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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대학인지 아시나요? 0 0
수능최저가 2합4인데 영어 미포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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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도파 이팅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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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례 세계지리 이딴거 나왔구나 3 1
대충 1번에다가 프톨레마이오스 지도는 유럽에서 만들어졌다. 만들어진 시기는 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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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0 0
사실 이미 밥 먹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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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수능때 쉽게나올거임 0 0
6모보고 속아서 영어공부 열심히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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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 내신벼락치기 0 0
확통 언매 내신 ㅈ돼서 미적으로 커버쳐야하는데 문제집추천해주세요 고쟁이랑 또뭐살까요 시험난이도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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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 시작 2 0
무휴반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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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 0 0
혹시 선거구 많이 어렵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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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성적표 우편신청해야하나 0 1
학교가기귀찮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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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ㅂㄱ 2 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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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장점 1 0
시작시간이늦어서당일아침에시작해도뭐라도할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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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례 너무 잘봐서 자랑 11 1
설의를 뚫 어 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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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색히가 있음. 그색히는 1 2
뭐 국어 96점 수학 6모 30분컷 뭐 별 지랄하는데 내가 볼때 그거 걍 구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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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수를 하더라도 1 0
메디컬에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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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나이퍼 후기 1 0
작년에는 수시에 올인하여 원서를 적었기에 이름만 들어보았던 스나이퍼를 처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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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기말 2 0
우리학교 그래도 공부 좀 하는 학굔데 절평이면 좀 쉽게 내주면 안 되냐? 생2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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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벅이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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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ㅂㄱ 6 0
오늘은 학언을 갈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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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ㅅㅂ 쿠팡 상하차에서 2 0
ㅈㄴ 예쁜 여자 후배 마주침 개쪽팔린다 진짜 학교에서는 ㅈㄴ 멀끔하게 입고 렌즈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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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하니깐 10 0
제가 02년생인데 진짜로 초중고 오면서 노무현 대통령 드립 치는 사람 없었고 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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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좋은 아침이에요!! 8 1
조금 늦게 일어나서 멘탈이 나빴는데? 아침에 국어지문이 잘 풀려서,, 오늘 하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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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39 시작 2 0
날아오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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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냐떼요 7 0
오늘도 지각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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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마지막날 1 1
내 2년반이 오버랩되면서 너무 간절했어서 그런지 기분이 이상하네.. 이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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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 롤스 질문.. 3 0
가상적상황이나 정의의원칙을 통해서 도출한 사회협력체제에서는 사람들이 상호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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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2 2
마지막시험이구나이제1학기도끝이다모두슈고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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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가 학생한테 지잡대나 가라하는건 13 0
말이되는상황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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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야 기상해라 4 1
넵. 오늘 하루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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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죽을지도 5 1
3시간밖에 못잤네 에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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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대 효과좋네 8 0
5~6시간 자도 8시간 잔것처럼 개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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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로 내신이 끝나고 이젠 ㄹㅇ 수능만 남네 10 0
와 시간 참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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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100mg 투하 5 1
크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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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아침점호 실외, 실외 점호입니다 12 0
점호 15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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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으로 살기 4일차 4 1
개같이 실패하고 다시 멘헤라행 그치만 3일이나 긍정적으로 살았으면 굉장한 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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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ㅂㄱ 3 2
두시간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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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교시 자습 때 1 0
미적분 2를 공부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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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ㅂㄱ 1 0
ㄹㅈㄷ 사회성 없는 존못 찐따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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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논술 과외들어야흐느 0 1
하아 김종두들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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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엄청나네 0 0
근데 너무피곤하고 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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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 8 1
머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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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밖이 밝지..?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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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is allowing yourself, life is to consume 2 1
mili 노래들중에서 뭔가 제일 맘에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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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 혼자 살 집만 있으면 7 1
좋겠다. 그럼 진짜 소소하게 잘 살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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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바꾸게 덕코주실부뉴ㅠㅠㅠㅠ 3 0
125000덕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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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원vs신택스 0 0
최근에 구문이 부족한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전 실전성 높고 이론과 간극이 적고 체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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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엄준식을 먹어야겠음 2 2
엄마가 준비해준 식사(김치볶음밥)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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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끝남 ㅅㅂ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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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ebs파이널 실모 이거 0 2
왤캐 계산량 많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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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싶어 3 2
하지만 씻어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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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튜렁 죽어 0 0
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
백분위몆
수커98.
연계공부법
독서는 안해두되고
문학은 현대소설,극,수필 빼고 진행하되
*** 시간을 오래 들이지 않고 *** 공부하는 것이 핵심
작품을 짧게 여러번 보는 식으로 머리에 남기는 것이 중요
개인적으론 과목 바꿔가는 사이사이 10분씩 보는 거 강추!
아리가또
나한테도 국어훈수해바
웅 앞으론 고운말만 쓰도록해
문학을 푸실때 어떻게 푸시나요? 예를 들면 보기-지문-선지 이런식으로요 그리고 선지를 풀때 지문으로 돌아가거나 이해가 안돼서 다시 읽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극복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ㅠㅠ
전 보기를 작품 설명이 써진 보기면 먼저 읽고 아니면 나중에 읽어요
그리고 선지 풀때 지문으로 돌아가는건 아주 잘하고 있는거에요 국어는 암기 시험이 아님 헷갈리면 돌아가서 보면 되죠
올해 국어 몇번으로 밀어야 할까요
대충 풀다가 어려운건 싹 1로
리트만점비결
#리트를리트해
제가 잊음을 논함 나오는 새트같이 어려운거만 나오면 갑자기 무량공처당해서 선지하나읽고 딴생각하다가 돌아오고 이러는데
수학풀땐 안이런대 국어에서만 이럴가요 ㅠㅠㅠ
24년도 9월 문의당기, 24년도 11월 잊음을 논함같은 고난도 수필이 등장해서 수험생들 다 죽인 이후로 고난도 수필 공부 방법은 하나로 정형화되어가고 있어요.. 결론은 수필은 독서처럼 꼼꼼히 읽어야 함.
그런데 신기한건 문의당기든 잊음을 논함이든 한 문단만 잘 읽으면 나머지 문단은 모두 같은 소리를 다른 말로 한다는 거임 (‘패러프레이징, 재진술‘ 이라고 하죠?)
한 문장씩 꼼꼼히, 천천히 읽다 보면 언제부턴 그 뒤의 문장들은 모두 재진술인걸 찾을 수 있고 그 다음부터는 어렵지 않아요
시간 쓰면서 독서처럼 처리한다는 마인드가 중요

근데 프본이신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