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미국인들은 생각보다 멍청합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919659
미국의 독립 대상: 미국인 중 약 57%는 미국이 어느 나라(영국)로부터 독립하기 위해 독립전쟁을 치렀는지 모릅니다.
2차 세계대전 적국: 미국 성인의 약 60%는 2차 세계대전 때 미국이 어느 나라들(독일, 일본, 이탈리아 등)과 싸웠는지 정확히 대답하지 못합니다.
헌법 제정 시기: 미국 헌법이 언제 비준되었는지 아는 미국인은 고작 13%에 불과합니다.
벤자민 프랭클린: 미국 100달러 지폐의 주인공이자 건국의 아버지인 프랭클린이 뭘로 유명한지 물었더니, 37%가 "에디슨처럼 전구를 발명한 사람"이라고 답했습니다 (프랭클린은 피뢰침을 발명하고 피뢰 실험을 한 사람입니다).
천문학 vs 점성술: 미국인 5명 중 1명(약 22%)은 별자리로 성격이나 미래를 점치는 '점성술(Astrology)'과 우주를 연구하는 '천문학(Astronomy)'을 구별하지 못합니다.
진화론 거부: 종교적인 이유(창조론)로 인해 미국 성인의 약 30~40%는 인류가 다른 동물로부터 진화했다는 과학적 사실을 믿지 않거나 모른다고 답합니다.
시발 이게 다 통계라고??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우리나라도 큰 기대는 안되는게 현실
그래도 한국은 이순신 세종대왕 안중근 유관순은 알잖음
내가 사실은 천조국 사람?
우리나라도 중국 출생 한국인들 보고 우리나라에 간첩이 이렇게나 많다면서 울부짖는 사람들 보면 딱히 다르지 않을 것 같음
중국공산당이 대륙을 통일한 게 1949년이고 그 이전에는 국민정부가 중국의 지배자였다는 것도 모른다는 것 아님?
한국에서는 4등급인 내가 미국에서는 수학 전교 1등?
진짜 이럼 ㅋㅋㅋㅋㅋㅋㅋ
점성술과 천문학을 구분 못한다는건 쇼크네
너무 길어서 읽기싫은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