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절하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863613

![]()
이런 단어가 있었고 몰랐다니
나는 멍청하고 세상은 넓구나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수능성적표는 응시자수 안나오네 2 0
왜지
-
나 아는사람 1 1
없으면 자러갈게
-
여기가 서울인지 아마존인지 2 0
분간이 안돼
-
합격증 잃어버림 청년 1 1
-
나도 대존예 여르비인데 1 0
밥 사줘잉 뿌잉뿌잉 ><
-
학교 떠나더라도 1 2
학교 굿즈는 여러개 사가야겠다
-
여미새가 되고 싶음 1 0
핥핥
-
미적 23번 부터 26 질문 2 0
얘네 답 항상 안 겹치나요? 예외였던 적 있나요?
-
7모 현소에서만3틀 2 0
-
난고닉아님 1 0
옯뉴비에용><
-
난 옯뉴비임 1 0
이제 나 오르비에 나 아는 사람 손에 꼽음 이제 옯창 프레임에서 드디어 벗어나는거임
-
생명공학부 전망 2 1
어떤 편인가요? ai발전하면 생명공학 쪽이 엄청 발전한다던데 그것도 실현하지 않은...
-
공기가 탁해서 2 0
머리가 아파;;
-
기출이면 할때 굳이 마더텅이나 자이는 할 필요 없는 건가여?
-
무려 7월 11일임
-
대학 합격하고 태권도 다시 다닐래
-
왜 그럴까
-
10시 30분 쯤에 잘 듯 2 1
-
공부는 재미없느데 1 0
모고 푸는게 재미있음 핡핡
ㅈㅈ하다
언어를 아는만큼 세상을 표현하고 진리를 꿰뚫는단 말에 격한 공감..
갑자기 생각난건데, 되게 옛날 기출 중에
비트겐슈타인의 그림 이론이라고 있었어요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지문입니다
언어는 세계를 비추는 거울(내지 그림)
기출로도 있는줄은 몰랐네요 언제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장절벳.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