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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2]해수기둥의 질량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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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 마감 미친건가 2 0
아니 3분 늦었는데 마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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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갔어야했는데 5 1
이래놓고 잇올 장학금도 못받음 탐구에서 무슨 일이 있었을까 ㄱ- ㄱ-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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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ㅅ 0 0
감사합니다 오우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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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 어머니가 12 3
서울대 문사철이라고 했더니 반수해서 연대 경영 도전해보라고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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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15 3
한꺼번에 폭탄 투척해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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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 기시감 아준규 김종익 어떤거 풀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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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텀남 인증 2 0
학교 바텀(거의) 과 바텀일듯? 우리과가 입학성적 제일 높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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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노래 들으면서 학교에서 시키는거 하고 있었는데 4 0
https://youtu.be/4aFC2oC-wHA?si=eqP4oU8FyvmkE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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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간 영어 영역 100점을 유지하게 해준 복습 방법 0 0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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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깨스카이 자퇴생 7모 5 0
대깨설 대깨고라 영어 싫어해서 4로 다 밀엇움 국어 34번 틀렷는데 급하게 휙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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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0 0
국어 모르는 문제 풀릴때까지 해설안보는데 평소엔 몇십분에서 1시간 내로는 풀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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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 서버 왜이럼 3 0
서프서버왜이래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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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분 3 0
을 아는 사람은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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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지수가 14만이 넘음 이 정도 레벨 되는 사람이 이렇게 많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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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진쌤 욕 왤케 함 4 0
러셀에서 몽둥이 회초리 유치하다고 욕 마이 묵네 몽둥이 행동강령들이 진또배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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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캔두잇을 아는 사람 14 1
작수 생1 백분위 99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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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쿠나 1 0
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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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팔구 4 0
ㄹㅈㄷ 빌런 쉬었음 청년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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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54466에서 4 1
12242면 ㄱㅊ겠지… 참고로 언확생윤사문입니다. 5월까지 국수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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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기하학 아는 사람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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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개념 미친기분 0 0
지금 벌써 시간이 너무 갔네요ㅠ 7월20일까지 미친기분 시작편 2회독 끝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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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기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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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뉴런 + 수분감 듣고 고정 2까지 올렸고 그 뒤로 1컷에서 계속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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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팔구 8 0
저랑 맞X하실분 구해요 +똥글 많이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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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1 68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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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고민은 공부 다 끝나고 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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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기가채드를 아는 사람: 1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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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공부기록 2 2
???: 5시뭐냐? 가라치냐? ㄴㄴ이 새벽 공원 운동가기전에 단어책 찍어서 외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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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으로 태어난 미카리가 궁금하구나 10 5
22불국어 표점 캐리로 대학 간 미카리가 궁금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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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쾌변일지 1 2
종합 쾌변도 : 6/10 어제 잠들기 직전 신호가 왔으나 귀찮아서 그냥 참고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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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발굽소리 듣는 법 4 0
손가락 마디로 뒷골 때리면 말소리 나서 재밌음 시간때울때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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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 웃기네 ㅋㅋㅋㅋㅋ 2 1
지거국 검거 ㅋㅋㅋ 계약 메디컬 제외 지거국 중에 입결 건동홍 이상인곳이있긴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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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뒤면 서프 신청입니다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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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onome 노래 좋은듯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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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미누 공식 입장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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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회분 정도 있는데 저거 아직도 안 팔림;; 물1에서 과목 바꿔서 팔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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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의 사실 11 4
미모 오르비언은 해모 오르비언과 괴모 오르비언과 더불어 08 오르비 초창기 세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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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6 1
좀쩌는 붓카케 우동을 묵으러 갈거임 기대를 충족시켜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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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가능세계 지문이랑 24수능 문학이 저한텐 크게 어렵다고 안 느껴짐요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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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학년도 6평 문제인데 형벌론에서 선지가 사형은 사적차원의 보복이 아닌 공적차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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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놓아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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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 이감 5-1 88 1컷은 모름 80후반? 미적 강k 1회 88 2회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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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가격이 79만원임.. 그냥 문서작업이랑 디코, 롤 정도만 하면 상관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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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바 좋음?? 4 0
그냥 이감 상상 한수로 때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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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은 어떨까


너가 행복하면 다 갚은거야 나중에 너의 행복이 넘칠 때 부모님의 행복을 만들어드려
이야~ 생각의 깊이가..
괜춘괜춘
그냥 같이 있어주는거로 충분해
이건 아닐거 같음
n십억을 그것만 바라고 쏟아줬을리는 없음
난 충분한데
자식이란 나의 전부인법이니깐.
어차피 취업할려면 멀었으니깐 취업하고 나서 생각해
월급 계속 오를텐데 그때마다 용돈 조금씩 올려드리던가
정 부채감이 들면 취업한 이후에도 부모님 조금씩 찾아가죠

돈을너무많이씀그뿐만아니라부모님마음고생도많이하시게함
슬퍼져서 breed 한번더 달린다
예??
넌 그래도 시간만 있으면
갚을 능력이 되잖아
시경에 이르기를,
“아버지 날 낳으시고 어머니 날 기르시니,
슬프고 슬프다 어버이시여, 나를 낳아 기르느라 애쓰셨다.
그 깊은 은혜 갚고자 하나 넓은 하늘과 같이 끝이 없구나.”
詩曰 父兮生我 母兮鞠我 哀哀父母 生我劬勞 欲報深恩 昊天罔極
시왈 부혜생아 모혜국아 애애부모 생아구로 욕보심은 호천망극
- 《명심보감》 효행편
전 엄빠가 많이 밉긴한데,
그래도 제 미래 자식으로 태어난다면,
사랑이 뭔지..알려주고 싶어요..
애착이 아닌..사실 저도 잘모르는데.. 배우면서..가르치겠죠.
늦을수록 배움의 자세를 늦추면 안 되기에..
절대 x, 항상 누나나 부모님이나 바보같은 생각이라고 했음. 그냥 부모님이 내가 이뻐서 돈이고 사랑이고 아낌없이 퍼주었다. 라고 생각을 하셈. 부모님은 물론 님이 잘 살기를 바래서 이거해라 저거해라 하는거지, 님이 원하는 방향이 확고했을 때 부모님은 그걸 말리지는 않을거임. 제에에에발 쓸 데 없는 생각 그만하고 포기하지만 말고 사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