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수생 6월 결산 + 공부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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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부터 공부 시작한 반수생입니다! 스스로 기록 남기기+중간 점검할 겸 메모에 정리한 내용이에요
각 잡고 수능 공부 해보는 게 처음이라 모르는 게 많습니다..
시간 되시면 공부한 내용과 현 상황 보고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멋진 오르비언님들ㅠㅠ
+최저러입니다
6월 동안 한 것
<국어>
1. 김승리 올오카 문학 완강(현대문학은 엮어읽기까지 함, 고전문학 초중반부터 엮어읽기는 버림)
2. 김승리 t1m 완강
3. 김승리 kbs빅플릭스 거의 완강(현대소설 몇 개+고전소설 대목분석 강의들 제외 다 들음)+손필기 올라온 거 다운받아서 대충 눈으로 훑기
<수학>
공부x(일단 최저 미포함시키고 시간 남으면 챙길 생각이었음)
<영어>
공부x(수능까지 시간 부족시 아예 공부하지 않을 예정…)
<생윤>
1. 임정환 리밋 완강
2. 현돌 기시감 1회(해설은 궁금한 선지랑 틀린 문제만 정독/수능 문항은 제외하고 풀었음)
3. 2021-2026 수능을 실모처럼 풀어서 실력 체크
4. 기시감 풀면서 궁금한 내용 + 애매한 선지/개념 정리(암기를 따로 시도하진x, a4기준 23페이지 정도 나옴)
5. 2021-2026 기출 6, 9모 한번씩 더 풀어 봄
<사문>
1. 임정환 리밋 완강
2. 나르샤 기출 스프린트 1회
3. 윤성훈 엠스킬 완강(본교재+복습집)
4. 사만다 시즌1 실모 3회분(수능 문항 제외하고 풀었음)
5. 2021-2026 수능을 실모처럼 풀어서 실력 체크
6. 궁금한 내용+애매한 선지/개념 정리(암기를 따로 시도하진x, a4 기준 2페이지 정도?)
7. 2021-2022 6,9모+2023 6모 한번씩 더 풀다가 차라리 실모 푸는 게 나을 듯 해 중단
8. 윤성훈 적중예감 4회차까지
<6모(학원에서 반수생 대상 신청받음-1주일 정도 전에 응시)>
-추정 등급
국어1(화작 96점)
수학4(기억이 안나서 공식 유도해가며 풀었음)
영어1
생윤1
사문2(1문제 답 체크 실수..)
<진짜 실제 내 실력으로 추정되는 것>
1. 국어: 1~2?3? 진동
-시험지의 난이도와 무관하게 그날 내가 느끼는 심적 불안감의 정도/컨디션이 1등급과 2(3)등급을 점지해주는 느낌 -> 공부해도 발전이 있는 것 같지가 않고 무기력함
-기출 학습 부족(독서는 기출 유기한 수준) + 기출 분석하는 방법 모르겠음
**집에서 기출 풀면 시험지가 많이 어려워도 90점대 이상은 나오는데, 현장감+심리적 압박감 있는 수능 기준 2-3 뜰 것 같아서 불안함(실제 현역 때도 자주 그랬음) 근데 이걸 내가 어떻게 미리 대응할 수가 없는 듯…
2. 수학: 4
-할말이없음 기출 1회독조차 안 해봄;; 고정3 뜬다고 안주했던 현역 때의 날 죽이고 싶음
3. 영어: 1
-학창 시절 때부터 본 모든 시험 다 1 떠서 일단 후순위로 미룸
-수능영어는 공부해 본 적이 없어서 뭘 해야할지 모르겠음 수능 때 미끌어질까봐 불안하긴 함
4. 생윤1
-의문의 과목.. 개념 강의 완강 시점부터 쭉 1은 뜨는데 고정 만점x
-역대 수능 기출을 시험처럼 풀어보면서 느낀 점: 수능 때 의문사 위험이 매우 클 것 같음
5. 사문-(처음 보는 시험지 기준: 평가원 1, 실모 1-2 진동)
- 자꾸 도표를 맞게 다 풀어놓고 선지 잘못 봐서 틀림(+공공부조 사회보험 반대로 생각해서 틀리는 경우도 있음;;;;)
-고정 만점 x 고정1까지도 아닌 듯
<진짜 꼭 맞추고 싶은 최저>
3합4(탐구평균) -> 맞추면진짜학교옮길가능성이생김제발너무간절함이것만일단맞추면됨유일한목표
————
<시간이 남으면 해보려고 했던 최저(쓸 수 있는 대학 풀 넓어짐)>
1. 3합6(수학 필수 포함;)
2. 3합5(수학 필수 포함;)
3. 4합6(탐구평균.. ->수학필수포함이라는뜻..)
