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 생각' 대학 교수, 대학생 2배…시도율도 높아 | 오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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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생각' 대학 교수, 대학생 2배…시도율도 높아

2026-07-13 20:06:42  원문 2026-07-10 11:45  조회수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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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대학 구성원들의 정신건강이 '위험' 수준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대학생의 자살 생각, 우울, 스트레스 등은 일반 성인보다 높았는데 대학 교수는 그보다 더 심각하다는 지적이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고등교육연구소는 10일 서울역 비즈허브 서울센터에서 '대학의 정신건강 지원 체계 구축 방향 모색'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했다.

'대학의 정신건강 실태와 과제'라는 주제로 발표한 윤명숙 전북대 대외취업부총장은 대학생, 직원, 교수 등 대학 구성원 모두의 정신건강을 지원하는 포괄적 대학 정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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