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인강은 들을 시간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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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초에 문학 김상훈 독서 이원준 언매 유대종 시작했는데
문학은 문개매 후 문학론 듣다가 드랍하고 수특 했고
독서는 RNP랑 브크CC 중간까지 했다가 지지부진..
언매는 그래도 강의가 필요한 과목이라 쭉 듣고는 있어요
수과탐이 부족하다보니 우선순위를 두고 공부하고 있어서
걔네들 먼저 끝내면 남는 시간을 국어 영어에 할당한다만
아무래도 빠듯하다보니 얼마 못하고 하루가 끝나버리네요
강의를 들어야 한다는 압박 때문에 오히려 더 국어 공부를
못하고 있는거 같아서 차라리 독학교재로 돌리고 읽는
텍스트량을 지금보다는 좀 늘리는게 나은 방향이겠죠?
3~5월 더프랑 6평은 1컷 이상은 나오고 있습니다
근데 항상 시간이 거의 안남는 편이긴 합니다
독문언 언문독 언독문 실험하고 있는데 막판엔 뭐든 쫓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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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잘 부러워요
아닙니다.. 어려운 시험에서는 영락없이 무너지는 경우가 잦아서 고민입니다
충분히 많이 들으신거 같습니다...ㄷㄷ
존경스럽네요
엥 아닙니다.. 강기분 새기분 이런거에 비하면 볼륨이 정말 작은 강의들이에요
제가 많이 부족한 입장이지만 제 생각은
인강압박을 좀 놓고 새롭거나 시간 쫒기시는걸
혼자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기출 말고 새로운 지문이나 실모 등을 말씀하시는걸까요?
기출 어느정도 하셨으니 그런걸로 체급을 키워보시면 여유가 생기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답
저도 잘 못하니까 참고만 해주세요ㅠㅠ
에이 아니에요 좋은 조언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양한 지문을 접해볼 필요가 있을거 같아요
무조건 독학
혹시 독학 교재 어떤게 괜찮을까요?
피램이나 마닳같은걸로 하셔유 수과탐 챙기셔야되는데 브크 이런 거 들으면 시간 날라가요 이원준쌤이 좋은 건 맞는데 억지로 체화하려다가 망가질수도 잇어서 독학하시면서 언문독 언독문 풀이순서 자유자재로 바꿔보시면서 젤 맞는 거 찾아보시고 여차하면 독서 보기 1문제정돈 그냥 날리시는 것도 괜찮음뇨
추천 감사합니다! 저도 참 체화해보려고 어째저째 해보고는 있는데 막상 실전에서는 적용하는게 만만치는 않더라구요.. 좀 더 의식하면서 기간 잡고 꾸준하게 노력을 했어야 쫓아갈텐데 흐지부지 하다보니 어쩔수가 없었던거 같습니다 실모 운용을 해보면서 풀이순서 잡아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