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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않고피는꽃이어디있으랴 [1004884] · MS 2020 · 쪽지

2026-07-13 22:47:29
조회수 59

생윤 고수 컴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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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학년도 6평 문제인데

형벌론에서 선지가

사형은 사적차원의 보복이 아닌 공적차원의 형벌인가? 이건데 베카리아가 긍정한다고 생각했는데 해설지엔

베카리아의 공적이라는 말의 의미가 단순히 국가나 사회와 관련된 것이 아니라는데 어떻게 이해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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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이팅해보자 · 1318822 · 4시간 전 · MS 2024

    사형이 사적차원이 아니라 공적차원의 보복이라는데 동의하지 않는 인간이 이 세상에 단 한사람이라도 있나

  • 화이팅해보자 · 1318822 · 4시간 전 · MS 2024 (수정됨)

    수험생따리라서 저 해설지에 뭐라 할 말은 없긴 하다만, 좀 과한 해설같음. 그냥 철학자 모두가 동의하는 명제를 베카리아는 사형 싫어하니까 낚이라고 넣어본 선지같은데

  • 흔들리지않고피는꽃이어디있으랴 · 1004884 · 4시간 전 · MS 2020

    칸트가 확실해서
    이게 답에 영향을 주진 않긴했는데
    해설지 말로는 베카리아가 정의하는 공적의 의미가
    인간적성격 효용성 등등 이것저것 다 합쳐진거라긴하는데 그냥 넘기는게 맞나

  • 화이팅해보자 · 1318822 · 4시간 전 · MS 2024

    저걸로 뭘 어떻게 변별을 할 수 있을만한 내용도 아닌거같고 교육과정도 한참 벗어난거같은데 굳이 심도깊게 이해할 필요는 없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