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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강햇는데뭘할지모르겟어...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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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시리 웃음이 나 2 0
또 생각이 나 사랑이란 게 비슷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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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 받을려면 0 0
전액장학금이면 라인 하나 위 정도로 나오면 가능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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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드는 생각 2 0
1. 내가 겪어보지 못한 시대의 삶을 살아보고 싶음 그렇다고 조선시대 삼국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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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쏜다 그렇다 비행 + 독 타입이라 격투 타입 0.25배 극상성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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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9모 신청 완 0 0
현금 없어서 힘들엇다… 다행히 학원에서 거슬러줄 돈 있어서 ㅋㅋ 할 수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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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에제 떳네 ㅜ 4 2
4.5각이엇는데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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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리 vs 강민철 4 0
작년에 강민철t 들었는데 잘 맞았어요 대성만 끊어서 그런데 김승리t랑 많이 다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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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벌써 두시지 1 1
아침에 이감 못풀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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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너를사랑하고 4 0
네가날안사랑해도 우린나름대로행복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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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안경 티가 나게 생기긴했음 5 1
딱보면 일반안경이랑 확실히 다르게생겼고 디스플레이 화면이 걍 노출되는지라 앞으로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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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만 1컷 나오면 1 1
바로 센츄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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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추천해줘 6 2
김준얼굴에먹칠하는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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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금 씻고 노팬티로 잘까 3 1
오늘 이미 씻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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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안경이라는 존재를 0 2
토익 시험 기사 뜨고 처음 알았는데 이전부터 있었던거라면 정말 저 안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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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군 27 3
다들 뭐하시나요? 저도 딴 거나 하러 가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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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얼평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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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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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왤케 잘드냐 0 0
분명 어제 오후 4시에 마신건데 아직도 정신이 멀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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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팬티 벗고 잘까 5 0
지금 빨래 말리느라 팬티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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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2 0
백오십일이면 강산이 바뀐다는 말이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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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얼평 ㅇㅈ 7 2
필터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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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0 0
서성한 신소재 vs 연고대 화학 사성한 총장도 지 아들 후자 보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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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봐도 아는게 아무것도 없어보이는데 어떻게 몇년째 고3 담임을 하고있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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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로나 첨걸렸을때 기억나네 2 0
그때 자가격리 하니까 게임 실컷 해야지 그랬는데 막상 아파서 제대로 못했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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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일의기적<-가능?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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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펑크 확정인 학과 5 0
동덕여대 약학과 학교 이미지 박음+약대 선호도 하락세+여대+미기과탐 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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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접 2 1
누가 옯접하라해서 옯접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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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22개정이후로 입시제도 ㅈ망했는데 그냥 아예 뇌절해버리는건어떰 0 0
내신 2등급제하고 통통통통합 수능으로 한 시험지에 국어수학영어사과탐제2외국어를 넣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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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강 아직 안한 사람 있음? 2 0
ㅋㅅㄱ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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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온다 2 0
ASMR 듣기 좋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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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가도 걍 몇주째 계속 기침만나와서 독서실에서 기침빌런 되게 생겼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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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안자 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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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7월 새르비가 꿀잼이었어 7 0
진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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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는 되지만 재미가 없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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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새르비 왤케 노잼임뇨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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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8월 사진 보는데 웃기네 7 3
화학 30분간 18문제풀고 틀리기 물리 4페 다맞고 38점받기 9월모의고사 보고 선택과목바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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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 동시통역 스터디 인증 2 1
야밤에 자정 넘게 한영, 영한 동시통역 들으면서 동시에 내뱉는 연습 현직 통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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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재명 존잘인듯 13 3
국어 ebs 강의랑 교재 추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승리 빼고요... 작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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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 10 0
무엇이든 물고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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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종 문학모고 어렵네 0 0
특히 4회 이거 음... 해설이 아무리 봐도 납득이 잘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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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서성한 1 0
sky 서성한 화학과는 취업 나름 잘됨? 제약이나 고분자쪽 연구 생각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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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밴드맨들 최고 학력이 서울대, 카이스트고, 낮아봤자 중앙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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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원 약간 멘헤라 같이 생김 2 1
난 멘헤라는 ㅈㄴ 싫은데 멘헤라같이 생긴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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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다시 시작 0 0
토요일 아침에 기상하는것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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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ㄱㅁ하고가셈 21 1
ㄹㅈㄷㄱ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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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독서는 독학인데 요즘 오히려 문학이 안됨 김재훈t 여름특강 듣고싶은데 마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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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도 물생지했는데 어쩌다가 내가 화1을 작년 10월까지 몰 개념도 까먹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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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프사 먐뮴먐 4 0
그립군
선택과목
물2화2
설의 goat
(호소인)
미쿠보다조아하는캐릭터있나요
미쿠 레제 말곤 사실 몰라여
가장 좋아하는 명언/좌우명
가장 좋아하는 문학작품
내일 야식 메뉴 추천
공부를 잘하는 방법
1. 너목들이라는 드라마를 봤는데 거기서 사람 미워하는데 네 인생을 쓰지 말라는 명언이 나오더라고여 요즘은 이 명언이 너무 좋고 / 좌우명은 남에게 도움을 주진 못할망정 피해는 주지 말자
2. 서울 1964년 겨울
3. 마라탕 마르샹궈 닭발 엽떡 치킨 피자 찜닭
4. 열심히만 하지 말고 시간을 효율적으로
“김 형, 우리는 분명히 스물다섯 살짜리죠?”
“난 분명히 그렇습니다.”
“나도 그건 분명합니다.” 그는 고개를 한번 기웃했다.
“두려워집니다.”
“뭐가요?” 내가 물었다.
“그 뭔가가, 그러니까…….” 그가 한숨 같은 음성으로 말했다. “우리가 너무 늙어 버린 것 같지 않습니까?”
“우린 이제 겨우 스물다섯 살입니다.” 나는 말했다.
“하여튼……”하고 그가 내게 손을내밀며 말했다.
“자, 여기서 헤어집시다. 재미 많이 보세요.” 하고 나도 그의 손을 잡으며 말했다.
우리는 헤어졌다. 나는 마침 버스가 막 도착한 길 건너편의 버스 정류장으로 달려갔다.
버스에 올라서 창으로 내어다보니 안은 앙상한 나뭇가지 사이로 내리는 눈을 맞으며 무언가 곰곰이 생각하고 서 있었다.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