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 질문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801704
성적 향락에 대한 충동과 종족 번식의 추구는 성의 자연적 목적이자 절제의 대상인가?
칸트의 입장에서 이 질문이 왜 ‘아니요’인지 모르겠어요…
해설지에선 종족 번식의 추구가 절제의 대상이 아니라는데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오늘 ㄹㅈㄷ 공부 안함 5 0
ㅈㅅㅎㄴㄷ
-
지구 황제들아 5 1
3페이지까지 몇분만에 끝냄? 20분정도 걸리면 시간 부족하던데
-
에타 고닉 하나 파야겠다 6 0
연합게 재밌네 이거 오르비 대학생(늙은)버전이다 완전
-
모두 굿나잇 2 0
-
한지 은근 꿀통인점) 2 0
3점 3문제 틀려도 2등급
-
이미지 써줌 5 0
ㄱ
-
정시수험생활이라는게 14 4
제정신으로가능할리가없어 진짜시간도없고몸도안따라주고인간관계도다끊엇음...
-
이미지메타 10 1
써드리는건 아니고 써주세여 거절은 거절할게요
-
6섶 수학이 수능이면 2 0
1컷 85~87? 2컷 76~77? 3컷 69~70? 작수보다 준킬이 빡세서...
-
이미지 1 0
선생님
-
행복한 밤입니다 1 0
마가 끼었나 이틀 주기로 왜 이럴까요 쨍그랑!
-
이거 너무 힐링되네 4 1
양홍원 유튜브가 갑자기 떠서.. 제일 첫 영상보니(티저 영상) 애기랑 같이 나오던데...
-
원래 인생은 말한대로 됨 13 0
그러니까 말을 할때 조심해서 해야함 모두 다 잘될거양
-
제국대학 정복하고 이제 사탐 메디컬 뚫을 차례다
-
진짜 수능공부 열심히 해야겠다 2 1
응…다들 파이팅하자
-
오늘 공부 결산 4 3
송준혁 스무스 미적 05권 go 50-70번 강은양 key모의고사 2회 91점...
-
내호감도 -100~100 15 0
-
전설의 탐구 만표 7 0
-
이미지써조 6 0
안써주면야생삼칠이찾아감
-
원래 장수생이 많나요? 11 0
저때는 의대 도전도 마지노선 3수 4수는 진짜 보기 힘들고 이런 느낌이었던 것...
-
미소녀프사 귀여운 옵붕이들 그냥 22 2
납치해서 밥사주기
-
에타 연합게 껏다 8 1
바로 삭제
-
그냥 12시 잔에 잘 까 2 0
죽겠네
-
제곧내
-
성숙해지겟어 4 1
이제나도으른이되는거시야
-
존예 존잘 부럽다 3 1
인생 18
-
해일을부르는저주받은원점수고정러 2 1
짱구제목같지않나요
-
이거 아는뷴 있나용..
-
ㅇㄴ ㄹㅇ 왜 없는거같지?
-
원딜하니까 티어쭉쭉오르네 2 0
망나니의 삶을 벗어나다
-
테토남만들어와 4 2
미쿠남은나가ㅉ
-
정신병동 실습 때 사소한 기억 2 4
정신병동에서 애들이 간식 시간 될 때 즐거워하면서 간식 받고 잘 먹는 모습 보면 걍...
-
08)오늘의공부인증 2 0
이제자야겟다
-
촉법소년 교도소 보내는 내용인데 거기 나오는 사형수 연기 보다가 오줌 쌀뻔함
-
수능 끝나면 5 0
기하 문제나 풀어야지 정사영이랑 벡터 재밌던데
-
사2하건 과2하건 스탠스 하나로정하는게맞는듯
-
2026년 6월 4주차 韓日美全 음악 차트 TOP10 2 2
2026년 6월 3주차 차트: https://orbi.kr/00078753614
-
꼬리뼈가 아파요 4 1
ㅠㅠㅠ 오래 앉아있어서 그런듯...
-
이지영쌤 오개념 0 0
예전에 오개념 논란 좀 많던데 지금은 괜찮을까요..? 그리고 오개념 논란들은 실제...
-
오랜만에 입시제도 보는데 진짜 28부터 물화생지 1,2는 아예 없는거에요? 5 2
사촌동생이랑 얘기하다 깜놀함 아니 수능을 어케 낸다는거지? 사탐도 그렇고 얼탱x
-
이거 개웃기네 ㅋㅋ 4 5
-
저도 이미지 적어주세요 17 0
적어주면 사랑해드림
-
국어질문바듬 16 0
사탐도좋아효 수학도좋아효
-
부모님 맘도 이해는 되긴 한다 0 1
긱사비하고 용돈 등 많이 주고 있는데 수능친다 또 ㅇㅈㄹ 하고 있으니 참고로...
-
아 단어 외우기 너무 싫은데 2 1
벌써 그만하고싶네
-
오뿡이들 내가 씻은 거 알지 ? 12 0
비누칠 했어 잘자.
-
저도이미지적어주새요 4 0
사실무명인임
-
제로콜라의 대체제 찾음 4 0
탄산수도 와루쿠나이
-
내 이미지 적어주셈 9 0
-
전 차단해본적 없는 청년입니다 2 1
대단하다 생각하면 개추
성적 향락에 대한 충동과 종족번식의 추구가 결혼인거 같은데 칸트는 결혼을 긍적적으로 봤어요 그래서 절제의 대상이 아닌거 같아요
생윤인가요 윤사인가요
칸트는 '성적 향락에 대한 충동'은 절제의 대상으로 보았고 '종족 번식의 추구'는 성의 자연적 목적으로 보아 이 둘을 구분하였는데 문제에서는 둘을 같이 묶어 성적 향락에 대한 충동도 성의 자연적 목적이고, 종족번식의 추구도 절제의 대상으로 설명했기에 틀린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