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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급에서 1등급 목표하는사람 듣기에 적당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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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의 재종 강사로부터 수학 문항 제작 의뢰 들어왔는데 0 0
이런 경우는 처음이네 보통 팀 단위에서 컨택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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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이 진지하게 문제 출제를 할 수 있을까요? 4 0
일단 지금 예체능으로 전향하는 바람에 지금까지 쌓아온 수학 커리어가 무의미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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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물체(타디온)은 2 0
원래의 속도가 광속 미만이므로 광속에 도달하기 위해 무한의 에너지가 필요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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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미적 73 떠서 확통런 할까 고민했는데 내신 때 확통 1등급 받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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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은 아마 더 넘어설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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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속은 변한다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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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학습 조언 부탁드려요 0 0
현재 고3 현역 통통이입니다. 9평이랑 수능 전까지 수학 커리 고민이 있어서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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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힘들어 0 0
축구3골넣고옴 ㅁ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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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서프 경제 1컷 35 3 0
ㅈㄴ 어렵다 생각했는데 1컷이 ㅅㅂ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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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가족 단톡 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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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싱어 자연관 총정리 0 0
싱어의 자연관을 그의 책을 중심으로 수능에 자주 출제되는 내용 위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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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하루에 2시간 20분 2 1
너무 과투자인가…?? 영어 4등급정도라서 못하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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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티 레어 뻇기 0 1
쿼티가 다시 들고 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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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험담 ㄹㅈㄷ ㄷㄷ 4 4
안녕하숭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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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티 요즘 성능 미쳤네 3 1
내가 원하는 양식의 플래너 그대로 만들어 달라고 하면 딸깍 만들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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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영어 상평을 맛봐야 후회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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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학점 인증 0 0
1학기 20학점 추가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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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메호대전 확정이었네 0 2
월드컵에서 둘다 나이 40찍고 16강에서 만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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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ㅂㄱ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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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에 돈이 없는데 쇼핑을 할수 있다고???? 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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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정시 공부법 2 0
고2 1학기까지 시험을 마치고 정시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332정도 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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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패스 다운로드 0 0
기기 하나에서만 되나요?? 폰에서 다운받으면 태블릿은 다운 못 받는 그런 시스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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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애매할거 같아서 0 0
이의신청 넣음 근데 억지가 아닌게 애들 싹 다 나랑 똑같이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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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표 100 90 80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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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한 명 좀 살려주세요. 3 0
고2 갓반 이과고 치대~생명공학과 지망인데 1학기 때 물,화,생,기하,인공지능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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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문학 EBS 공부법 질문 2 0
ebs 문학영역은 수특분석 수특 따로 사서 하나요 아님 강사커리로 묻어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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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뿌다닥 3 1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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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60점나옴 ㄷㄷ 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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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스만이었으면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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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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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 11 1
즐거운 방학을 보내고 있답니당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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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에 오고나서 단 한시즌도 빠짐없이 공포 20개 넘게 올리고 간 내가 본 최고의 7번 고생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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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노베 인강vs독학 1 0
고1~고2까지 학평은 계속 3 떴습니다. 제가 어떤 방식으로 지문을 풀고 있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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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캠 3회 96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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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 지엽적인 부분까지 암기 1 0
동아시아에서 지엽적인 부분까지 암기하려면 날개부분이나 그런거까지 싹다 봐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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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밖에 안됐는데 왜이리 돈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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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덕) 님들이 내고 삼칠이 맞히는 상식퀴즈 54 1
무한퀴즈 가능본인 탐구과목 퀴즈 가능과하게 어려운건 피해주기 되도록이면 O/X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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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쌀먹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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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만표는 114가 적당하다 2 1
아니 이것도 많다
백분위몆
수커98.
연계공부법
독서는 안해두되고
문학은 현대소설,극,수필 빼고 진행하되
*** 시간을 오래 들이지 않고 *** 공부하는 것이 핵심
작품을 짧게 여러번 보는 식으로 머리에 남기는 것이 중요
개인적으론 과목 바꿔가는 사이사이 10분씩 보는 거 강추!
아리가또
나한테도 국어훈수해바
웅 앞으론 고운말만 쓰도록해
문학을 푸실때 어떻게 푸시나요? 예를 들면 보기-지문-선지 이런식으로요 그리고 선지를 풀때 지문으로 돌아가거나 이해가 안돼서 다시 읽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극복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ㅠㅠ
전 보기를 작품 설명이 써진 보기면 먼저 읽고 아니면 나중에 읽어요
그리고 선지 풀때 지문으로 돌아가는건 아주 잘하고 있는거에요 국어는 암기 시험이 아님 헷갈리면 돌아가서 보면 되죠
올해 국어 몇번으로 밀어야 할까요
대충 풀다가 어려운건 싹 1로
리트만점비결
#리트를리트해
제가 잊음을 논함 나오는 새트같이 어려운거만 나오면 갑자기 무량공처당해서 선지하나읽고 딴생각하다가 돌아오고 이러는데
수학풀땐 안이런대 국어에서만 이럴가요 ㅠㅠㅠ
24년도 9월 문의당기, 24년도 11월 잊음을 논함같은 고난도 수필이 등장해서 수험생들 다 죽인 이후로 고난도 수필 공부 방법은 하나로 정형화되어가고 있어요.. 결론은 수필은 독서처럼 꼼꼼히 읽어야 함.
그런데 신기한건 문의당기든 잊음을 논함이든 한 문단만 잘 읽으면 나머지 문단은 모두 같은 소리를 다른 말로 한다는 거임 (‘패러프레이징, 재진술‘ 이라고 하죠?)
한 문장씩 꼼꼼히, 천천히 읽다 보면 언제부턴 그 뒤의 문장들은 모두 재진술인걸 찾을 수 있고 그 다음부터는 어렵지 않아요
시간 쓰면서 독서처럼 처리한다는 마인드가 중요

근데 프본이신가여네
허경영이시군요
저가 맨날 읽다가 내가 읽은게 맞나? 싶어서 매번 돌아가느라 시간이 부족했었어요
그리고 대충 이해됐으면 넘어가면 되는데
문장에 심하게 꽂히면 거기서 잘 벗어나질 못해요
마음의 문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