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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 12 0
공통점이 있나 몰겠네 한로로 아이유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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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완전 깡시골 출신인데 11 2
옆집 벼농사하고 그랬는데 애매하게 농어촌 못받고 지역인재도 일반이랑 차이가 안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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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14 3
어 누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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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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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장한거 10 1
겟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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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일기(32) 12 2
내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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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버드 고2께 내년 수능까지 55고 환급형임 근데 그 10월인가 12월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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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 달 남았어 13 1
다들 반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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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12 4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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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중딩애들 인생 망했다고 그러는것들 보면 귀엽네 ㅋㅋㅋㅋ 11 1
다 별것도아닌걸 ㅋㅋㅋㅋㅋㅋ 그때는 진짜 연애 망하고 성적 안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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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아이린인지 모르는 사람이 있다고 12 3
ㅈㄴ예쁘다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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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에 쩐 옷냄새 오우.. 9 1
근데 왜 자신 껄 맡으면 왜이렇게 중독되는 냄새가 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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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오늘의 공부인증 11 10
허수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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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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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ㅇㅈ 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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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11 1
종강때 찍은사진 ㅇㅈ 절대 안돌아가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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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시절 ㅇㅈ 10 2
저때가 참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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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리트 언어이해 후기 8 0
반갑습니당 우사기짱입니다. 우선 리트 응시하신분들 수고많으셨습니다. 그동안의 노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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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의 철학이 느껴진다... 1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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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같았음



팩트는 3대째 의사가문이고 부모님 동네 의원급 병원 원장에 누나랑 사촌들도 서울 연세 자연계열로 한두 명 간 것 빼고 전부 메디컬인데
앞으로 개같이 구를 일만 남은 건 똑같고 의사도 3D업종이라는 거니까 너무 상심할 필요는 없다는 거임
그리고 라이센스로 보호되는 직업군들도 점점 레드오션화 되어 가고 있다는 거임
의대에 가지 못하거나 그래서 쓴 글은 아니었습니다(가지 못하는건 맞지만)
근데 학생시절을 딱 벗어나니 뭐가되었던 고용안정성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자연스레 하게되더군요....
정작 3대째 의사가문이라도 앞날 불확실 막막한 건 똑같으니 좌절하지 마시고 한 번 사는 인생 알차게 보내시라요

정말 도전하는 삶을 살수 있었으면 하네요불확실함이 또 인생의 매력 아니겠습니까
어릴 때의 무모함으로 도전해봐야죠
사실 뼈빠지게 전문의따서 남자 33 34 여자 31에 연봉 2억 땡길라고 개같이 구르기 vs 30세 석박사 후 연구원으로 4,5천스타트 경력 좀 쌓고 34세 대기업 연봉 1.초반 억 스타트 둘이 크게 차이가 나는지도 모르겠음
그 정도 차이면 누가 더 절약하고 투자 잘 하냐 차이로 갈리지 번 돈 전부 저축하는 시대도 아닌데 ㅉ
아무래도 안정성 면에서 의사가 가지는 밸류가 어마어마한거같습니다
요즘 드는 생각 중에 하나가 철학을 공부하고 싶다입니다..
다들 굶기 딱 좋다고들 하지만, 세상이 너무 빠르게 변하다보니 관점을 넓히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