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평 라플라스식 한줄한줄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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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짓없어서 국어관련질문도 받는중에 대충 어떤식으로 내가 정보처리하는지 보여드림
뭐 내가 강사도 아니고 과외를 하는것도 아니라 그냥 참고만 하시길
1문단
우리는 물방울, 비눗방울, 기포 등이 구의 형태를 취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ㅇㅇ 당연히 구지
구형은 동일한 부피에서 표면적이 최소인 형태인데 이는 액체 분자 간의 인력으로 ⓐ 발생하는 표면장력의 작용 때문이다.
-> 구가 원래 표면적이 최소인 형태니까 뭐 넘어가고, 표면장력의 정의 나오고 글의 주제가 표면장력인거 같으니까 액체 분자간의 인력때문에 생긴다는 사실 기억해놓고, 또 물방울이 서로 끌어당기는 이미지정도 떠올리자.
액체 방울에서 방울의 외부 압력과 표면장력으로 인한 압력의 합이 내부 압력과 균형을 이룰 때 방울은 그 크기를 유지한다.
-> 공식 하나 떤져주는거 그대로 받아먹는다. [외압+표면장력=내압] 이거 깨지면 뭐 변화 일어나겠고 이 공식가지고 지문에서 다루겠지
이때 내부 압력은 액체 방울을 팽창시키는 힘으로 작용하고, 외부 압력과 표면 장력으로 인한 압력은 액체방울을 수축시키는 힘으로 작용한다.
-> 써놓은거에 그대로 붙히면 될것같다. 심심하면 그림도 하나 대충 그려놓는다.

이들 간의 관계는 라플라스식으로 ⓑ 표현할 수 있다.
-> 이걸 라플라스식으로 부르나? 아래를 읽어보자
이 식에 따르면 액체 방울의 내부압력과 외부 압력의 차이는 구형의 액체 방울에서 표면 장력에 정비례하고 액체 방울의 반지름에 반비례한다.
-> 정리해보면 [내압-외압~~표면장력~~1/반지름] 이고, 내가 위에 정리한거에서 외압을 이항한거에 불과한다. 반지름 준거를 써두고 기억해두자.
*첫문단에서 이 글은 결국 라플라스 식을 다루고 싶다는걸 확인했다면 충분하다.
2문단
라플라스 식은 사람이 호흡할 때 폐포에 작용하는 압력과 표면장력 사이의 관계를 설명할 때도 유용하다.
-> 대충 활용 시키겠거니... 사람의 호흡에 포커스를 두자
폐포에는 그 내부의 압력과 인체 외부 공기의 압력의 차이로 인해 공기가 드나든다.
-> 내압-외압이면 표면장력 아닌가? 일단 읽어보자
이는 공기가 압력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이동하기 때문이다.
-> 당연하다.
폐포를 둘러싸고 있는 액체층의 표면 장력은 폐포를 수축하게 하는 압력으로 작용한다.
-> 표면장력 나오네. 라플라스식 꺼낼 준비하자. 앞전에 설명한것처럼 수축하는 힘으로써 작용한다.
그런데 지질과 단백질로 ⓒ구성된 계면활성제가 분비되어 액체층의 표면 장력을 낮춘다.
-> 계면활성제는 지질+단백질로 이루어지고, 표면 장력이 낮아지면 당연히 균형이 깨져 밖으로 미는 압력이 커진다.
이에 따라 폐포의 확장이 쉬워진다.
-> 폐포가 커지겠지. 근데 이 문단 사람의 호흡할때 설명하는 문단이니까 정확히는 들이마쉴때 계면활성제의 역할을 설명한 거겠네.
*여기서 좀 똘똘한 친구들은 반대케이스가 존재할수도 있다는걸 눈치를 깠을텐데 (내쉴때) 미리 다 처리하는건 오바인것 같고 문제에서 물어봤을때 처리하는것만으로 충분하다.
3문단
라플라스 식은 두 기포가 합쳐지는 경우를 이해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 대놓고 준다. 글이 너무 친절하다.
크기가 서로 다르고 구성 물질은 같은 두 기포가 접하여 하나로 합쳐질 때 한쪽 기포에서 다른 쪽 기포로 공기가 이동한다.
-> 대충 그림을 그려보자. 크기가 다르댔으니 아까 반지름 설명한게 떠오른다.(옆에 써놓은거 있잖아?)

