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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의 인성 jpg 1 2
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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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해사, 육사 좀 잘 아시는분 질문좀 받아주세요.. 0 0
지금 자소서 내야 되는데 어느정도 비중 차지하는지, 현재 저점 기준 국숭 문과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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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1 엔제 추천좀여 0 0
참신함 발상 이런 거보다 국밥스럽게 어려운 n제 없나 수1 베이스 너무 없는 거 같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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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탐은 눈풀로 5분컷 4 0
사탐이 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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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간쓸개도 같이주나? 이감 상상 시대 두각 강대 스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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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 7등급 입갤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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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정답률 낮은 것만 모아둔 문제집 알려주세요 1 0
. 시중에 파는 문제집 중에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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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알고리즘에 0 0
친구관련된 거랑 강아지랑 우주밖에 안뜸 그중 친구가 비중이 70퍼센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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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멕시코전 0 0
멕시코가 워낙 한국을 좋아해주고 응원해주니까 이기면 뭔가 좀 그럴거같은데 지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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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년째 우승못한 프로야구단 4 1
그이름은 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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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 어떻게 적용시키는 거죠 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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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적으로 스키마스위치 예매함 4 0
콘서트 첨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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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오르비할 시간이 없네 0 0
재종 탈출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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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먹고 싶다 4 1
하.. ㄹㅇ 돈 옺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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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 16 1
아무거나 all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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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 0 0
밥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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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 집 못갈듯 0 0
버스 코앞에서 놓쳐서 20분 기다리고 내 앞에 사람들 개많아서 저거 탔다간 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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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7 1
습박습박습박소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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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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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도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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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담뱃값 올려봐 0 0
식비를 줄이면 그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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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13 0
개좆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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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팔린줄알아옆테이블은확통파티야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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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선수 부상투혼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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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1 사설은 1 1
아무리 풀어도 적응이 안됨 ㅅㅂ 특히 강k 같이 어색한 발문이 많고 지엽이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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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갑자기 나보고 3 0
할수있지? 의사 될수있지? 라고함 부담 팍팍인 밤이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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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대 화생공 일반으로 뚫기 11 3
사실 설약 쓰고 싶었지만 내신이 안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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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각 대리수령 구해요. 0 0
쪽지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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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적생모 0 0
8회차 작년건데 을은 재사회화 아니라는데 왜 아니죵?? 외국대학=>회사취업=>퇴사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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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케오늘이금요일이아님 1 0
거짓말거짓말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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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도 6장이었으면 좋겠다 4 2
가나다군 2장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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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수1 즌2 풀어봤는데 2 0
곡 추천에 군청 개맛도리네 자주 듣긴 했는데 가사는 안 봤어서 가사만 읽어봤는데 리얼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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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잘하고싶다 1 0
그동안 쓸모없는 공부를 너무 많이해서 시간 다 날린거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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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 진짜 3 4
진짜 월드컵때문에 시험좀 미뤄달라고 말하는 새끼가 있구나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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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목표 6모 6 1
individual 04 23학번 대학다니다가 미래가 보이지 않아 휴학하고 메디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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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1 수특 풀어보신분 1 0
케이스도 많고 원래 풀던 느낌이 아닌느낌..이거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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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수시랑 형평성맞추게 5 4
9모 or 수능으로 선택하게해주면 ㄹㅇ 좋을텐데.. 9망수잘 9잘수망 다 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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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8NEWS] 엑셀표에 몰래 숨긴 '무번호 투표지'…"어떻게 특종했냐면" 1만 7천장의 진실 2 2
00:00 인트로 00:12 "70%가 무번호 투표용지였다"..SBS 단독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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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학추 2명인게 ㄹㅇ 빡치네 13 6
내가 3등인데 시발 1등은 넘사고 2등이랑은 비슷한데 내가 2등이랑 엄청 친함 학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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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렬부인 빙의해서 4 2
ㄹㅈㄷ 한 무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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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 특별판 풀어본사람 0 0
바탕 1회차랑 2회차 풀었는데 1회차 68점 2회차 83점 떴는데 바탕 좋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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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챔스 개재밌네 0 2
요즘 모바일 게임중에선 탑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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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 삶의 유일한 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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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훈련소 수료햇다 1 0
가있으면서 힘든건 당연히 힘들었는데 한편으론 이 비참한 현실에서 잠깐이나마 도피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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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꼴값임?? 원래 귀마개 안 쓰긴 하는데 이제부터 실모칠때는 좀 써보려고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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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스 강사 추천 0 1
제가 이투스 기숙에 곧 들어가게 되서 되도록이면 거기서 제공해주는 이투스패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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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보고싶음 ㅠ 3 1
아이슬란드 가고싶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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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e분 현소 드디어 입고되네 1 2
3주동안 일정 조율중이라는 소리들었엉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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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표 난이도 어느정도임요 12 1
과탐에 비유하면 어느정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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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추 #3 2 1
태연 - 내게 들려주고 싶은 말 (2020)

루리의 보석 보셨습니까? 나기는 제 아내입니다.

