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고교 교사가 제자에 노출 영상 강요, 성착취물 제작 | 오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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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고교 교사가 제자에 노출 영상 강요, 성착취물 제작

2026-07-13 19:57:55  원문 2026-07-13 14:31  조회수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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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에게 신체 노출 영상을 보내라고 강요하고 성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를 받는 한 고등학교 교사가 검찰에 넘겨졌다.

13일 서울동부지검에 따르면 검찰은 청소년성보호법상 성착취물 제작과 성착취 목적 대화 등 혐의로 송치된 교사 서모 씨(35)를 불구속 상태로 수사 중이다.

서 씨는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당시 제자였던 피해자에게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신체를 노출한 영상을 촬영해 전송하라고 요구하는 등 성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 씨는 31차례에 걸쳐 피해자에게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메시지를 전송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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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우물가의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