이런건 하나를 기준으로 놓고 처리를 하면 편하다.
반지름이 1)크면, 2)내압-외압이 작아지고, 3)표면장력이 작아진다.
동일한 환경이니까 외압이 동일하다 치면 반지름이 크다면 내압이 작다는 소린데, 압이 큰쪽에서 작은쪽으로 공기가 통하니까 작은쪽에서 큰쪽으로 공기가 이동하겠다. 간단하게 그림으로 표시하자.

이 결과로 ㉠ 두 기포가 합쳐져 기존의 기포보다 더 큰 기포 하나가 만들어진다.
->이걸 보면 뭔가 섬짓한게 느껴져야된다. 문제로 무조건 물어보겠다는 소리잖아?
*보면 사실만 대충 던져놓고 추론을 전적으로 맡겼다. 이정도는 근데 할 수 있어야 된다. 한두번도 아니고...
4문단
실생활에서 라플라스 식과 관련된 사례로 잉크젯 프린터를 들 수 있다.
-> ㅇㅋ
잉크젯 프린터에서는 분사 장치의 노즐을 통해 잉크가 분사된다.
-> 노즐에서 잉크가 뿜어져나오는걸 상상한다. 대충 대롱 모양에서 방울이 맻히는걸 상상한다.
이때 분사된 잉크는 공기 중에서 방울의 형태가 되며 이 잉크 방울은 종이에 ⓓ 도달한다.
-> 뭐 그러시겠지.
라플라스 식에서 알 수 있듯이, 이때의 구형의 잉크 방울에서도 내부 압력은 외부 압력보다 높다.
-> 당연히 표면장력이 존재하려면 내압은 외압보다 높아야되는거 아닌가? 당연한소리를 써놨다.
*처리할거 없음. 다음문단에 이걸 바탕으로 서술하는거에 포커스를 둬야됨
5문단
구형의 잉크 방울이 형성되는 것만으로 인쇄가 제대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그래? 그러면 뭐가 더 필요하단 소린가? 다음문장을 잘 읽어보자. 이번 문단은 인쇄가 잘 되는거에 포커스를 맞춰야 한다.
잉크 방울이 노즐에서 나와서 목표 지점에 얼마나 안정적으로 도착하는지의 정도는 ‘오네소르게 수’로 표현된다.
-> 새로운 개념 깔아준다. 그리고 눈치챘을지는 모르겠지만 과정이 2번이상 나왔다면 한번쯤은 체크하는게 좋다.
노즐->방울->종이순서다.
오네소르게 수는 잉크의 점도, 표면 장력, 밀도와 잉크젯 프린터의 노즐 지름에 의해 결정된다.
-> 공식 하나 더 나온다. 4개의 관계를 잘 정리해보자.
점도란 끈적거림의 정도를 말하며 액체가 끈적끈적할수록 점도가 크다.
-> 당연한 소리다.
오네소르게수는 잉크의 점도가 클수록 크고, 잉크의 표면 장력, 잉크의 밀도, 노즐의 지름, 이 세 값의 곱이 클수록 작다.
->정리해보자. [오네소르게=점도=1/표면장력x밀도x노즐지름]
하나 주의할거는 노즐 지름이다. 잉크랑 상관없다.
아까 떠올린 빨대 끝에서 잉크가 맻히는걸 다시 떠올려보자.
따라서 이러한 요인들을 알맞게 ⓔ 조절함으로써 안정적인 인쇄가 가능하다.
-> 저것들 조정하면 되나보다. 일단 홀드
*읽다보면 나중에 나오지만 뭔가 비어있다는 느낌을 받아야된다. 아직 제대로 인쇄가 되는 조건을 알려주지 않았다.
6문단
일반적으로 오네소르게 수의 범위가 대략 0.1에서 1.0 사이이면 안정적인 인쇄가 가능하다.
->ㅇㅋ. 0.1~1사이를 메모해두자.
가령 점도가 커서 오네소르게 수가 이 범위보다 크게 되면 잉크가 노즐 밖으로 나오지 못한다.
-> 오네소르게 수가 1보다 크면 잉크가 노즐 밖으로 못나온단다. 대충 끈적끈적해서 막힌거라고 생각하자.
