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 누나에 대한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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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변리사 공부하다가 궁금해서 그러는데
현타온 저의 논리에 헛점이 있으면 반박을 좀 해주세요
칼개국이랑 한의대가 의외로 개적폐 아님? gp랑 삼전닉스 외에는 30.40대에 이길 방법이 없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이래서 의대 가는건가...?
또 다시 생각해보니 나는 시도할 생각이 없다
메디컬은 모두 3수 가정
약대 상황 30에 졸업해서 대출 2억 끼고 개국한 상황
초기 5년은 월실수령액 1100정도지만
절세 방법 이용해도 대출 상환을 고려할때 800정도 손에 들어옴
후기부터는 1100정도 꾸준히 번다는 가정
의,치를 가서 인턴,레지,펠로우 하고 30대 후반부터 페닥함
30대 누적 금액은 살짝 적음
40대에 초반에 피정성 개원을 해서 세전 연봉 6억, 월실수령액 3000을 달성했다 칠 때 대출 상환금 10억을 갚는다 치면 40대 후반까지는 1500 정도를 가져감. 40대 후반이 되어서 실제 3000이 꽂히면 이제 40대 끝나갈때쯤 좋은 승부.
50대부터는 승리.
그러나 이제 둘 다 부유한데 이 정도면 돈으로 마음이 안좋을 일이 없을것 같음
한의대는 페닥 잠깐하고 개원한다는 전제면 30대에는 좋은 승부, 한의원 소득이 약국 소득보다 근소우위니 40대에는 근소우위
대형로펌 변호사
서울대 학부, 설로를 뚫었고 김앤장이 아닌 일반 대형로펌 5대 가정. 이것도 추산시 40대까지 좋은 승부.
IB 회계사
설경, 회계사, 과탑 가정 MAX 지점 세후 1300정도니까
좋은 승부
(변호사, 회계사가 임원 다는건 모두 할 수 있는게 아니니까 제외)
내가 하려던거 약대 과탑 일어 영어가 되는 변리사가 김앤장에 갔다가 사노피 BD 이직.
김앤장 시니어시절에는 500정도 우위일수 있으나 사노피 BD에서 근소열위, 김앤장 저년차에는 패
현금만 볼 때
1.칼개국이랑 한의대 ㅈㄴ 적폐 아님?
2.고졸 하이닉스가 신 아님??
다시 생각하니 의대가 나이 먹고 돈 이빠이 벌기는 좋은 것 같기도..
세상의 유일한 기준이 돈은 아니지만 일단 이걸로 분석 시...
다시 생각해보니 내 진로나 외국계제약사나 문과전문직종은 30.40대에는 좋은 승부여도 다른 이직이나 임원상방 및 사외이사 엔딩, 공직엔딩 포텐셜이 있어서 금전적 측면을 봐도 이득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함.
하닉 사문 중앙대 아주대 인하대 국어 한양 약대 치대 한의대 의대 수의대 과기대 새터 영어 추합 추가모집 수학 국어 약대 심찬우 잠수이별 유빈 김범준 스블 반수 교대 한지 논술 섶 더프 덮 뉴토끼 사문 이해원 현우진 세지 언매 광명상가 국민대 이채연 김범준 중대 서성한 수학 미카리 스블 삼수 고대 확통 시립 현수 헬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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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다 현타옴..물론 나는 명예랑 인간관계를 중요시 여겨서 계속하기는 할건데
엄청난 노력을 갈았는데 현금 흐름 측면에서 더 우위가 아니라는게
고졸하닉은 신이 맞다.
이게 말이 안됨..ㄹㅇ 아니 이게 뭐야? 이게 맞아?
고졸이 돈을 제일 잘번다고..아는 게 많을수록 몸값이 오른다는 논리가 뭔가 안 적용되는거 같은디
다양한 기준이 있겠지만 현금흐름만 볼때
하지만 고졸이죠. 라고 하기엔 너무나 큰 액수.
개국자리 없음
뭔 비교질 내가 보긴 저정도면 어느케이스건 최상위층이고 뭐든 성공한거아냐
약사는 제약회사고 뭐고 칼개국이 돈버는게 제일 나은방법인듯
자리없으니 개국이 빠르면 빠를수록 좋을듯
근데 명예가 없지.
변리사 합격하기도 힘든데 변호사되면 변리사는 그대로 주던데 왜 굳이. 지적허영심인가
아님 외국계제약회사 가기위한 디딤돌인가?
이래서 결국 의대인가 ㅠㅠ 차라리 의대편입을. 근데 뭐 의사라고 개원하면 다 잘되나
약대나와 제약회사 바이오쪽 취직하면 혹시 알아 주식이 대박날지
인생 어디서 터질지 모름
변호사는 로스쿨이라 3년이 차징이 추가됨.
또한 변시, 리트니까 위험부담을 두 번 가져야하고 이는 약대 재학중에 불가함.
변리사는 하다가 실패해도 복구가 가능하지만 리트 떨, 변시 떨이 되면 복구가 진짜 힘들어짐, 취직도 나이제한으로 걸려버릴것이고.
또한 연봉에서 볼 때 변리사 4년차=변호사 1년차인데 그러니 더더욱 할 이유가 없음.
로스쿨 3년+위험부담 2번인데 진짜 딱 연봉이 3년치 차이이면 그닥 이득이 아니지 않나?
서울대 공대애들이 바보가 아님. 왜 설공 변리사가 많겠음. 내 생각에는 그냥 시험지결차이라 그렇다고 생각함.
자연과학개론 vs 언어이해
변호사가 변리사 자격증 그냥 받는 거 아님.
변리사로 따로 또 일하기도 해야하고 절차가 그렇게 단순하지 않음.
의대 편입은 하고 싶지 않음. 늦게부터 돈을 번다는 점이 내마음에 들지 않기도 하고 진료실에 갇혀있는 것이 내 마음에 들지 않음.
이야기했지만 인맥과 명예를 중요시여기는 사람임. 로컬 의사보다는 김앤장 로펌 약사 출신 변리사와 외국계 제약사 BD를 선호하는 편임.
비교한적 없음. 각 직군마다 비교되지 않는 가치를 가지고 있고 기준이 다양하다고 써놨음. 단지 금전적인 측면을 보고 싶었음.
그리고 또 다시 생각해보니 칼개국에 비해 내가 원하는 경로나 외국계 제약사는 상방이 열려있음. 그래서 칼개국도 좋지만 이 진로도 괜찮다고 생각함. 30.40대에는 같을지언정 가지고 있는 포텐이 다르니까
어떤 진로든 성공한 진로라고 생각함. 단지 미래를 그리기 위해서 고민했던 것임
내 글이 속물적으로 들려서 거북했다면 미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