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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제가 ㅈ반고에갓다묜 1 1
냥대공대를지망하지않앗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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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케 30이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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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가서 편하게 여행다니고 동아리 활동하고 학원조교도 하고 과외도 하고 축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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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개부럽네 6 0
어떻게 A가 58%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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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빅팀이 쓰레기는 아닌대 3 1
씹새끼 수험생의 8할은 빅팀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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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이정도면 어디가나요 12 0
98 98 2 94 98 언미화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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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2는 또 실검이네 2 0
역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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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타 1 0
마리고루도니니떼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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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원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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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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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25학번인데 2 0
26 후배들이 아무도 밥약도 안걸고 내가 먼저 인사해도 다 무시함,, 1학기 내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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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내시경한다 2 2
빨리 끝나고 햄버거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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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모 학교 접수 0 0
내일 가면 이미 늦었을까요..ㅠㅠ 오늘 깜빡하고 못 갔는데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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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하나해줌 3 1
정시파이터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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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반고를가여됨 2 1
난좆반고못가서이렇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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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수능 기하 정말 쉽지 않군 7 0
어떻게 안풀린 문제를 모아보니 22수능 26수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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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정리 공유 12 0
조건만 맞으면 바로 쓸수있고 외우기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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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가 들으며 3 0
물리 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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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푼 수학 n제만 5 2
수1 수2 미적 나눠서 보면 60~70권이 넘음(수1 수2 미적 나눠진건 3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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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 윤사의 순기능 0 0
이상하게 쌍윤만 공부했는데 수학 등급이 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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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은 할 게 못 된다 아무리 종강 직후에 봤다고 해도 4가 뜨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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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도 3 0
실모한 300개 풀었는데5모 84점, 5덮 77점 나옴 ㅁ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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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는무거윰 5 1
근대앉아서폰만8시간씩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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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노력인 이유 7 3
반례 등장! 내가 지1 실모는 다합쳐서 400~500개 쯤 되려나 풀었는데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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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로 정답자가 나타나면 바로 해설 적어드립니당!! 가장 빠르게 정답을 맞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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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나 맞아야지 8 2
너무 추하다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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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함수 12 1
일까 지로함일까 풀면 오천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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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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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열 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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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베이스 독재충 150일 7시간 수면 + 10시간 공부 실행하면 울산대 의예과 정시/수시 최초합 가능? 4 2
..150일 ㅎ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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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n제 순서 5 0
6모 92 통통임다 공통만 풀건데 이 순서로 가면 될까요? 4규 지인선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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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이 있는데 노력을 안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아 1 0
열심히 하는 것도 재능임.. 엉덩이 무거운게 얼마나 큰 강점인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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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5 1
스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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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설 스테이트랑 트란스요르단을 아는새끼들여기도있으려나 2 1
이거알면 역사고수인데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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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다 불꽃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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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숭배하기 5 3
공진단 효과 개좋노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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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고2 6모 성적 3 0
3모 누백 93-->6모 96.21 본인 누백 96 첨찍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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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1 삼각함수 자작 문제 7 0
담백한. 빈칸문제로 줘도 괜찮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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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수능샤프 좀비됐음 2 0
뚜껑이 기름 바른거마냥 잘 빠져서 교체하고 오늘은 앞쪽이 부러져서 유미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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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안마시는나년한테는 ㄹㅇ뭐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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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기싫다 2 0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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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기피증인듯 15 3
그냥 좀이라도 낯설면 말걸어줘도 대화자체를 못 이어감 칼마냥 대화 딱 딱 다 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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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예측좀여 14 0
언 미 엉어 화1 생2 백분위 89 96 3 89 89 면 어디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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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대만전나도 이렇게가면되는거아니냐 19 1
호르무즈보다 솔직히말하자면 봉쇄영향안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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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만루틴깨졌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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븜 1 1
븜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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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4 3
내가 꼭 돈 많이 벌어서 갚아줄게!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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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하철 무임승차 65세→70세 상향 추진…버스도 포함 10 16
서울에서 고령층 대중교통 무임 지원 제도 개편 논의가 본격화된다. 지하철 무임승차...

해린띠니랑 야자 도중에 나와서 화장실에서 어흐
화장실에서 어흐어흐
꼴
ㅡ,,ㅡ
오르비에서 만난 친구가 있었는데 걔랑 디엠으로만 얘기하다가 내가 2호선 오르비꺼라 이랫더니 걔도 마침 여기라는거야 그래서 만낫는데 첫눈에 서로 좀 마음이 들어서 바로 손잡고 텔갔다
라고할뻔
어케알앗지
이왜진
ㄷㄷㄷ
진짜 들려드려요?
넹
때는 내가 고1이던 시절..
1학기 다니면서 짝녀20명 생김
남고도 가능?
보추면가능

오히려좋아7개월 짝사랑햇던 연상한테 차엿어 ㅜㅅㅜ
6년 동안 한 사람을 좋아하고 있습니다
썰좀 풀어주실 수 있나요
일단 잼민이 시절에 제가 무지성 고백 공격을 하고 차였습니다..
정말 좋아하지만 계속 거리두고 지내다가 고등학교에 왔는데 그 친구가 있더라고요?
학교에서 내신+모평 성적으로 대충 특별반같은 걸 운영하고 당연히 공부를 잘 하는 그 친구는 거기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공부를 열심히? 했습니다. 학교에서는 의문의정시파이터 이런 거로 대충 이름이 알려지게 되었음 요즘 얘기해보니까 그래서 다시 본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다가 올해 같은 반이 되었어요.. 당연히 일단 서로 아무 교류가 없었음 자리가 가까운 것도 아니니까
여차저차해서 말을 붙이게 되었어요 그 친구는 모든 애들한테 다 잘 해주고 생글생글 잘 웃는 편이라
그냥 나도 평범한 반 친구1에 지나지 않나 생각했어요
그러다 졸업사진 찍을 때가 왔는데, 쌤께서는 번호대로 할거냐 자율로 할거냐 물으셨음
애들은 당연히 자율로 하자는 쪽으로 의견이 기울고, 그 친구가 남여 안 섞이면 보기 별로일 것 같다, 그니까 남자여자 조을 짜고 줄을 합치자고 제안함
그래서 다들 친구들끼리 조 정했는데 갑자기 같이 하자고 하시더라고요..
이거를 기점으로 많이 친해진 것 같습니다. 마음같아서는 졸업사진 찍은 날에 밥 같이 먹자 하고 싶었지만 혼자 바로 공부하러 가심 ㄷㄷ.. 그래서 저도 노래방에서 탈출하고 공부하러 감
와우 잘되시길 바랍니다 ㄷㄷㄷ
어 ㅅㅂ 난가? 했는데 살짝 다르네 ㅅㅂ ㅈㄴ 까비 하.. 중딩땐 몰랐음 ㅇㅇ..
https://orbi.kr/00041296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