이와 반대의 경우, 수많은 위성 잉크 방울이 생겨 원치 않는 오염이 발생한다.
-> 반대로 오네소르게 수가 0.1보다 작다면, 위성 잉크 방울이 생긴단다. 너무 묽어서 이리저리 튀는걸 상상하자.
오네소르게 수에 영향을 주는 네 요인에 의해 오네소르게 수가 결정되면 이로부터 안정적인 인쇄 가능 정도를 파악할 수 있다.
-> 그러시겠지. 0.1~1사이로 들어와야 된다는걸 기억해두자.
자 이렇게 지문을 다 읽어봤다.
다 읽고 옆에 간단한 그림이랑 메모를 읽어보면서 차근차근 풀어나가면 될 것 같다.
14. 윗글에서 알 수 있는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① 액체 방울이 구형을 이루는 것은 액체에 표면 장력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② 동일한 부피의 액체는 구형을 이루고 있을 때가 다른 형태를
이루고 있을 때보다 표면적이 작다.
③ 호흡이 일어나려면 폐포 내부 압력과 인체 외부 압력의 차이가
발생해야 한다.
④ 지질은 폐포를 수축하게 하는 압력을 약화하는 물질의 구성
성분 중 하나이다.
⑤ 잉크젯 프린터에서 노즐은 작은 잉크 방울을 합쳐 큰 잉크 방울로
만드는 역할을 한다.
팁을 주자면 이런문제는 아예 사실과 어긋나있는걸 고르면 쉽다.
① 액체 방울이 구형을 이루는 것은 액체에 표면 장력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그렇다.
② 동일한 부피의 액체는 구형을 이루고 있을 때가 다른 형태를 이루고 있을 때보다 표면적이 작다.
->그렇다. 물방울을 떠올린 기억이 난다.
③ 호흡이 일어나려면 폐포 내부 압력과 인체 외부 압력의 차이가 발생해야 한다.
->내압과 외압의 차이로 호흡한다고 그랬다.
④ 지질은 폐포를 수축하게 하는 압력을 약화하는 물질의 구성 성분 중 하나이다.
-> 폐포를 수축하게 하는 압력은 표면장력하고 외부압력이 있다. 표면장력이라 하면 계면활성제가 떠오른다. 계면활성제는 지질로 이루어져있다고 써있다.
⑤ 잉크젯 프린터에서 노즐은 작은 잉크 방울을 합쳐 큰 잉크 방울로 만드는 역할을 한다.
->개소리다.
답 ⑤
15. ㉠에 대해 이해한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기포 안의 공기는 큰 기포에서 작은 기포로 이동한다.
② 작은 기포와는 달리, 큰 기포에는 표면 장력이 작용하지 않는다.
③ 접해 있는 두 기포 간에 공기의 이동이 이루어지는 것은 두
기포 내부의 압력이 동일하기 때문이다.
④ 새롭게 만들어진 기포의 내부와 외부의 압력 차이는 처음의
큰 기포의 내부와 외부의 압력 차이보다 작다.
⑤ 처음의 두 기포와 달리, 나중에 생성된 기포의 내부와 외부의
압력 차이는 표면 장력으로 인한 압력보다 크다.
① 기포 안의 공기는 큰 기포에서 작은 기포로 이동한다.
->아까 해놨다. 작은거에서 큰걸로 이동한다.
② 작은 기포와는 달리, 큰 기포에는 표면 장력이 작용하지 않는다.
->개소리다.
③ 접해 있는 두 기포 간에 공기의 이동이 이루어지는 것은 두 기포 내부의 압력이 동일하기 때문이다.
->내부압력이 동일하면 이동이 없지 않을까? 압력차가 있어야 공기가 이동한다.
④ 새롭게 만들어진 기포의 내부와 외부의 압력 차이는 처음의 큰 기포의 내부와 외부의 압력 차이보다 작다.
->새롭게 만들어진건 반지름이 더 크다. 따라서 내압-외압은 더 작다.
⑤ 처음의 두 기포와 달리, 나중에 생성된 기포의 내부와 외부의 압력 차이는 표면 장력으로 인한 압력보다 크다.
->이게 동일해야지 유지된다.
*똘똘한 친구들은 이지점에서 눈치를 깠을거다. 맨 처음에 떤져준 공식은 공기방울이 유지되는 조건을 다룬 식이고 라플라스식은 공기방울이 변화해도 적용되는 식이다.
