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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최대결정,,, 1 0
인생. 통틀어 이런 결정을 한 적이 없는데,,, 결과가 괜찮기를,,,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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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진 메인글 조선생만 여유로운 성격이라는게 개웃기네 ㅋㅋ 2 1
진짜 그래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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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 과학이노 4 1
홍준표 홍명보 홍루이젠 let's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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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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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고3인데 행정학과 수시러였다가 최대 홍대까지밖에 못써서 지금부터 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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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남은경우의수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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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ㅅ 등장! 3 1
ㅇㅂ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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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경기는 8시 30분 7 2
포르투갈 대 콜롬비아 콩고민주공화국 대 우즈베키스탄 후자는 한국의 남은 두 빙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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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크로아티아 1대2 종료 0 0
한국 32강 확률 저하 모드리치는 나이가 있는데도 아직 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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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 파나마 2대0 종료 0 0
가나 크로아티아는 94분 진행중 추가시간은 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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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크로아티아 추가시간 7분 0 0
많긴한데 막많진않네 파나마도 6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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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오프사이드 0 0
잘했는데 불쌍하네 추가시간 6분인데 91분에 오프사이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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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원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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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시간 많을거같긴함 3 0
아까 오프사이드 볼때 한참걸렸어서 아직 15분 남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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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밤을 샜네 1 1
불면증만큼 고통스러운 병이 없다 술을 먹고 잤어야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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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골 2 0
2대1 8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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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 기하런 0 0
공통 3 미적 3개 틀려서 고정3등급이고 열심히 29번 풀어도 정답률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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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우리나라가 7 1
32강 갔으면 좋겠다 콩고 우즈벡이랑 알제리 오스트리아 경기 어케 될지 예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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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여 시대에서 단과 시험본거 2 0
부모님한테도 연락가요? 가면 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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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골 인정 4 0
오프사이드지만 그 선수가 관여안함 1대1 7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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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오프사이드 판정중 0 0
좀 걸리는중 필드리뷰하러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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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가나 동점골 1 0
7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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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머낑까암머낑까 8 0
암머암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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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페리시치 0 0
옐로카드먹음 가나는 한골만 넣어봐라 지금 후반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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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이면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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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케인 골 2대0 리드중 0 0
전반때는 버러지팀이었는데 이것들보면 확실히 우승경쟁할만한 나라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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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골 1 0
뒤지는줄알았네 개못해ㅡ 벨링엄이넣음 코너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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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김하나삿는데데워먹을수잇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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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44 시작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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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섶 보기가 싫냐 0 0
6모 끝나고부터 체력이 주욱 빠지네 큰일이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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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운이 없긴하네 ㅋㅋ 1 0
이게 9개중에 3개가 안맞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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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크로아티아는 그냥 지금 1대 0으로 리드 당하는데 가나 입장에선 굳이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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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동 설입이신분 0 1
손목시계 아날로그 있으신 분 제발 한 번만 빌려주세요 토익쳐야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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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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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골 1대0 5 0
중거리를 잘 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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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전에 L조 3차전 시작 0 0
잉글랜드 대 파나마 크로아티아 대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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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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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동반 필수라 저 멀리 경기도애서 편도 4시간까지 부름.. 이만한 불효지가 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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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일 노력하면 서울대 한의학과 갈 수 있나요 . . . ? 0 0
알려주세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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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용어 정리된건 없나 8 1
역시 나무위키가 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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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사과드립니다 6 1
지금에야 진정하고 글을 쓰네요 커뮤니티에서 이렇게까지 당황스러운 일은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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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르비에서 느낀 점 10 1
"최고의 자기계발은 재수이다" 정도인것 같네요. 수능,원서영역 망해서 아쉽긴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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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연예인인줄요 팔로우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게시물 부탁드립니다 아니 얼굴빼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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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ㅂㄱ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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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안오네...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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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다니고 있고 작수 12216이였습니다. 무휴학 수시 반수여서 국영수로 3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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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관야추 재밌네 4 0
님들도 보셈 회차 많이 쌓여서 개꿀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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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 인강 0 0
09이고 고3때 확통하는데 지금 미리 개념 잡고 싶어서 그런데 이번 방학에 이미지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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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명언이네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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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자고 토익봐도 ㄱㅊ? 2 0
ㅈ됐네 진짜

[web발신] 쿼티 너는 AI를 존중해야한다.
노예도 급이 나뉘지 않을까요
근데 지금 조금 더 좋은 대학 가려고 붓는 노력의 양이 말도 안되니까요..
뭐든 다 때가 있는거죠 그런 미래에 베팅할 자신 있으면 그냥 자빠져 놀면 되는거구요
정작 또 불안감에 그러지는 못하겠는데 균형을 잡기가 어려워보이네요
그럼 웬만해선 남들처럼 사는게 리스크는 덜합니다
지금까지 남들보다 더 한 것 같으니 이제 남들보다 덜 해도 괜찮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저는 많이 들긴 해서요
결과만 본인이 책임지면 되는 일이죠
그거도 예측이자나요
물론 미래에 대해 논하는 모든 건 예측이긴 하죠
공부로 지식 얻고 대학가는것도 있지만
공부하면서 얻는 태도랑 자세는 대체할 수 없죠
사실 공부의 본질도 무시할수는 없지만
적어도 저한테는 퇴색된 지 오래라..
그리고 한국에서 이나이에 할수있는게 그거말곤 없음
재수생은 예외지만
공부를 덜 하고 나머지 생활을 즐길 수는 있잖아요
그것도 맞져 가치판단은 각자의 몫이니
뭐.. 그렇긴 해도 공부는 여전히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소설을 쓴다고 하면, 소설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사람이 ai로 쓴 소설과 김아무개가 ai로 쓴 소설은 천지차이니까요
저는 AI가 모든 영역에서 인간을 능가하는 시대가 머지 않았다고 보는 사람이라..
Ai를 쓴다해도 , 기본적인 배경을 배우고 쓰냐 안쓰냐 차이는 매우큼
제말은 공부가 아예 필요없다는게 아니라
예를 들어서 서울대 갈 실력인데 거기에서 공부를 아주 열심히 해서 메이저 의대 가면 기본적인 배경, 그런 시대가 도래했을 때의 지위가 유의미한 차이가 있을까? 라는 거죠
물론 이것도 어디까지나 예측이지만요
그건 개인차죠 의대가고싶으면 가는거고 그냥 서울대가 좋으면 서울대가는거고 , 그정도수준에서는 자기가 열심히하면 알아서 자리찾아감
그냥퍼질러있을순없으니.. 과감함도 없으면 하던걸하는거죠
이전까지만 해도 이 말이 그냥 일반적으로 맞았던것같은데
이제 관습적으로 그래왔던 것처럼 하던 걸 함으로써 기대할 수 있는 미래의 이익이 흐릿해 보여서요
예측하고 먼저 움직여서 성공하는게 베스트지만 운적요소든 노력이든 본인 성격 리스크 감수할 능력 다 맞아떨어져야하고 그런거 다 생각하면서 살기도 힘드니까 그냥 하던대로…ㅋㅋ 님말도 공감이 돼요

맞죠저는 근데 성공이라는 개념이 여전히 있을지, 있더라도 지금과 같은 개념일지도 모르겠네요
그냥 그런거 다 생각하면서 살기 힘들다는 말이 모든걸 집약하는 것 같긴 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