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원 난도인플레를 볼수있는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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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가 더 계산많고 보조선도 정석풀이 기준 2개 그어야되는데(1짤은 하나만 그으면 됨)
위짤은 정답률 28프로고 아래짤은 47프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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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 1개 긋는걸 생각하는게 엄청 어려웠던...
긎데 요즘은 원주 위의 한 점은 조건반사적으로 중심과 연결하는게 보편화된 행동강령이 됐는데 저때엔 무등비 제외하면 수1도형은 어느정도 경시되던 시절이라 그런게 아닐까요... 25,26년도 사설 도형문제들 보면 반지름 하나 긋는건 그냥 교과서적인 발상이라 그냥 표본수준의 증가 영향이라고 봅니다
미적하던 그시절 무등비 삼도극때문에 보편화된 행동강령이 되었던걸로 기억함 통통이는 몰루
1996년 수능 수학과 2026년 수능 수학 비교하기잇
전자가 10배는 어려운거 아닌가요
흠
도형은 풀이 길이가지고 따질만한 게 아님
풀이가 길어지면 무리수가 잦은 도형문제 특성상 계산실수 가능성도 커지니 정답률에 어느정도 영향 주지않나요
261114 수준에서 계산이 길어서 틀리는건 쉽지않은데요 그냥 발상 못찾아서 틀리는거지
방금 둘다 풀어봤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전자가 좀 더ㅜ어려웠어요
뒷과정 예상이 더 오래걸렸음
근데 저정도 수준의 정답률차이는 놀랍네요..
문제정답률은 문제난도 하나로 결정되는게아니라
30문제가 결정함
전자는 문제들이 전체적으로 어려워서 체력 많이 털리고
후자는 21,22,30 몰빵아닌가
전자가 더 어려움
위가 훨씬 어려웠던것 같습니다... 호흡도 훨씬 길구요 (둘 다 현장에서 봐본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