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섶 23번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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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선지 장난처럼 붉은 꽃들을 매달았지만 여러 폭풍에도 쓰려지지 않았다 이게 왜 의지 부각이 아니에요
보기에서도 자신의 내면 병치를 통해 시련속에서도 생성과 소멸의 순환을 이어나가면 자신의
의지 보여준데 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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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더러운판은 내신판인데
서프를 안풀어봐서 문맥을 봐야 알겠지만 장난처럼 붉은 꽃들을 매달았지만 여러 폭풍에도 쓰려지지 않았다 라는 부분이 의지 부각이 아닌건 시제 때문으로 보입니다. 의지 부각이려면 쓰려지지 않을것이다. 이런식으로 적혀야하지 않을까요?
시련에 대한 화자의 태도를 드러낸다. (가)의 화자는 동일한 외부의 조건에 대응하는 자연물과 자신의 내면을 병치하는 방식을 통해, 시련 속에서도 생성과 소멸의 순환을 이어가는 생명력에 빗대어 고통에 휩쓸리지 않는 자신의 의지를 형상화 한다.
라고 보기에 그대로 적혀있어요 ㅜㅜ 만약 보기가 없었다면 말하는 체때문에 당연히 의지 부각이 아니겠지만 보기에 저렇게 있어서 힘드네요
절망을 매달았기때문 아닌가요?
아 쓰러지지않았다도 있구나
그니까요 이거 좀 설명해주실분없나
하 진짜 이거에만 3분인가씀
의지부각이 아니라 걍 상황진술이라 틀린 선지라고 해설지에 써있는데 이게 보기랑 모순된다고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