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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무시하고쓰면되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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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하고싶다 2 0
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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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채점표 뒷면에 준다고? 1 0
감다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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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리가 들키게 생겼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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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냐떼요 10 0
내일부턴 씻고 밥먹어야겠다 지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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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41 시작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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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작백이들과 언매98은 어디로 간걸까… 합쳐서 800명이 가능해보일법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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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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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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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오늘 핫식스 달고살아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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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2 1
기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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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골 1대0 1 0
44분골 코너킥 계속 스웨덴 수비 키커서 안되니까 짧게해서 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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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권 기준으로 공부량 ㅅㅌㅊ임? ㅎㅌㅊ임? ㅍㅌㅊ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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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호 15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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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스벅갈까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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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수능도 학교수업·EBS 중심…수험표에 가채점표 인쇄 3 0
오는 11월 19일 치러지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은 예년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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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거면 공식적인 가채점 시간을 줘라 1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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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자고머해요 6 1
전자러갈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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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9 2
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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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16강진출 확정 9 1
무려 브라질과 만납니다 홀란드는 한골을 넣어서 26월드컵 득점왕 2등에 등극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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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기준으로 물론 하이엔드는 어려움 문제들은 대부분 맘에 들어서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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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드 골 2대1 2 0
8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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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해야지 0 1
수능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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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92 공통 -8이고 적백인데 언92 2는 뜨나여? 적백만백 100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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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수면단이 3 1
다 가버렸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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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의가고싶은 투과목러면 시대에 돈박는것보다 입시커뮤 네임드 한 5명정도 매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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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떤 선택을 했어야 5 1
행복해질 수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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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르비 출석체크하겠습니다 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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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제2외 1보단 쉽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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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7시 취침 집합 1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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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3시반 취침 없음?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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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으로 버티고 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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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탐 인원수 줄어서 메디컬빵나는곳 늘어날가능성없음? 2 0
그냥 제 희망사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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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뭔시험지보니까 걍 토가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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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도 조심하셈 2 1
저 얼마 전에 렌즈 빼다가 한쪽 빼고 반대쪽을 빼야하는데 이미 뺀게 어느 쪽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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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없이 그정도의 잼컨이라니.. 지금 내가 기억못하는게 훨씬 많다는게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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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1 2
위기탈출 넘버원 방학식에 보여주나 라떼는 이제 여름 안전수칙 그런거 필수로 시청하고 집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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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생이 혐오스럽다 10 2
하.. 굿밤! 내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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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 쌤이 티비로 정보화시대 영상 틀오주던거 생각난다 3 2
ㄹㅇ 이런건줄몰랐지 운동장에 기구도 많아서 재밌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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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공학자였음 그때는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이라 지금처럼 로봇이 백덤블링 해대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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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화학 10실모해볼까 8 0
뒤져보자아주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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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잘자요 3 0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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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 5시간전에 모의고사 풀기 0 0
이렇게 쉬워도되나;수능땐 얼마나 어려울지 모르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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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몬줄알고 못쳤는데 수능vs 수능인줄알고 잘쳤는데 9모 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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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내 좆대로 자도 되서 수면패턴 맞추는게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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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할 시간임을 쉽게 알 수 있다 다들 잘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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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오잖아?

4?
어떻게푸심
그냥 여러개 계속 개형 바꿔가면서 검증했어요;; 제 경우엔 시간도 걸리고 어렵네요.. ㅜ
t나 f(t)가 0인 경우는 일단 나중에 고려하자. f(x)의 극값이 존재함은 구간 내 실근 합 일정 조건에 의해 명백하다.
x f(t)=/=f(x)의 극값 그리고 tf(t)가 극값이려면, t>0에서 f(x)의 부호=/=f’(x)의 부호이고 t<0에서 f(x)의 부호=f’(x)의 부호
만약 t=0이면, tf(x)=0이므로 0이 tf(x)의 극값이다. 따라서 t=/=0이다. 만약 f(t)=0이면, 문제가 없다. 그러나 구간이 단 하나의 열린 구간으로 주어져있고, f(t)의 부호가 바뀜에 따라 즉시 tf(t)의 극값 여부가 달라짐을 유의하자. 이 때문에 f(t)=0 지점이 포함되면 다음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 열린 구간이 아니게 된다. 따라서, f(t)=0이면 f(x)의 극값 중 0이 있거나 f(t)=0일 때 t=0이어야한다. 삼차함수이므로 0인 근이 적어도 하나 있다. 세 개 있을 수 없음은 명백하다. 먼저 단 하나만 있다고 가정하자. 그럼 실근인 t=0임이 따라온다. 이 때 함수가 감소하는 구간이 조건을 만족한다. 그러나 g(x)=k의 실근은 삼차함수의 두 실근 만을 포함한다. 따라서 실근의 합이 일정하지 못하다.
이제 0인 근이 두 개 있다고 가정하자. 일단, 두 근 모두 0에서 가지지 않는다고 하자. 그럼 뚫고 지나가는 근을 포함하지 않지만 충분히 가까운 좌측/우측 구간 중 하나는 조건에 맞는 구간에 포함된다(도함수나 함수 둘 중 하나의 부호만 바뀌므로) 또한 중근도 그렇다. 그러면 조건에 맞는 구간이 적어도 두 개는 존재함이 보여진다. 따라서 귀류법에 의해 둘 중 하나는 0이어야 한다. 뚫고 지나가는 근이 0이라고하자. 단 하나만 있을때와 같이, 함수가 감소하는 구간이 조건을 만족하고 따라서 실근 합 일정 조건을 만족하지 못한다. 중근이 0이라고 하자. 그럼 뚫고 지나가는 근 부터 0이 아닌 극값까지의 구간이 조건을 만족한다. 뚫고 지나가는 근이 중근의 오른 쪽에 위치하면 g(x)=k 실근이 t밖에 없을 뿐더러 f(x)=f(t) 실근의 합이 음수인 것도 불가능하다. 따라서 왼쪽에 위치하는 개형이 옳다. 실근 합이 -3으로 일정 조건에서 이차항의 계수가 3이다(세 근 모두가 실근인건 그래프에서 자명하다). 0에서 중근 가지므로 최소차항이 2차항이다. f(x)=x^3+3x^2, 삼차함수의 비율관계에 의해 a=-3 b=-2 -> f(1)=4
대단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