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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집 온도계 37도찍음 2 0
벌써 ㅇㅇ... 그저 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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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아뢰오니 꺼림칙한 과거에 고하는 절연의 시 5 0
최저의 나날의 최악의 꿈속의 잔해를 버리고는 갈 수는 없고 여기서 숨이 끊어지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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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뭘 새삼스럽게 4 6
성향과 성격 다 진작 알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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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깜짝이야 0 1
저게 옾사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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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팔하지 않을래여...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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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선택과목 확정.. 6 2
언매 미적 사문 경제 로 가야지.. 경제 재밌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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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 때 옷이 1 1
아직도 맞는데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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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모영어? 3 0
와 7모 영어 무슨일이냐 6모 92점인데 7모 딱 80나옴 심지어 찍어서 하나맞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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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7모 윤사 응시해보니 47점으로 1등급떳어요 뭐가 진짜 점수인거에요?현돌모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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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의대 강단에 계신 50대이상 교수님들은 학부,수련의때 맞으면서 4 0
하신 분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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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메인 첨가봄 2 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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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지구서바 47점이었네 2 1
눈 안좋아서 모니터 잘 안보여서 채점실수함 아폴로에 답지 딸려있는줄 몰랐는데 2번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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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특 세시간 이상 앉아있으면 일어날 수 없음 1 1
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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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는 돈을 내고 이용합시다! 5 6
아까 스카 들어오는데 뒤에서 시대갤 할 것 같이 생긴 휘게이(부남상x, 뭔 느낌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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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한국사 세특 3 0
간호학과 지망하는 고1입니다 탐구 보고서 작성해오면 세특 적어주신다고 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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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 1회 2 0
14,15,21,22,28,30 틀려서 72인데 나름 오른건가요 확통 6모 80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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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답 만들기 귀찮아서 g(1)의 최댓값 구하라고 하는거면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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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영선생님...? 3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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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행복하세요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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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누락인가
ㅎ
1500바이트꽉채워야더ㅣㅁ
특목수시충이라
자신이 외고에 다니고 있음을 밝히며 우울감과 망한 내신에 대해 소개함. 뻘글 및 인증하는 능력이 매우 뛰어남. 자신이 갈 수 있는 대학을 계속해서 수정하며 자신의 진로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짐.
자신이 외고에 다니고 있음을 밝히며 우울감과 망한 내신에 대해 소개함. 뻘글 및 인증하는 능력이 매우 뛰어남. 자신이 갈 수 있는 대학을 계속해서 수정하며 자신의 진로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짐. 수시충이지만 내신이 망했다며 정시에 관심을 보임. 전공어 등급이 망했음을 발표함. 문과임에도 미적분2를 수강하며 수학에 흥미를 보임.
수시러가 아니라서 체육 세특 한 줄이 안 되는 나.
문과임에도 6월 모의평가에서 높은 수학 성적을 거둠. 매일 공부인증을 올리며 학업에 정진하는 모습을 보임. 문학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문학메타 글을 오르비에 공유함. 자신이 듣는 노래의 가사를 오르비언들에게 공유하며 음악적 감수성을 드러냄.
7모는 수학을 젤 못본 건 안 비밀..
약간 국문학과나 음악사학 전공해야할 것 같은 느낌이네요
ㄱ
닉네임이 매우 길어 눈에 쉽게 드러남. 새벽 오르비에 상당히 많은 글을 작성함. 전여친 이야기를 하며 지속적으로 기만을 함. 사탐런을 하며 현실에 타협하는 모습을 보임. 댓글을 유도하는 글을 작성함.
글을 작성하지 않고 비언어적 표현인 이모티콘을 사용해 의사소통하는 능력이 뛰어남. 다만 일부 글에서 글의 맥락과 맞지 않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관찰됨. 팔로우를 상당수의 유저에게 난사함. 한번씩 한글을 작성해 다수의 유저에게 놀람을 선사하고 웃음을 유발함. 특히, 노래방과 야구장, 칩거, 우울, 수면에 대한 글을 작성하는 빈도가 높음. 오랜기간 동안 삭제하지 않은 두 글에 지속적으로 댓글이 달림. 자신의 글에 달린 댓글이나 자신의 댓글에 달린 답글에 좋아요를 항상 남김.
헿
존재하는 작성글이 없음. 평소에 잘 모르던 오르비언임. 관찰한 바가 없음. 여르비 혹은 머리가 긴 남르비로 추정됨. 부산에 놀러간 적이 있음.
아자스!!! 남르비다 이제
ㄲ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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