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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5명만 써줄까? 30 0
아님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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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이라그런가 주변에 경찰대 14 0
경찰대 준비하는사람 한명도 못봄 사관학교는 봤는데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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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2 0
다들 꼭 원하는 곳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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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준너무좋다 4 1
너무똑똑하고잘생김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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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왜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4월부터 갑자기 지1 지2 하겠다고 나대다가 6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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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게 비게녀 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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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에서 가장 어려운 파트는 3 1
역시 돌멩이 파트인거 같다.. 나는 살면서 돌멩이를 맞춘적이 거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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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써줌 48 0
댯달아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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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ㄹㅈㄷ 공부 안함 5 0
ㅈㅅㅎㄴ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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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황제들아 6 1
3페이지까지 몇분만에 끝냄? 20분정도 걸리면 시간 부족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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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타 고닉 하나 파야겠다 6 0
연합게 재밌네 이거 오르비 대학생(늙은)버전이다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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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굿나잇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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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 은근 꿀통인점) 2 0
3점 3문제 틀려도 2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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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써줌 5 0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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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메타 10 1
써드리는건 아니고 써주세여 거절은 거절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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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섶 수학이 수능이면 5 0
1컷 85~87? 2컷 76~77? 3컷 69~70? 작수보다 준킬이 빡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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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1 0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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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밤입니다 1 0
마가 끼었나 이틀 주기로 왜 이럴까요 쨍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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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너무 힐링되네 4 1
양홍원 유튜브가 갑자기 떠서.. 제일 첫 영상보니(티저 영상) 애기랑 같이 나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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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인생은 말한대로 됨 13 0
그러니까 말을 할때 조심해서 해야함 모두 다 잘될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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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대학 정복하고 이제 사탐 메디컬 뚫을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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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부 결산 5 3
송준혁 스무스 미적 05권 go 50-70번 강은양 key모의고사 2회 9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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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호감도 -100~100 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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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써조 6 0
안써주면야생삼칠이찾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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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장수생이 많나요? 12 0
저때는 의대 도전도 마지노선 3수 4수는 진짜 보기 힘들고 이런 느낌이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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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녀프사 귀여운 옵붕이들 그냥 24 3
납치해서 밥사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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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타 연합게 껏다 8 1
바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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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12시 잔에 잘 까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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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곧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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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해지겟어 4 1
이제나도으른이되는거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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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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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아는뷴 있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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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토남만들어와 4 2
미쿠남은나가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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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동 실습 때 사소한 기억 2 5
정신병동에서 애들이 간식 시간 될 때 즐거워하면서 간식 받고 잘 먹는 모습 보면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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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오늘의공부인증 2 0
이제자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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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 문제나 풀어야지 정사영이랑 벡터 재밌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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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2하건 과2하건 스탠스 하나로정하는게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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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4주차 韓日美全 음악 차트 TOP10 2 2
2026년 6월 3주차 차트: https://orbi.kr/00078753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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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뼈가 아파요 4 1
ㅠㅠㅠ 오래 앉아있어서 그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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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입시제도 보는데 진짜 28부터 물화생지 1,2는 아예 없는거에요? 5 2
사촌동생이랑 얘기하다 깜놀함 아니 수능을 어케 낸다는거지? 사탐도 그렇고 얼탱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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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칠 했어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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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이미지적어주새요 4 0
사실무명인임
백분위몆
수커98.
연계공부법
독서는 안해두되고
문학은 현대소설,극,수필 빼고 진행하되
*** 시간을 오래 들이지 않고 *** 공부하는 것이 핵심
작품을 짧게 여러번 보는 식으로 머리에 남기는 것이 중요
개인적으론 과목 바꿔가는 사이사이 10분씩 보는 거 강추!
아리가또
나한테도 국어훈수해바
웅 앞으론 고운말만 쓰도록해
문학을 푸실때 어떻게 푸시나요? 예를 들면 보기-지문-선지 이런식으로요 그리고 선지를 풀때 지문으로 돌아가거나 이해가 안돼서 다시 읽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극복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ㅠㅠ
전 보기를 작품 설명이 써진 보기면 먼저 읽고 아니면 나중에 읽어요
그리고 선지 풀때 지문으로 돌아가는건 아주 잘하고 있는거에요 국어는 암기 시험이 아님 헷갈리면 돌아가서 보면 되죠
올해 국어 몇번으로 밀어야 할까요
대충 풀다가 어려운건 싹 1로
리트만점비결
#리트를리트해
제가 잊음을 논함 나오는 새트같이 어려운거만 나오면 갑자기 무량공처당해서 선지하나읽고 딴생각하다가 돌아오고 이러는데
수학풀땐 안이런대 국어에서만 이럴가요 ㅠㅠㅠ
24년도 9월 문의당기, 24년도 11월 잊음을 논함같은 고난도 수필이 등장해서 수험생들 다 죽인 이후로 고난도 수필 공부 방법은 하나로 정형화되어가고 있어요.. 결론은 수필은 독서처럼 꼼꼼히 읽어야 함.
그런데 신기한건 문의당기든 잊음을 논함이든 한 문단만 잘 읽으면 나머지 문단은 모두 같은 소리를 다른 말로 한다는 거임 (‘패러프레이징, 재진술‘ 이라고 하죠?)
한 문장씩 꼼꼼히, 천천히 읽다 보면 언제부턴 그 뒤의 문장들은 모두 재진술인걸 찾을 수 있고 그 다음부터는 어렵지 않아요
시간 쓰면서 독서처럼 처리한다는 마인드가 중요

근데 프본이신가여네
허경영이시군요
저가 맨날 읽다가 내가 읽은게 맞나? 싶어서 매번 돌아가느라 시간이 부족했었어요
그리고 대충 이해됐으면 넘어가면 되는데
문장에 심하게 꽂히면 거기서 잘 벗어나질 못해요
마음의 문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