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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번은 기조에 맞지 않으니까 제외하면 사실상 나 96이네;;;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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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감 5-1 1 0
언매 독 -3 언 -5 92점 수능 기준으로 1컷 뜨나요? 체감상 1컷 88~90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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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 살아남나요 1 0
메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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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란트하고싶다 1 0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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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빈수레가 요란한가? 1 0
이걸 뇌과학적으로 분석해야된다고 본다 단지 요란한 사람을 문제삼을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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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를로트야!! 3 1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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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크는 법 좀 알려주실분? 3 0
요즘 키가 너무 계단식을 커서 크는지 안 크는지 모르겠음. 실제로 본인이 해서 큰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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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가 2ㄷ1로 이김다 2 0
꿈에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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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고 잇올로 드가자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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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리 강민철 들어본 사람 2 0
강기분이랑 새기분이랑 뭐가 다른가요 혹시 강기분에서 알려준 걸 새기분에서 생략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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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2인데 이감 검더텅 빨더텅 마닳 중에 뭐가 제일 좋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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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그대 내 품에 안겨 눈을 감아요 그대 내 품에 안겨 사랑의 꿈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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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강K vs 서바 1 0
뭐를 더 추천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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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백분위 95~98에서 2 0
점수 올리려면 뭐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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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지구과학은 지구과학이라고 하면 안되는 거 아님? 2 4
그냥 나머지 잡다한 것 이라고 하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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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컨은 브릿지랑 전국서바만 풀고 가끔 이해모 보고 킬캠 봄 N제 몇개 더 해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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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x 어떰 1 0
실모 슬슬 풀려는데 머 할지 모르겟네 미적 선택이고 6모는 88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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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독서조언 1 0
1등급뜨고 가끔2초도 뜨는 정도 실력입니다 틀리면 독서에서만 틀리고 순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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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공부못해서 수준 못올릴거면 기분이라도 좋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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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메갓 어시 ㅋㅋㅋㅋ 1 0
캬
ㅎ
1500바이트꽉채워야더ㅣㅁ
특목수시충이라
자신이 외고에 다니고 있음을 밝히며 우울감과 망한 내신에 대해 소개함. 뻘글 및 인증하는 능력이 매우 뛰어남. 자신이 갈 수 있는 대학을 계속해서 수정하며 자신의 진로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짐.
자신이 외고에 다니고 있음을 밝히며 우울감과 망한 내신에 대해 소개함. 뻘글 및 인증하는 능력이 매우 뛰어남. 자신이 갈 수 있는 대학을 계속해서 수정하며 자신의 진로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짐. 수시충이지만 내신이 망했다며 정시에 관심을 보임. 전공어 등급이 망했음을 발표함. 문과임에도 미적분2를 수강하며 수학에 흥미를 보임.
수시러가 아니라서 체육 세특 한 줄이 안 되는 나.
문과임에도 6월 모의평가에서 높은 수학 성적을 거둠. 매일 공부인증을 올리며 학업에 정진하는 모습을 보임. 문학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문학메타 글을 오르비에 공유함. 자신이 듣는 노래의 가사를 오르비언들에게 공유하며 음악적 감수성을 드러냄.
7모는 수학을 젤 못본 건 안 비밀..
약간 국문학과나 음악사학 전공해야할 것 같은 느낌이네요
ㄱ
닉네임이 매우 길어 눈에 쉽게 드러남. 새벽 오르비에 상당히 많은 글을 작성함. 전여친 이야기를 하며 지속적으로 기만을 함. 사탐런을 하며 현실에 타협하는 모습을 보임. 댓글을 유도하는 글을 작성함.
글을 작성하지 않고 비언어적 표현인 이모티콘을 사용해 의사소통하는 능력이 뛰어남. 다만 일부 글에서 글의 맥락과 맞지 않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관찰됨. 팔로우를 상당수의 유저에게 난사함. 한번씩 한글을 작성해 다수의 유저에게 놀람을 선사하고 웃음을 유발함. 특히, 노래방과 야구장, 칩거, 우울, 수면에 대한 글을 작성하는 빈도가 높음. 오랜기간 동안 삭제하지 않은 두 글에 지속적으로 댓글이 달림. 자신의 글에 달린 댓글이나 자신의 댓글에 달린 답글에 좋아요를 항상 남김.
헿
존재하는 작성글이 없음. 평소에 잘 모르던 오르비언임. 관찰한 바가 없음. 여르비 혹은 머리가 긴 남르비로 추정됨. 부산에 놀러간 적이 있음.
아자스!!! 남르비다 이제
ㄲ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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