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수 박태순 독가촌풍경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835068

현장에서 27번 5번선지 판단할때 “상대의 관심을 다른곳으로 돌릴 수 있었다” 이 문장이 사실을 묻는게 아니라 가능했냐?를 묻는거로 생각해서 빙빙 돌아갔는데 저말고 이랬던 사람 있나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송준혁쌤 보고싶다 (게이아님 4 0
강대는 왜 96점 맞으면 선물주는 강사가 없을까
-
님들 한끼에 얼마 태움 43 2
ㅇㅇ
-
Гордитесь 4 1
О гордые апостолы Физики II.
-
강민철 김동욱 0 0
삼수고 현역때는 강기본, 강기분 하다가 아닌거같아서 김승리 풀커로 넘어가고 재수때는...
-
고전전이랑 설문과가 가고싶다 3 0
제2외는 애니로 대비
-
설맞이즌2 했고 이해원n제 즌2나 화룡점정, 허들링을 하고싶은데 자꾸 하사십 좋다...
-
공통 엔제 ㅊㅊ해주세요 11 1
일단 지금까지 푼것 4규 드릴전시리즈 이해원12 블랙N코드 설맞이12 설레임 샤인미...
-
더프vs교육청모고 4 0
진짜 아무것도 몰라서 그런데 뭐가 더 실제 수능이랑 더 가깝게 느껴지나요?...
-
처음부터 특정문제를 배제하고 공부하는건 되게 위험함뇨 11 1
시험장에서 정 안되니깐 전략적으로 포기하는거지 공부할때는 다 챙겨야함뇨 예를들면...
-
내일 다시 잇올을… 6 2
-
자기수준보다 한참 위 문제 푸는거 어케 생각함? 2 0
예를들면 수학 2등급 실력인데 미적 30 22푼다던가 국어 2-3등급 실력인데...
-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18 4
내일도 화이팅
-
매너리즘(?)오더라
-
보추 vs 톰보이 4 2
뭐고름
돌릴 수 있었다니까 추측이 아니지않을까용
저도 지금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현장에서 뭐에 홀린듯이 저렇게 생각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