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모 수학] 자료배포 및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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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은T_2026년_7월 모의고사_행동강령 정리집.pdf
기말고사 끝나자마자 7모까지 보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이번 글에선 7모 행동강령정리집 배포 및
새롭게 런칭하는 N제 강좌 면 공지로 찾아왔습니다!
1.
우선 7모 수학 관련 이야기부터 해보면
공통과목 기준으로 이번 시험지에서
틀릴만한 번호는
14, 15, 21, 22
입니다.
살짝 글이 늦어서 자세한 총평은
아래의 영상으로 대신하고
간략하게만 말하겠습니다.
업로드한 행동강령 정리집을 보시면
대부분의 문제들이 흔한 유형만 포함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n수생이 포함되지 않은 점,
기말 직후라 제대로 응시를 안 한 학생이 많은 점을
고려하면 등급컷이 실제로는 살짝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시험지들 특징과 같이
위에서 언급한 4개의 문항을 제외하면
기출에서도 쉽게 만날 수 있는 수준의 문제들이었습니다.
만약 위 4개의 문항을 제외하고 다른 문제들을 틀렸다면
N제고 실모고 멈추시고 기출분석을 다시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자세한 문항별 해설은 아래 해설강의 보시면 됩니다.
2.
기출분석 강좌 점, 선
그리고 EBS 연계대비 대이변 이후
벌써 면이 개강합니다.
이번에 오르비클래스에서 새로운 N제 강좌가 오픈합니다.
강좌명은 면으로 준킬러를 확실하게 대비하기 위한 강좌입니다.
본격적인 강좌 소개에 앞서,
여러분의 평소 문제 풀이 습관을 한 번 되돌아봤으면 합니다.
"혼자 풀 땐 잘 풀리는데, 시험장만 가면 유난히 문제가 안 풀리고 머리가 하얘져요."
"해설을 보면 충분히 풀 수 있는 문제가 시험에선 안 풀려요.."
실전 모의고사나 수능 시험장에서
낯선 N제 문항을 마주했을 때 턱 막히는 그 기분.
남들처럼 직관으로 빠르게 쓱싹 풀어내고 싶은데,
현실은 시험지 위에서 식은땀만 흘리며 샤프만 빙빙 돌리고 있는 그 답답함.
수험생이라면 누구나 깊이 공감할 것입니다.
그런데 왜 유독 시험장에서만 이런 일이 발생할까요?
조급한 마음에 문제의 조건과 출제 의도를 정교하게 파악하기도 전에,
감각에만 의존해서 '손'부터 먼저 들이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런칭하는 강좌는
바로 이 치명적인 약점을 뜯어고치기 위해 출발합니다.
어려운 문제를 만났을 때 펜부터 나가는 습관,
화려하고 짧은 풀이에만 집착하는 태도는
수능 시험장에서 가장 큰 독이 됩니다.
본 강좌는 단순히 해설을 나열하거나
강사의 스킬을 뽐내는 것이 아닙니다.
문제 풀이의 첫 단추를 꿰는
여러분의 '행동 영역' 자체를 교정하는 데
1순위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이 강좌가 기존 콘텐츠들과 갖는 가장 큰 차별점은
바로 학생이 '직접 쓰는 사고과정'에 있습니다.
해설지를 눈으로만 읽거나
강사의 풀이를 구경만 해서는
절대 위기 상황에서 실력이 발휘되지 않습니다.
교재 면에는 다른 교재들과 큰 차이점이 있습니다.
문제 오른쪽에 사고과정을 적는 칸이 있는데
직접 빈칸에 자신의 사고 흐름을 적어보며,
'아, 내가 생각보다 아무런 논리적 근거 없이 감으로만 욱여넣고 있었구나'
라는 사실을 뼈저리게 인지하게 만듭니다.
이 강좌를 완강하면
낯선 문제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탄탄한 진짜 사고력을 갖추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의 소중한 수험 생활
다음 주 차 강의 업로드를 기다리느라
학습 흐름이 끊기게 할 수는 없었습니다.
제가 열정 빼면 시체인 사람이라
오픈 시점에 이미 모든 강좌의 촬영을 끝마치고
'전 강좌 완강' 상태로 런칭합니다.
여러분은 다음 강의가 언제 올라올지 고민할 필요 없이,
본인의 학습 템포에 맞춰 치열하게 사고하고
약점을 교정하는 것에만 집중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OT 영상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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