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 공부한 시간 내다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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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킬러에서 안정적인 퍼포먼스와 정답률이 나오지 않아 공부한 고난이도 유형을 건들 시간이 없고 맞추지도 못합니다 예를 들면 생명 가계도, 미적분 가형 킬러 위주로 공부했지만 막상 막전위랑 근수축 (상대적 준킬러)에 시간을 잡아먹혀 가계도까지 시험장에서 못 풀고, 공통도 준킬러에서 막혀서 28 30을 건들 시간이 안 나요 킬러 공부한 시간을 쓰레기통이 갖다박은 것과 같은데 어떻게 공부해아할까요 하반기에 수과탐은 실모 양치기를 하는게 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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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실모양치기가 그렇게 효율이 나오는지 모르겟던데 준킬러에서 막히는 이유부터 찾아보져
저는 생명을 안하고 화1만 해서 조언이 정확하게 들어맞지 않을 수도 있지만...
기출은 이미 잘 알고 있는 문제들이니
22개정 이후 모든 교육청 및 평가원 문제 풀 때
거의 외워지다시피 해서 세트당 대략 15분+-2정도 걸릴 때까지 풀었었어요. (24화학만 20분)
많이 봤다고 생각이 들지만, 아직 충분히 보지 않은 것 아닐까요?
덧붙여, 특히 수2에서는 문제를 빠르게 푸는 효율적인 방법(문풀 시간의 기댓값이 작은)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문풀 시간의 최댓값이 적은 풀이를 고민해 보심이 어떨까 제언드립니다.
저는 반수하면서 실모 거의 안보고 기출에서 상기한 방식으로 하고 주1회정도만 최소 감잡기로 탐구랑 수학 실모 보긴 했는데...그건 너무 개인적 경험이라 조언은 아니고 참고만 하십쇼
개인적인 견해로는 생1에서 중요한건 어려운 유형을 집중적으로 공부하기보다는 나올수 있는 모든 경우에 수애 대비하기 위해 균형있게 학습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번 6평에서는 예상 외로 가계도가 너무 쉬웠고 근수축이 살짝 까다로웠던 사례가 있지요. 이러한 기조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어려운 가계도, 돌연변이만 많이 하는것 보다는 모든 유형을 균등하게 시간배분하여 공부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실모 양치기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실모와 n제와 같은 사설 콘텐츠들은 말 그대로 시험장에서의 문항 풀이 호흡을 끌어올리는데 필요한 요소들 입니다. 본인의 문재 풀이 방법과 스킬 그리고 시야를 넖히기 위해서는 기출 분석이 가장 중요합니다. 위에분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기출은 정말 저정도로 풀어야 합니다. 무엇보다 단순히 풀기만 하는것 보다는 본인이 납득이 가는 풀이로, 귀류하지 말고 정해로 푸셔야 정말 기출을 공부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시험장에서야 감각적으로 직관이 들락거릴 수 있겠지만, 평소에 공부할 때도 직관이 들락거리시면 곤란합니다. 9모때까지 기출과 사설을 균형있게 가져가시고, 본인이 수강중인 강의가 있다면 강의 관련 콘텐츠와 기출 7, 사설 3정도의 비율로 9모때까지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9모 이후에는 풀이 이론이 정리되어 그때는 정말 양치기를 해야겠지요.
또 하나의 팁을 드리자면, 기출 중 중요한 기출에 대해서는 본인이 직접 해설을 써보시는 방법도 추천드립니다. 시간이 여유가 있다면 최소한 한 유형 당 한 문항 정도는 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작년 수능 문항에 대해서 해설을 써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시간적 여유가 어느 정도인지 한번 메타인지 해보시고 본인에게 맞는 학습법 찾으시기를 바랍니다:)
(제가 수학을 못해서요 수학 관련 조언은 다른 분 말씀을.. 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