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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추천받아오 17 2
우히히맘에드는거잇스면이따올릴프사투표에입후보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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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꽤 춥네 2 1
22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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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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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무물보할래 2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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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바람만 20판했네 18 2
두 시까지 하다가 치킨 시키고 월드컵 봐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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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목고지둔되나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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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뒤져라 그냥 0 2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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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란게 제법 춥네요 4 0
당신의 안에서 살던때보다 모자람없이 주신 사랑이 과분하다 느낄때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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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 입문n제라고 숏츠 댓글에서 봤던거같은데 난 걍 유형서라 생각함 다들 ㅇ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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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말이죠 11 3
모두 조금은, 적어도 조금씩은 아픈 거 같아요 아프다는 게 질병을 가졌다는 것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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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물어보세요 18 1
선넘질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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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6모무단조퇴 0 0
6모 23213 언확정사 나왔는데 2학기부터 무단조퇴 때리고 수능공부만 하면 4합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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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성적 변화 평가좀 1 0
현역 6 9 수능 백분위고 (수능날 ㅈㄴ 말아먹음) 백분위언매미적영어정법사문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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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왤케 학벌도 좋고 예쁜 여자들이 많이 보이지 2 1
2010년대 초반 영상 보면 명문대에 다 빻은 년들밖에 없는데 요즘연고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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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 별로 + 남자 + 정신병 -> 최악의 3종 조합임 25 6
수요는 진짜 단 하나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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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드링크같은거 매일 마시면 안졸수있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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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0 0
뭔 이런새끼들이 다 있지.. 오늘 안 봐서 다행이다 차라리 ㅅㅂ 올해는 좀 잠잠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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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쓸개 온라인 오프라인 차이 2 0
간쓸개 온라인 월간간쓸개 2권까지 풀었고 3권 배송오기전에 구독취소하고 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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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집공낭만 ? 1 1
참고로 비흡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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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카이데 이치방 오히메사마 2 1
어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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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머함 4 0
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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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탐 실모 2 0
물리1 화학1 실모 양치기 하고싶은데 실모 많이 모으는 방법 있을까요? 수능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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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급 공무원 치고 왔습니다 17 4
100 95 70 20 30 올해 수능 망하면 다음날부터 교행직 준비하려고 시험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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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벌써 24살이라니... 6 1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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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1 : 삼각함수 그래프 (도형X) / 지로함 수2 : 미분계수 계산 (식조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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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사람은 4 1
1900년 사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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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대초반 응애임 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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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값 아끼는 법 7 4
1. 미소녀로 태어난다 2. 첫 끼만 자기 돈으로 산다 3. 다음 끼니부터는 자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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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물속성일지도몰라 7 2
우무문어양 얘는 만타가오리인뎅배에 :D <<< 이러고 웃고 있는 가오리랑은 사알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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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 빈곤율 4 0
절대적 상대적 빈곤율이 같다고 빈곤선이 같은건 아닌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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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 틀림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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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8 4
20살이에요! 늙어보였다면 죄송하지만.. 아무튼 20살이란 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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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작 공부 0 0
화작도 방학때 공부하려 하는데 마닳, 나기출, 강은양 화작 특강 셋중에 뭐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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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곳에 물어봤을 땐 비싸다는데 워낙 가깝기도 하고 여기가 공공문화복합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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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화작 37번 0 0
선지 분석하다가 발견한건데 2번 선지에 초가 오늘날 언제 쓰이는지 알려 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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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할까 일찍 잘까 2 1
체력 떨어지니 저녁 먹고 2~3시간 골아떨어지고 이러니 루틴 망가지고 애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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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21 2 1
왤케 뽑아먹을 조건이 많냐 되게 복잡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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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88점으로 의대논술 합격❔❓]의대 논술 합격자 라바돈 인터뷰 (1) 2 4
다른 분(닉네임 쿠로미)이 작성한 글을 오르비에도 공유합니다. 학교 등의 정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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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건만 자고 오려했ㄴ디 2 0
왜 거의 10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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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반이 23일에 온다 2 0
난 밥 안먹으면 야마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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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진짜 빡공합니다 1 0
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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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백이 도대체 뭔뜻인가 했다 2 1
MZ수험생들 미적분 100점을 적백으로 줄여쓰는거 ㄹㅇ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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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에 재밌는 일이 없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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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런 과목 순서 1 0
반수생이라 이제 뉴런 시작할건데 수1 수2 확통 병행할까요 아니면 따로따로 한 과목씩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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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달면 원하는 과목 표지만들어드림 24 1
선착 5 현재 수능완성 국어 물2 화2 사문 제작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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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기출엔 없던데 옛기출엔 그 좀 이상한 어려운 말들 많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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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방학동안 할 거 추천좀 1 0
ㄹㅇ 아이디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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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 나갈거라면 난 왜 서울에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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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학력자들이랑 만나서 밥 한끼 먹고싶다
내일도 화이팅
호야는 고생 안햇어 ㅋ
ㅜㅜ