=> 앞으로 할 예정인 것
1. 생윤 기출 한 바퀴 더 돌리기(2021-2026)
2. 사문 기출 다시 돌리던 거 마저 돌리기?(2021-2026)
3. 사문 실모 양치기
4. 김승리 Kbs 찐완강하기
5. 사문생윤 수특수완
=>고민
1. 김승리 결격사유 듣기? -> ot 보니 좋아보이긴 하던데 국어에 시간 투자한다고 등급이 오르는 것 같지가 않아서 고민
2. 유대종 화작총론 듣기? -> 필요할까? 화작에서 의문사 자주 하긴 함..
3. 김종익 잘노기나 잘잘잘? -> 굳이 싶긴 한데 뭔가 제일 인강 보면거 생산성이 느껴질 것 같음
4. 현돌 실개완? 아니면 코드원?
5. 수학을 해볼까? 만약 한다면
-> 각잡고 다른 과목 다 버리고 10일 동안 하루 10시간씩 수학만 해서 컴팩트한 실전개념 인강 완강하기
-> 실전개념 완강 이후 가망 있는지 없는지 판단하고 가망 있을시 기출까지 해서 높3-낮2 도전해보기ㅠㅜ
***제일 큰 문제: 수학을 챙기겠다고 마음 먹는 순간 시간 투자가 어마어마하게 필요할 것 같은데, 지금 국어사탐 고정만점도 아닌데 1 좀 뜬다고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는 건 아닐까? 안전하게 3합4에 매진하는 게 나을까? 딴생각말고 사탐국어고정만점이 된 후에 수학을 고려하는 게 맞나? 근데 사탐 국어 고정 만점이라는 게 존재하는 개념인가?
****또 다른 문제: 지금 인강 의존도가 너무 높은 것 같긴 한데 이 시점에서 뭘 해야할지 모르겠음
——————
다시 읽어보니까 되게 정신 없게 써놨네요ㅋㅋㅋ ㅠ
사문생윤 기출은 더 여러번 돌릴 예정인데 그거 말고 딱 지금 이걸 해야겠다!싶은 게 생각이 안 나서 수학에 자꾸 눈을 돌리게 되고 그러네요..
남은 140일 화이팅!!!!
+근데 생윤 사문 역대 기출 다 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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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김승리로 갈아타려하는데 올오카 필수일까요.. 아수라 나오기 전까지 혼자 기출이랑 앱스키마만 하려했는데 그전까지 올오카도 할수 있을까요
올오카문학은 제가 문풀할 때 무의식적으로 쓰던 방법을 실전 지침으로 언어화해주시는 느낌이라 불안을 잠재우는 데 도움이 됐어요 근데 막 새로운 걸 획득한 느낌은 아니었어서 안정2 이상이시면 갠적으로 건너뛰어도 될 것 같긴 해요! 독서는 안 들어서 모르겜ㅅ네요
저는 이삼일정도는 아예 하루종일 올오카만 듣는다 생각하고 해서 완강하는 게 5일 정도 걸렸어요 시간은 다른 과목 여력 되시면 충분하실 것 같아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