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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아하는 시 0 0
수선화에게 울지 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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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동은 폰을 못쓰니까 3 1
보드게임에 도가 틀 수밖에 없는 듯 다들 심심해서 어케 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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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진 vs 간쓸개 0 0
KBS하고있고 관련지문 변형문제 풀어보고싶어서 고민중인데 어느게 낫나요? 잇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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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3-2풀었는데 0 0
독서-4 문학 -14 독서론-5 화작-12 정답률 70퍼 이상짜리에서 21점 깎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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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선 오르비꺼라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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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원, 설맞이 난이도 8 0
즌1보다 즌2가 어렵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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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에 다시 올게 5 1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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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볼 때 2 0
정확도 vs 시간이면 솔직히 닥전이라고 봄요 물론 제 시간에 다 들어온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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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도 안되는 자료들은 7 2
무슨 근거로 떠돌아다니는거지? 내가 냥반 표본이랑 합격한 애들 몇아는데 절대 저 정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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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그거앎? 1 1
초월방정식 근 찍기, 적당한 수 대입하기 삼차방정식 상수항 약수 대입해보기 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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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나오자마자바로오르비 7 1
들어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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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학년도 수학 서바이벌 2회 5 0
92점 (#21 22) 미적은 평이했고 공통이 빡셌음 21번 엇각에 이등변들까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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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홍대 한 번 가야하는데 9 0
무서워서 못 가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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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어 공부 끝 4 1
3시간 동안 비문학 세지문 문학 두지문 분석했음 근데 비문학 한 지문에서 시간 많이 날려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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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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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계약학과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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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선택과목별 이미지 4 1
미적: 뇌섹남의 정석, 약간 공대오빠 느낌 기하: 진정한 수학고수, 공대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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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옵션 언제팔지 0 0
200퍼까지만 욕심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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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패스, 메가패스 1 1
분명 어제까지 마감이라고 되어있었던 것 같은데 왜 가격이 어제랑 똑같지... 내가 잘못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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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영어잘보고싶다 0 1
작수 4떴는데 너무 불안함 평가원에서도 1 2 진동하다가 뜬거라 처음 받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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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오늘 하늘 말이 안 되네 6 1
거의 일본급 청정 푸른색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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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3 1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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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든 어렵든 수능에서 무조건 3점 나가고 전부 다 맞음 22 9모도 25분 1틀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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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종 다 만석이네 1 0
이럼 난 어디로 가야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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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인증 맛점하세요 15 3
고치돈 맛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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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행시 해봄 8 0
댓글 적으면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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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쌤이 사진찍어주셨어요! 1 2
(원본은 응원영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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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 뒤져야함 6 1
얘넨 언론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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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망하는거 너무 기분좋다 10 6
자업자득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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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노베 1 0
강의 추천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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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종력 ㅁㅌㅊ? 0 0
수1문제를 미적스럽게 푸는 기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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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왜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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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계약학과는 없을까요 2 1
일어나기 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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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듯이 사이드카 나오는 국장 0 1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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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또 뭐지? 대학원이긴한데 검찰 수사관 계약학과인가 아님 수사관들 교육기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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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수 형누님들 착함 8 3
시험기간에 카공중이었는데 어디카페에서 공부하는지 몇명있는지 물어본담에 갑자기 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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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점79 2등급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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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옥에인 2일차 0 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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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설의대붙고 수도권삼룡의가지마셈 16 1
요샌 거의없는거같은데 혹시나ㅇㅇ 제가그랬는데 관짝드갈때까지 후회할듯 훌리 씨발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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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릴 역 놓침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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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기조 보니까 걍 n제 타임어택으로 풀면서 실수 줄이는게 최고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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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 질감) 1화: OO화 10 4
For 2026 칼럼 시리즈 수능국어잡기술1편예시: 수능적 접근(문장편)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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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된 사람들 구경하세요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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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팔 해주세요☆ 5 2
키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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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떡시킴 17 3
쿰척쿰척하고 카페가서 공부 다시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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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7731 이용하려면 추운 겨울날 1시간 2시간씩 서있어야되는 경우가 많아가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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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너무 보고 싶은 날엔 0 0
너무 견디기 힘든 날에느으으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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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저점매수 할 사람 6 0
21살 여자 불닭볶음면 잘 끓임 잠 자는 거 좋아함 (real sl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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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투자할 사람 3 1
나한테 책사주면 수능 잘보고 대학에 따라 n배로 갚아줌


이츠 미
걍 대학가기까지가 너무 힘들고 imf 전에 대학생활하시던 부모세대가 대학만가면 세상이 핑크퐁인거처럼 갓
라이팅하는 거땜에그런듯
그것도 그런듯
다가스라이팅임
내 인생의 처음 빅 퀘스트이기도 하고 그러다보니 실패하기는 싫고 물론 전부가 아닌 것을 알지만 그래도 첫 시작을 잘하고 싶은 그런 몬가모몽가한 감정때문에 쉽게 놓지못하는거 같아요

마치 메이플 1차전직하는데 뭐가 사기캐일까 고민하는 그런 느낌대학에 오고나서 하는 공부가 중고딩때 하던거보다 재밌든데 이런것도 ㄱㅊ나요?
좋죠 대학공부는 진로랑 직접적으로 연계되는데 거기에 흥미가 만땅이라는거니까요
인생에서 노력의 끝은 없죠 아무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