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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모는 쓰레기다 1 0
맞죠…? 맞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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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노력이 98%라구 생각해여 1 1
그렇게라도 믿고 살아야 적어도 남탓하지 않으면서좌절도 하지 않으면서 평생 노력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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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발언 1 1
노력>>>>> 재능이라고 하는 사람은 자기가 재능이 있다는 걸 모르거나 아니면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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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분퍼즐 국밥유형 아닌가? 사설풀면 절반이상은 28번에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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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모 어디서 언제 떠요? 2 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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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때문에 예측게임 실패함 1 1
그래도 32강은 가겠지 하고 걸었는데 이게 다 홍명보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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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 역대 남배우 탑 5 1 0
강동원 고수 서강준 송강 원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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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모 수학 vs 7모 수학 2 0
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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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해야 함 전체적인 발상은 되는데 2% 정도 부족해서 막히다가 답을 못냄 6모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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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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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확정 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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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2930번미친ㅋㅋ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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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원 vs 최지욱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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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저하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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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기에 풀로 학점 채워서 2n학점 학점 4.4x 2학기때 12학점 근처로 중간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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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고의 품격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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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컷 예상하자면 76 1 2
아직 시험지 풀어보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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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괴감 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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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전에 다 안올라간거 재업 1 0
다 안올라갔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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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15번 답 알려줄사람? 1 0
1,3,5중에 갈리는거같은데 뭐임?
잘하긴하는데
수시로 약대갈 가능성이 있는데 자퇴하는건 좀 매우 아깝기도하고 정시에 수시 반영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저는 고3인데 저도 찐따라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정시생각을 내심 더 하고있었는데
결국엔 수시로 마음 다시 돌렸어여ㅋㅋ..
님보단 좀 딸리는거 같긴하지만 저도 모의고사 항상 111이었는데 6평때 상상도못한 등급받음 물론 이건 걍 제가 못하는거긴한데..진짜 항상 99뜨던게 수능날 갑자기 2 3떠도 할말이 없으니까요
솔직히 진짜 재수생처럼 공부하실거라면 충분히 잘하실거 같기는 하지만
수시가 좀더 가능성이 안전하게열린 길이라 수시버리지말란것들은 이유가있음
그리고 전 약대지망은아니지만 고2 내신에서 화학이 진짜 치명적인 등급이 나왔었는데 어쩌다보니 2학기때 정말 뜻밖으로 1등찍고 나름 만회하고 어느정도 극복햇음.! 어떻게될지모르니 계속 하는걸 추천합니다
심지어 님은 정시에 생기부반영이 되지않나요??
그리고 고3되면 되게 그냥 학교가 좀더 대학교 같달까 그냥 친구 한두명만 잇어도 ㄱㅊ고 다들 자습만 하니 찐따에게적합해져여
근데 음 또 다시 생각해보면 사실 제가 정시포기한거는 정시가 안정적이어질만큼 열심히 할 자신이 없어서였기는 해서 수시 버리지말란 조언은 저같은 경우에만 해당하는 걸수도 있겟습니다 ,,, 진심으로 님정도면 열심히만하시면 충분히 잘하실거같기는해요
다만 정시가 예상치못하게 흘러갔을때 돌아갈 곳(?)이 있는 게 주는 안정감이 보통은 있단 거욨습니다
자퇴하면 평생 후회합니다
힘든건 알겠는데 그래도 버티세요
고등학교는 대학발사대가 아닙니다
힘들면 하세요 전 나왔습니다
고3꺼 국수 몇개 풀어보심이 어떠신지
전 대치쪽 자사고 다녔고 1학년때 전교 14등으로 마무리해서 꽤 우수한 성적이었는데 2학년때 성적이 개떡락해서 2학년때 자퇴했는데요 지금 현역 나인데 자퇴하길 잘했던거 같아요 자퇴하고 순공시간을 많이 확보하면서 실력이 많이 늘었는데 학교 다녔으면 이정도 실력 못 만들었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