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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7모 15번보다 훨씬 더어려운 문제도 내는 괴물시험지..인데 4월이라 기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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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너무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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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빡이햄 화룡점정 1 0
드7 쉬워서 화룡으로 바로왔는데 수1은 쪼금 더 어려워져서 ㄱㅊ은데 수2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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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순공 9 0
1시간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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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모 국어 독서론 진짜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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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모 점수깡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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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2 드릴6 vs 이해원N제 4 0
드릴7 끝냈는데 그 다음 할 거 좀 추천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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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테의 길은 멀구나 12 1
멀고도 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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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모르게 반수하는중 1 2
나는 동기분이 한번도 본적없는데 정말 신입생 맞냐고 물어보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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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학부연구생 됐다 4 0
문과에서 이과로 전과해서 컨택했는데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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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팔구 :) 0 0
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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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3모 19번 2 0
이게 요즘 기준 13번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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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작은 불화작떠도 1 1
무조건 다풀고 다맞아야 한다는 압박감이 큰듯 언매는 응 찍어~ 하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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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재 문항 / N주차 연습문항 각각 준킬러 / 비킬러 / 킬러 중 어느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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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베면 화작런 확통런 절대ㄴㄴ 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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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무물보 ㄱㄱ 14 0
입시부터 정치 경제 시사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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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화작 답 안보일때 5 1
주마등이 스쳐지나가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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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638빼고 7분컷하고 저 3개 걍 기둥세우면 그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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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표본 유의미한 상승에 6 1
탐구 선택과목 영향도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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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2정도인데 기출재회귀 vs 실모 11 2
둘다하고 리트섞고 이비에스 존나 깎는게 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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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부터 컷 높다 말나온게 ㄹㅇ 말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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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정치 상황이 ㅈ된 이유. 7 0
이때 부터 계속 여당내에 혼란과 병크가 연속으로 터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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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한바퀴 다끝나고 이제 나기출풀고있는데 나기축다풀고 수특풀고 수완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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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작이 불이면은 4 0
머 언매도 마찬가지겠지만 시험지 운용이 정말 많이 꼬이는듯 일단 머릿속으로 화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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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컷은 걍 높은게 상수인듯 2 0
23=25인게 말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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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 이런 말투 썼는데 3 0
다른 애가 너 일베하냐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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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입시 얘기 재밌는데 0 0
대학 가니까 입시 얘기 하기 좀 그럼 대학 사람들이랑 그런 얘기하면 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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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는 이래서 좋음 0 3
운영의 유연성 물언매면 풀면 그만 불언매면 몇개 찍으면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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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화작 불임 1 1
왜냐면 항상 내 과목선택 무빙은 내신 통틀어 엄청난 효과를 보였기때문에 내가 도망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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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수는 그냥 r자체를 절댓값으로 쳐서 나중에 계산하기 편한꼴로 하고.. 그냥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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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모 언매 어려웟음? 4 1
난 어려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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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요 오르비 11 1
다들 굿나잇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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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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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주차 韓日美全 음악 차트 TOP10 3 1
2026년 6월 4주차 차트: https://orbi.kr/00078807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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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수의대 목표인데 반수라 생노베나 마찬가지입니다… 24학년도 수능이 마지막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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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기록(93) 1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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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아버림 2 1
시진핑이 나 학력저하시키려고 코로나 퍼트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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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ㅋㅋ 암튼 그렇다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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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 늘리는 법 없나 10 2
좀만 피로하면 어지럽고 숨이 가쁘고 불러도 대답도 못하고 코피가 절로 나고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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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이러면 뭐가 약점인거같냐 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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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온라인클래스 시작하면서 하루왠종일롤만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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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팩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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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들 0 0
꿀빠는 세대인건 알아서 깝치고 다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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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도 성능은 구렸다 치고 작수는 진짜 전국에 적어도 10명정도는 저거 썼을거같은데
아니
댐핑인자의 정의가 뭔데
지문을 가져오십쇼
이동하지 않는 비율이 1-댐핑인자니까
이동 비율에 댐핑인자가 비례하는 게 맞지 않나요?
2309 중요도와 적합도 지문입니다.
14번 선지 2: 사용자가 링크를 따라 다른 웹페이지로 이동하는 비율이 높을수록 댐핑인자가 커진다.
이 문제가 사실 좀 웃긴게, 눈을 뜨고 잘 찾아봐도 딱히 지문에서 명확하게 제시한 조건이 없어서 '댐핑인자가 이동하지 않는 비율이랑 양의 상관관계(*비례는 y=ax 꼴을 말하는거라 틀린 설명입니다)를 띤다는 것을 증명할 수는 없는 것 같은데요. 마찬가지로 '이동하는 비율과 댐핑인자가 양의 상관관계를 띤다' 이것도 증명이 안 됩니다.
물론 평가원이니까 말장난할 생각은 없으므로 0.2 -> 80%(0과 1 사이의 확률표현에서 80% = 0.2)라는 힌트를 제시했겠지만 실질적으로는 '웹페이지로 이동하는 비율이 커질 때 댐핑인자가 커짐을 증명할 수 없음' 때문에 오답이 맞을 것 같네요.
평가원이 어떤 걸 물어보고 싶었는지는 알겠는데 그걸 표현하는 방법이 미숙해서 수능에는 이런 식으로 못 나올 것 같긴 합니다
추가로, 선지의 정오를 판단할 때(특히 헷갈린다면) 다른 표현으로 나타내는 것(ex. 이동하는 비율이 커질 때 댐핑인자가 커진다 -> 이동하지 않는 비율과 댐핑인자가 비례한다)과 지문을 일부만 보는 것('댐핑인자는 - 0.8이고') 모두 위험한 습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