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두운석 [1253822] · MS 2023 · 쪽지

2026-06-29 23:39:04
조회수 1,139

수험생활하다보니 제가미쳤나봐요..목사한테 개소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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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직도 제행동을 이해할수가없습니다..


최근 집근처에  대형 신축교회가 들어섰습니다


그런데 공사하는 소리가 하도 소란스럽고 저녁에도 시끄러워서 그쪽 교회사람들과 언쟁도 있었고 저도 참다참다 구청에 수차례 민원을 넣었는데 그걸 인지한 목사가 제게 전화를 걸고 화를 내며 폭언을하며 언성을 높였습니다


그러면서 저더러 하는말이 당신 사탄이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제가 저도모르게 아뇨 사탐인데요 라고 말했는데 순간 목사가 제말을 잘못이해했는지 짪게 침묵하더군요.


저 진짜 재미없는 사람이고 드립이란걸 살면서 쳐본적이 없는사람인데 도대체 뭔 정신으로 사탄이냐는 말을 사탐이라는 말로 받았는지 스스로를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심지어 사탐선택자도 아니고 간혹 사탐런 꿈꾸는 과탐투과목러인데 말이죠


수험생활이 이래서무서운듯합니다.. 정신적으로 제가 피폐해졌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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