카이부터는 국어로 라인잡긴함 ㅋㅋ
국어로 잡는건 같은데 좀 의미가 달라졌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