아주 재밌게 봤습니다취미가 궁금해요
일본어 공부, 웨이트, 음악 듣기입니다!
오오.. 대단하시네요
무휴반 할려는데 생활이나 공부 팁 좀
저는 무휴반은 아니고 일과 병행하며 공부했습니다. 시간 확보에 너무 강박 가지시지 마시고, 본인 나름의 꼭 지킬 최소한의 공부량을 정해 보시는 것을 정말 추천드립니다. 수학으로 예를 들어 보자면, 저같은 경우 최대한 빠르게 기출 1바퀴 쭉 복습 후 수능 전까지 격일로 실모 하나, 엔제 두 시간 이렇게 번갈아 가며 돌렸습니다. 시간이 부족하다 보니 저 이상으로는 공부를 하기가 쉽지는 않더라구요...
무휴반으로 하시는 만큼, 실력을 얼마만큼 키워서 시험장에 가겠다보다는 전 수능에서 나타났던 본인의 약점이 무엇이었는지를 잘 고민해서 이번에는 반드시 이를 보완하여 시험장에 들어가겠다에 초점을 맞추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생각나는 대로 쓰다 보니 좀 길어졌습니다...
지거국 약대 정도에서 2문제 정도 맞혀야 한다고 생각하면 영어를 안정적인 2등급으로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화미생지인데 영어가 발목을 잡아서 수학을 1컷에서 2문제~3문제 더 맞히고 싶은데 본인만의 루틴이 있었나요?
저같은 경우 영어는 턱걸이 90점이었는데, 하루에 20분이 되더라도 매일 영어를 보면서 익숙해지려고 노력했습니다. 제가 영어 기초가 없는 편이라 글을 읽을 때 자꾸 끊기고 해석도 엉망으로 해서, 영어 글에 익숙해지기라도 하자라는 마음으로 저렇게 한 것 같아요. 모르는 단어들만 정리해 보면서... 그런데 실제로 효과가 나름 있었습니다.
1컷에서 2~3문제 더 맞힌다면 거의 만점에 가까운 수준일 텐데... 무휴반이시면 시간이 많이 부족하실 테니, 문제 풀이 양을 늘리는 게 가장 좋겠지만 대신 복습의 퀄리티에 신경을 써 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보통 수학 문제를 풀 때(평가원 수준의 난이도에서) 문제를 못 푸는 이유는 대부분이 조건 해석을 못해서이거나, 확통의 경우 거기에 추가로 경우의 수를 간단하게 세는 방법을 찾아내지 못해서로 대부분은 정리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문제 풀이 양을 막 늘리려고 하시기보다는, 문제 다 푸시고 해설 확인하실 때 왜 이렇게 풀이를 진행할 수밖에 없었나, 그 이유에 대해 고민해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저렇게 해서 정리한 내용들을 공부하지 않을 때도 반복해서 읽어 보았고, 이를 의식하며 새로운 문제를 풀 때 적용해 보려고 노력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본인의 점수대를 의식하지 마시고, 어려운 번호대의 문제들에도 마구마구 도전해 보세요. 생각보다 심리적인 것도 크게 작용하더라구요. 번호대에 연연하지 마시고 계속 부딪치시다 보면, 계속 안풀리다가 어느 순간 하나씩 더 맞아지기 시작하고 그렇습니다.
무휴반으로 수학 성적을 확 키우는 것이 사실 쉽지는 않은 일이라... 많은 노력을 기울이셔야겠지만 분명 성공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 화이팅입니다.
원 실력은 화작 96 미적 99 영어 3 생지 1컷 끄트머리 정도 되고 약대에서 의대가 목표로 반수중인데 적백 맞을 정도면 잘하는 루틴이나 92점에서 어떻게 뚫는지 알려주실수 있나요?

위의 댓글에 답글 달아 두었습니다!굿. 답변 감사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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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국어 팁좀요ㅜ
그리고 안정적 적백을 위해서는 어떤 능력이 가장 중요하다 생각하세요?
문제풀이 팁은 사실 저도 그냥 읽고 풀고 하는 거라, 다른 분들이 이에 대해서는 도움을 더 잘 주실 수 있지 않나 싶고...
공부할 때의 팁이라고 하면, 저같은 경우 오답할 때 왜 틀렸냐보다는 글에서 뭘 놓쳤나에 좀 더 집중해서 공부한 것 같습니다. 답이 왜 이거냐에 대한 납득보다, 글의 어떤 부분을 놓쳤고 앞으로 이런 부분을 어떻게 읽어야 내용을 더 잘 정리하고 기억할 수 있을까를 계속 고민했던 것 같습니다.
주간지를 풀 때는, 위 문단처럼 고민해서 도출한 "앞으로는 이렇게 읽자"에 대한 답을 다음에 풀 지문 위 빈 공간에 작게 적어 두고, 그것을 의식하며 글을 읽었습니다. 처음에는 집중도 잘 안 되고 신경도 쓰이지만, 이러한 시행착오를 반복하다 보면 점점 어느새 빈 공간에 따로 적어놓지 않아도 그것이 습관이 되어 있고, 본인 나름의 글을 읽는 방법을 서서히 체득하게 되더라구요.
안정적인 적백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문제 조건을 해석하는 능력"과 "어떤 문제가 나와도 풀어내는 자신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자신감이 근거 있는 자신감이 되려면, 아 저건 못풀 것 같다 이런 선입견 없이, 끊임없이 고난도 문제에 부딪쳐 보면서 문제를 풀어내는 경험이 쌓여야 합니다. 문제 복습하실 때 해설 보시면서, 왜 저런 방식으로 풀이를 할 수밖에 없는가, 조건의 어떤 내용을 근거로 저런 풀이를 펼치는가 등을 잘 고민해 보시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6모 92점 나왔는데 적백 목표로 하면 앞으로 뭐하는게 좋을까요? n제랑 실모 무한반복 해야될까요?
네 좋습니다. 이 글의 다른 댓글에서 제가 언급한 것처럼, 최대한 많이 풀어 보시고, 난도 상관없이 어려운 문제 많이 부딪쳐 보시고, 복습할 때 문제 조건이 해설 속 풀이 과정으로 연결되는 근거같은 것에 초점을 맞추어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감입니다. 나는 수학 몇 점의 학생이야 이런 생각은 잠시 넣어두시고, 어떤 문제가 나오더라도 풀어낸다는 마인드로 끊임없이 도전해 보세요. 그럼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