답 ④
16. 윗글을 바탕으로 <보기>에 대해 탐구한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보 기>
잉크젯 프린터와 잉크를 구입한 직후, 시험 삼아 문서 한 장을
인쇄했을 때, 빨간색 잉크와 파란색 잉크 모두 안정적으로
출력되었다. 두 달이 지난 후에 다시 문서를 인쇄하니 빨간색
잉크가 노즐에서 나오지 않았다. 확인해 보니 빨간색 잉크가
구입했을 때보다 더 끈적끈적해서, 첨가제를 넣어 끈적거림의
정도를 조절하여 다시 인쇄하였다. 이 시점에 파란색 잉크는
구입했을 때와 차이가 없었다. 이후 세 달이 더 지난 후에도
문서를 인쇄해 보았다.
(단, 두 잉크를 내보내는 노즐은 모양과 크기가 동일하다.)
① 구입 당시의 빨간색 잉크의 오네소르게 수와 달리, 구입 당시
파란색 잉크의 오네소르게 수는 대략 0.1에서 1.0 사이에 있었겠군.
② 빨간색 잉크에 첨가제를 넣어 인쇄가 문제없이 잘 이루어졌다면,
첨가제를 넣어 잉크의 오네소르게 수가 더 커진 것이겠군.
③ 파란색 잉크의 점도와 표면 장력은 유지한 채, 밀도를 두 배로
높이고 노즐의 지름을 반으로 줄인다면 파란색 잉크의 오네소르게
수는 변함이 없겠군.
④ 구입 당시와 달리, 두 달이 지난 후 파란색 잉크의 오네소르게
수는 인쇄의 적정 범위를 벗어났겠군.
⑤ 구입 후 다섯 달이 지났을 때, 파란색 잉크가 구입할 당시의
밀도와 표면 장력은 변하지 않았으나 더 끈적거리는 성질로
변하였다면 파란색 위성 잉크 방울이 생성될 수 있겠군.
① 구입 당시의 빨간색 잉크의 오네소르게 수와 달리, 구입 당시 파란색 잉크의 오네소르게 수는 대략 0.1에서 1.0 사이에 있었겠군.
->달리가 틀렸다. 둘다 0.1에서 1.0 사이에 있으니까 정상적으로 인쇄가 되는거다.
② 빨간색 잉크에 첨가제를 넣어 인쇄가 문제없이 잘 이루어졌다면, 첨가제를 넣어 잉크의 오네소르게 수가 더 커진 것이겠군.
->빨간색 잉크는 끈적끈적해서 인쇄가 안되는 거였다. 그 말은 처음에 오네소르게 수가 1.0을 초과했다는 뜻이고 첨가제는 이를 낮춰 0.1에서 1.0 사이로 조정한 것이다.
③ 파란색 잉크의 점도와 표면 장력은 유지한 채, 밀도를 두 배로 높이고 노즐의 지름을 반으로 줄인다면 파란색 잉크의 오네소르게수는 변함이 없겠군.
-> 오네소르게 수에 대해 적어놓은거를 보자. 밀도를 2배로 높이고 노즐지름을 반으로 줄이면 당연히 변화가 없다.
앞에서 점도가 유지되는걸로 풀어도 무방하다.(비례한다매?)
④ 구입 당시와 달리, 두 달이 지난 후 파란색 잉크의 오네소르게수는 인쇄의 적정 범위를 벗어났겠군.
->잘 되는데 왜 벗어나냐.
⑤ 구입 후 다섯 달이 지났을 때, 파란색 잉크가 구입할 당시의 밀도와 표면 장력은 변하지 않았으나 더 끈적거리는 성질로 변하였다면 파란색 위성 잉크 방울이 생성될 수 있겠군.
->끈적거린다면 노즐에서 안나오는거다. 이미지화가 이렇게 유용하다.
답 ③
별로 어렵지 않은 무난한 기술지문이다.
다만 정리를 스스로 하고 제제에 맞춰서 추론까지 다 해놓지 않으면 문제풀때 당연히 어려워진다.
지문에서 요구하는 바를 눈치채고 생각을 미리미리 하는 습관을 들이는게 좋을 것 같다.
귀찮아서 지문분석은 여기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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