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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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향락에 대한 충동과 종족 번식의 추구는 성의 자연적 목적이자 절제의 대상인가?
칸트의 입장에서 이 질문이 왜 ‘아니요’인지 모르겠어요…
해설지에선 종족 번식의 추구가 절제의 대상이 아니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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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향락에 대한 충동과 종족번식의 추구가 결혼인거 같은데 칸트는 결혼을 긍적적으로 봤어요 그래서 절제의 대상이 아닌거 같아요
생윤인가요 윤사인가요
칸트는 '성적 향락에 대한 충동'은 절제의 대상으로 보았고 '종족 번식의 추구'는 성의 자연적 목적으로 보아 이 둘을 구분하였는데 문제에서는 둘을 같이 묶어 성적 향락에 대한 충동도 성의 자연적 목적이고, 종족번식의 추구도 절제의 대상으로 설명했기에 틀린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