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원 난도인플레를 볼수있는부분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716185


아래가 더 계산많고 보조선도 정석풀이 기준 2개 그어야되는데(1짤은 하나만 그으면 됨)
위짤은 정답률 28프로고 아래짤은 47프로임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나 대학 어디갈거같음 6 0
ㄱㄱ 올수기준 '이미지상'
-
문제될시 삭제합니다 출처 EBSI
-
방학때 수능만점으로 실력 올림 10 0
ㅇㅇ
-
지듣노 4 0
캬
-
공부할수록 6 0
내 실력은 오르는데 자신감은 약해지네
-
adhd 집중력 질문이요 엉엉 0 0
콘서타 먹으면서 큰 불은 끈 것 같은데 집중력이 너무 안 좋아요 숨 쉬는 것처럼...
-
수학 기출공부 방법 2 0
6모 미적65입니다. 공통 15 21 22 일단버리고 확통다맞는걸 목표로 하려고...
-
싸움 나서 부모닙이 집 나가버림 15 0
집이 한적하니 좋다
-
ㅈㄴ허수라 슬프다 6 0
내 목표에 비해서 허수라 슬프다
-
08) 오늘의 공부인증 32 26
오늘 좀 늦었네요 수학 더더더더 잘하게 되고 말거임요
-
중고거래는 해보면 2 0
세상에 비정상이 많단걸 알게됨 옛날에 n제 싸게 살려고 15000에 올려논거...
-
공부 고민 재수생 0 0
6모 32373ㅠㅠ 대학이 건동홍 정도 목표입니다. 인강은 거의 안보고 대부분...
-
이정수 비슷한 인강강사 없나 3 0
좀 커리는 컴팩트햇으면 좋겠는데
-
새벽슈게이즈 2 0
-
나는 지금상태에서 3년 더 공부하고 그때로 돌아간다해도 14 22를 맞힐 자신이...
-
입덕을 해버렸다는 거…..ㅠ
-
닥터드레 1 1
ㄹㅇ 개고트
-
헤헤 3 2
자해 끊은 지 3개월 되어 감
-
높은 내신X 그냥 진짜 지르는 용인데 하스를 넣을디 유디를 넣을지 고민됨요,,,...
-
으아 시간이 너무 빨리간다 2 0
벌써 7월 18일
-
번아웃 극복하는법 13 0
원래 그냥 닥치고 공부하자 마인드로 해왔는데 점점 늦게 자면서 수면 패턴 꼬이고...
-
게을러진 거 같은데… 2 1
원래 : 4:30기상~10:30취침 요즘 : 7:00기상~2:00취침 낮에 더...
-
여러분 4주 뒤에 만나요 6 1
-
범작가 먼일임? 4 1
ㅈㄱㄴ
-
선택은 화작 미적 생명 사문 입니다 1. 물리vs사문 위에서 선택 사문으로...
-
월드컵우승 5 1
-
아섹스하고싶다 9 0
-
대통령 선거 당선되세오
-
다음 n제 추천해주십쇼 1 0
이해원 s1 수1,2,미적 다 마치면 다음 n제는 뭐가 좋나요? 시중에 있는...
-
기하 1등급 계획 질문 4 0
지금 수학이 2등급 80점정도에서 정체인데 1등급으로 갈려면 어떤 공부를 하는게...
-
상상 파이널즌1 1천부 무료나눔 이벤트여시면됩니다
-
덕코 도박장 열면 4 1
제제먹을려나
-
문과고트의 고민상담소 13 0
사탐런, 커리, 등급,백분위별 커리 전부 답해드립니다~~ 기간은 내가 하고싶을때까지...
-
나 그거 할 줄 알아 2 0
덧셈
-
강동원 리즈 시절 미쳤네 0 0
그시절 에디 슬리먼의 초초초슬림핏 디올을 소화하는 한국인이 강동원빼면 누가 있었지...
-
진짜잔다 1 0
내일도공부해야돼
-
공스타 할지 말지 고민중 3 0
할까요 말까요
-
이매진+간쓸개로 수능 만점 쟁취하기
-
나 그런 글 본 적 있음 0 0
으응 있어
-
47일차 3 2
간쓸개 5-1 4일차 솩 공통 주간지 수2 <- 이걸 하루에 하는 게 맞나.. 공부...
-
스다먐 1 0
-
(대충 일침을 가하는 한마디) 8 0
(대충 일침하는 내용)
-
술 못마시는게 슬픔 4 0
내 취미가 양주마시긴데 양주를 일주일이나 안마시니까 금단증상오는것같아 꼬냑한잔에...
-
이해납득<< ㅈㄴ 지능에 의존하는 방법론인데 너 국어지능 높으세요? 왜 성적도...
-
세상에어흐한게너무많다 1 2
도태한남으로살기힘드네..
-
아니 지구 ㅈㄴ크네 8 1
어떻게 둘레가 100km를 넘음?
-
이건 제목낚시아님 시대인재북스에서 파는 사문 모의고사 있는데 이름은 잘 기억안남...
-
언매가 ㄹㅇ 편한게 4 1
물언매 뜨면 다풀면 됨 불언매 뜨면 풀것만 풀면 됨 니언매 뜨면 걍 문법 기둥세우면 됨
-
내신/정시 병행하는 법 0 0
고상 버스 폐지좀 머리 박는다
-
특히 alskdjf7 <—- 9 2
닌 100년 공부해도 내지능 못따라와 이거는 내가 아직도 못잊음
근데 그 1개 긋는걸 생각하는게 엄청 어려웠던...
긎데 요즘은 원주 위의 한 점은 조건반사적으로 중심과 연결하는게 보편화된 행동강령이 됐는데 저때엔 무등비 제외하면 수1도형은 어느정도 경시되던 시절이라 그런게 아닐까요... 25,26년도 사설 도형문제들 보면 반지름 하나 긋는건 그냥 교과서적인 발상이라 그냥 표본수준의 증가 영향이라고 봅니다
미적하던 그시절 무등비 삼도극때문에 보편화된 행동강령이 되었던걸로 기억함 통통이는 몰루
1996년 수능 수학과 2026년 수능 수학 비교하기잇
전자가 10배는 어려운거 아닌가요
흠
도형은 풀이 길이가지고 따질만한 게 아님
풀이가 길어지면 무리수가 잦은 도형문제 특성상 계산실수 가능성도 커지니 정답률에 어느정도 영향 주지않나요
261114 수준에서 계산이 길어서 틀리는건 쉽지않은데요 그냥 발상 못찾아서 틀리는거지
방금 둘다 풀어봤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전자가 좀 더ㅜ어려웠어요
뒷과정 예상이 더 오래걸렸음
근데 저정도 수준의 정답률차이는 놀랍네요..
문제정답률은 문제난도 하나로 결정되는게아니라
30문제가 결정함
전자는 문제들이 전체적으로 어려워서 체력 많이 털리고
후자는 21,22,30 몰빵아닌가
전자가 더 어려움
위가 훨씬 어려웠던것 같습니다... 호흡도 훨씬 길구요 (둘 다 현장에서 봐본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