난 안사랑해 ㅋㅜㅜ

호야 너가 날 이렇게 만들었어 너가 날 안사랑해주니까…
사랑해♥♥♥♥
이제부터 냥줍이 매일 사랑해주기나무다ㅜㅜㅜㅜㅜ
호야 사랑해

나두 사랑해♥♥♥오늘은 고생한거없는데
ㅜㅜㅜㅜ
애옹

고생하셧어요생물학에서 식육목 고양이과에 속하는 동물들은 완벽한 신체적 균형과 사냥 능력으로 진화의 정점이라 불리기도 한다. 이 중 가장 거대한 몸집을 자랑하는 호랑이(Panthera tigris)와 인간에게 가장 친숙한 고양이(Felis catus)는 외형적 크기와 서식 환경에서 극단적인 차이를 보이지만, 유전적·해부학적으로는 놀라울 만큼 많은 공통점을 공유하고 있다. 분자계통학 연구에 따르면 고양이과의 조상은 약 1,100만 년 전 아시아에서 출현했으며, 이후 환경 적응 과정에서 여러 아과(Subfamily)로 분화되었다. 호랑이가 속한 표범아과(Pantherinae)와 고양이가 속한 고양이아과(Felinae)는 약 600만 년에서 1,000만 년 전 사이의 시기에 공통 조상으로부터 갈라져 나온 것으로 추정된다.
두 동물의 가장 핵심적인 공통점은 육식에 최적화된 근골격계 구조이다. 호랑이와 고양이는 모두 척추가 매우 유연하여 달릴 때 보폭을 극대화할 수 있으며, 쇄골(빗장뼈)이 퇴화하거나 매우 작게 축소되어 있다. 인간의 경우 쇄골이 가슴뼈와 어깨를 단단하게 고정하는 역할을 하지만, 고양이과 동물은 쇄골이 근육 속에 묻혀 있는 형태를 취한다. 이러한 구조는 앞다리에 전달되는 충격을 완충하고 가슴폭을 좁혀 좁은 틈새를 통과하거나 유연하게 착지하는 데 유리하지만, 반대로 무거운 물건을 밀거나 매달리는 힘은 약화시키는 트레이드오프(Trade-off) 관계를 형성한다. 또한, 사냥감을 붙잡기 위해 발톱을 숨겼다 꺼낼 수 있는 개입성 발톱 구조와, 빛을 미세하게 반사하여 야간 시력을 극대화하는 안구 뒤편의 반사판(Tapetum) 역시 두 동물이 공유하는 고양이과의 진화적 유산이다.
그러나 진화의 방향성에 따라 두 아과는 결정적인 해부학적 차이를 보이는데, 그 대표적인 예가 목구멍 안쪽에 위치한 설골(Hyoid apparatus) 구조와 이에 따른 발성 방식이다. 고양이아과에 속하는 고양이는 설골 전체가 단단한 뼈(골화된 구조)로 연결되어 있다. 이 단단한 설골은 후두를 안정적으로 지지하여, 숨을 들이쉬고 내쉴 때 후두 근육을 초당 20~30회씩 빠르게 진동시켜 발생하는 골골송(Purring)이라는 연속적인 저주파음을 낼 수 있게 한다. 반면 고양이는 구조적 한계로 인해 사자나 호랑이처럼 포효하는 소리를 내지 못한다.
반대로 표범아과에 속하는 호랑이는 설골을 구성하는 뼈 중 일부가 단단한 뼈 대신 탄성이 있는 유연한 연골성 인대로 대체되어 있다. 이 인대는 후두가 목구멍 아래쪽으로 더 깊숙이 내려갈 수 있도록 가동성을 넓혀준다. 여기에 더해 호랑이의 성대는 평평하고 두꺼운 사각형 모양의 섬유 조직으로 이루어져 있어, 허파에서 밀려 나오는 강한 공기 압력을 받으면 성대가 크게 진동하면서 수 킬로미터 밖까지 퍼지는 웅장한 포효(Roaring)를 만들어낼 수 있다. 대신, 이 유연한 구조 때문에 호랑이는 공기가 드나들 때 성대를 지속적으로 진동시키는 골골송을 내지 못하며, 숨을 내쉴 때만 짧게 바람 빠지는 듯한 소리(Chuffing)로 친근감을 표시할 뿐이다.
결과적으로 호랑이와 고양이는 계통분류학적 뿌리를 공유하면서도, 각자의 생존 전략과 물리적 크기에 맞춰 신체 기관을 미세하게 조정해 왔다. 호랑이는 거대한 체구를 바탕으로 서식지를 지배하고 경쟁자를 위협하기 위해 포효할 수 있는 능력을 발달시켰고, 소형 포식자인 고양이는 동료 및 새끼와의 밀접한 의사소통과 신체 안정화를 위해 골골거림의 능력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진화한 것이다. 이는 호야가 귀엽다는 것을 뒷받침한다.
호야 꼼꼼히 읽어봐바
민지팀님두요!
왜우러여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