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Saint. [617758] · MS 2015 · 쪽지

2026-07-01 12:11:13
조회수 112

10년대 초중반 입시가 내신 꽤 크리티컬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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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이 진짜 쉬워서 개나소나 잘봐갖고 변별이 안되다보니 저 당시 문과에서 꼴랑 10%보던 사탐도, 


저 당시에도 비중상 별거 아니었던 내신 찔끔 까인게 엄청난 등수를 밀어내곤 했었고 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게 없었습니다. 


특히 이때부터 정시를 줄이기 시작해서 저땐 정말 서성한까진 수능 틀린개수를 두손으로(연고대는 한 손) 셀수 있을 정도


저때를 기점으로 외고가는 게 수능은 쉬워서 장점은 못 살리는데 내신이 불리해서 좀 시들시들해지기 시작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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