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덮 국어 오답 도와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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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이게 국어 제가 잘못독해한 부분이 몇개 있는데 그냥 이게 제 머리 문제고 노력해도 안 고쳐질거같아서 진지하게 국어 포기할가 생각중이에요 ㅜㅜ 도프 보셧던 분들 한번만 제 상황봐주시면서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ㅠ 여러분은 어캐 생각하시는지 여쭤봅니다 ㅜㅜ 어캐 고칠까요 ㅠㅠ
먼저 법지문에서 _
합법칙적 조건설에 따르더라도 형사 책임의 범위가 과도하게 확장되는 문제를 완전히 차단하기는 어렵다. 이에 따라, 법원 에서는 단순한 물리적 인과 관계의 확인에 추가하여 법적 가치 판단을 요구하기도 한다. 예컨대 물리적 인과 관계가 인정되더 라도 통상적으로 예견하기 어려운 상황이 우연히 발생했다면 책 임을 묻지 않을 수 있다. 이처럼 일반인의 경험에 비추어 그 행 위로부터 결과가 발생했다고 평가할 수 있을 정도로 상당한 정 도의 인과성이 인정되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입장을 상당 인 관 관계설이라고 한다. 또한 법원은 객관적 귀속 이론의 판단 구 조를 활용하기도 한다. 이 이론은 먼저 합법칙적 조건설에 따라 사실적 인과 관계를 확인한 다음, 행위가 법규에서 금지하는 위 3 험을 발생시키거나 증가시켰고 그 위험이 현실화된 경우에만 결 과를 행위자에게 귀속시키는 이원적 판단 구조를 취한다
내 독해 ㅡ 아 합칙적 어려우니 법적 가치 판단하는 게 나오네. 그게 일빈인으로 부터 일반적 판단 하게하는 상당인과관계설이네 이건 물리적 인과 관계 확인 절차 시행후에 해야하는군.
어 객관적 귀속이론도 나오네. 이건 위에 나온 법적가치
판단하는거, 즉 상당인과 관계와 같이 합벅칙적에서 인과관계 확인라고 행위가 법규에서 금지하는 위험 발생시키거나 증카시키고 우ㅏ험이 현실화 됬는지에 대한 판단이네.
라고하며 아예 상당인과 관계는 가치 판단하는거에서 뺏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따라서 갑의 행위와 최종 결과 사이를 단절된 것으로 본다. 다만 이 경우에도 갑이 초래한 위험 행위에 대해서는 미수범으로 처벌하거나 예비 단계의 행위 책임은 인정 될 수 있다.
그럼 예비 단계에서 인관관계는 단절 되지 않았는데 전 갑행위랑 최종사이 단절 됐으니 인과관관계 단절됬네 라고 생각하며 12번 틀렸어요
과학에서는
이를 방지하기 위해 양자점 표면에 리간드라 불리는 긴 사슬 구조의 분자를 부 착하여 입자들이 일정 거리 이상 떨어지도록 한다. 다만 리간드 가 길어질수록 디스플레이에서 양자점의 밀도가 낮아져, 청색광이 양자점에 충분히 흡수되지 못하고 그대로 통과해 디스플레이 로 방출되는 청색광 누설이 심해진다. 누설된 청색광은 다른 색 과 섞여 디스플레이로 방출되므로 색 비율이 어긋나 디스플레이 의 색 정확도가 떨어진다
에서 리간드가 길어진다는 부분을 리긴드가 입자들 더 떨어지게 한다라고, 즉 리긴드가
강화돤다라고 자동이해 했어요 . 따라서 아 입지들이ㅡ너무 멀어지면 안되는구나라고 생각해서 17번 이 너무 간격 커져서 발광효율 못 맞추거라 생각하고 17번 4번 해ㅛ어요 ㅜㅜ
진짜 제가 비슷한 독해이해 실패를 ㄱ메속해요 ㅜㅜㅜ 오캐 고칠까요 ㅜㅜ 기출은 독해법 배우는 용도로만 활용하고 사설 결
험 늘려야 할가요?? 양치기리고 하기 보단, 새 지문 지믄 독해가 많이 어려운거 같아서요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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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날 때마다 살짝 만들어봄 문제+해설 모두 첨부되어 있습니다
저는 과학지문에서 문제-해결방법-부작용
이 패턴이 반복적으로 나타나서 무조건 문제에서 쓰겠다 싶어서 표시해뒀어요
실모는 시간 관리 연습하려고 푸는 것이니까 너무 연연하지 말고 지문 볼거면 기출 보는게 더 도움 됨
솔딕히 이제ㅜ기출 모르는게 없어서 ㅜㅜ 다 아는지문이라 ㅜㅜㅜㅜ 이게 문제를 푸는건지 뭘하는겅지 모르갰어요 ㅜㅜㅜ
정말 진지하게 조언 남깁니다.
‘이해’의 의미가 작성자분이 잘못 사용하고 계실 수 있습니다.
’통째로 처리되는 양‘ 자체가 늘어야합니다
그러면 텍스트량과 일관된 생각을 반복해야 뇌에 굳혀집니다.
어느 정도 수준 가면 무한 양치기인거같습니다
지문 읽으면서 이땐 이생각 해야지.. 하면서서 계속 읽다보면 늘을까요 ? ㅜㅜㅜㅜ
저도 엄청 잘하는 편은 아니긴 한데
그냥 어떤 강사를 듣기로 했으면 그 강사와의 사고과정을 줄이면서 인공지능처럼 학습할 수밖에 없어요.
인공지능도 실제랑 비교해가면서 계속 가중치를 조절하면서 모델을 만들잖아요. 사람의 뇌도 똑같아요
계속 비교하면서 교정하는 수밖에 없어요.
혼자 공부하는 사람들은 혼자 교정하는 거고..
그 과정에서 텍스트량이 누적되면 처리되는 게 느끼는 어려움의 역치가 낮아지고 양도 많아지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