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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그럼? 준킬러 존나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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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 다 맞춤 2 1
근데 다 맞추고 자시고 30분 컷은 어케하는 거임? 니네가 사람이냐? 나랑 종자가 다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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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모 제2외국어 2 0
9모 신청할때 실수로 제2외국어 신청했는데.. 탐구 끝나고 그냥 나와도 ㄱ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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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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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탐2는 뭐지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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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국어 물수학 기원 1일차 10 1
화작의 안락사 미적의 안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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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곳은 다 오늘 신청이던데 일처리 느긋한 건 여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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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3비 있죠!! 6 1
진짜 효과가…!! 너무 좋은 교재인 거 같아요!! 매3비->자이스토리 순으로 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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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모보게해줘ㅜ 11 0
학원신청안되면 교육청가면 해주나여? 검고생 아니어도 기간내로 가면 알아서 배정해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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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규 레드카드 5 0
한국까지ㅜ걸어와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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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러셀 9모신청 완 0 0
오늘 늦게 들어갔는데도 자리가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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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게 먹히노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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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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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규 야발 2 0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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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친♡ 1 3
나랑 똑같이 생겨서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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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관학교 신청 지원동기서써야하네..? 13 2
진짜 사관 목표로 하는 애들은 진지하게 쓰는거 같던데 지원동기서로 1차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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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ㄱ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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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변하게 덕코주세요 3 1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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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전술 ㄱㅊ네 1 0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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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중 뭐가더 좋나요? 아님 26 서바 파이널은 뒤쪽 회차만 풀고 27 서바 파이널 들어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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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 뭐해야할까 0 0
6모 28,30틀렸고 29는 1분컷냄 30도 하나 빼먹어서 틀린거라 다시푸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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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평 접수함 5 3
뻥임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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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겸양, 무덤덤같이 공통성 어휘 감각 능력 측정으로 변별 웩슬러 공통성 시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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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 러셀 시발 기말 끝나고 나오니까 마감돼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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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이 5달 남짓 남았다니 1 1
허허 시간 참 빠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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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알바를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한 매뉴얼&팁입니다. 5천원 커피값에 미리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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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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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에 이름과 특징을 적으면 그대로 태어남.. 왜냐하면.. 데스노트가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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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법 vs 부산법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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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햄버거세트가 부족함요? 5 1
빅맥+감튀R+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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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파이팅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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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모두개걸어둘수잇나? 2 1
ㅈㄱㄴ 잇올신청을 까먹엇는데 걍 동네학원에도 걸어놧다가 취소하고 올 수 잇는지 궁금하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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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양 key모의고사 0 0
시대북스에서 파는거 있던데 현장용이랑 똑같은 건가요? 아니면 현장용에서 일부만 판매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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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오늘 1 1
잇올9모신청이10시부터엿어여?! 몰랏넹… 모교가기싫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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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러셀 9평 2 0
혹시 확정 문자옴? 나 1분 20초에 결제했는데 확정 문자가 안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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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관학교 지원동기서 아무문자로 채워놓고 나중에 수정만 하면 상관 없나요? 2 1
사관학교 지원동기서 수정 가능하다고는 뜨던데, 지금 쓸시간이 없어서요... 지금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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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모 모교에서 칠건데 주말에도 신청 가능한가요? 2 0
오늘은 일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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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6모때는 300명 뽑는거 한 5분만에 마감 된거 같은데 이번엔 135명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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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잘들어가네 2 0
강인쨩민재쨩믿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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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모의평가 외부생 접수 가능 학원 목록 10 20
안녕하세요, 대학수학능력시험 공지사항에 올라와있는 엑셀 파일 첨부합니다. 외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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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점 미적분 스텝 2 난이도 0 0
시발점 미적분 스텝2는 모의고사 몇번정도 난이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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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모신청완 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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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18 8
국민의힘이 19일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의 배우자 동행 해외 출장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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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모 잇올 1 0
잇올에서 9모 신청했는데 대기자 접수가 완료되었다고 하면 안된거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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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신청은 했는데 0 1
이게 확정문자 4시간 뒤에 와서 아직도 후달리네근데 마감 아니라 남은 자리 뜬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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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생 잇올 신청완햇는데 8 1
이거 바로 되었는지 확인못하나요? 너무 빨리해서 잘됐는지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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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모신청클리어 2 0
대치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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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모 신청 완 ! 0 1
이제 공부할일만 남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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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타인 선거인명부에 서명 2천 건"…지난 대선 때도 있었는데 못 막았다 1 3
지난 21대 대선에서 선거인이 타인의 선거인명부에 서명한 사례가 전국적으로 2천 건...

루리의 보석 보셨습니까? 나기는 제 아내입니다.

아주 재밌게 봤습니다취미가 궁금해요
일본어 공부, 웨이트, 음악 듣기입니다!
오오.. 대단하시네요
무휴반 할려는데 생활이나 공부 팁 좀
저는 무휴반은 아니고 일과 병행하며 공부했습니다. 시간 확보에 너무 강박 가지시지 마시고, 본인 나름의 꼭 지킬 최소한의 공부량을 정해 보시는 것을 정말 추천드립니다. 수학으로 예를 들어 보자면, 저같은 경우 최대한 빠르게 기출 1바퀴 쭉 복습 후 수능 전까지 격일로 실모 하나, 엔제 두 시간 이렇게 번갈아 가며 돌렸습니다. 시간이 부족하다 보니 저 이상으로는 공부를 하기가 쉽지는 않더라구요...
무휴반으로 하시는 만큼, 실력을 얼마만큼 키워서 시험장에 가겠다보다는 전 수능에서 나타났던 본인의 약점이 무엇이었는지를 잘 고민해서 이번에는 반드시 이를 보완하여 시험장에 들어가겠다에 초점을 맞추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생각나는 대로 쓰다 보니 좀 길어졌습니다...
지거국 약대 정도에서 2문제 정도 맞혀야 한다고 생각하면 영어를 안정적인 2등급으로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화미생지인데 영어가 발목을 잡아서 수학을 1컷에서 2문제~3문제 더 맞히고 싶은데 본인만의 루틴이 있었나요?
저같은 경우 영어는 턱걸이 90점이었는데, 하루에 20분이 되더라도 매일 영어를 보면서 익숙해지려고 노력했습니다. 제가 영어 기초가 없는 편이라 글을 읽을 때 자꾸 끊기고 해석도 엉망으로 해서, 영어 글에 익숙해지기라도 하자라는 마음으로 저렇게 한 것 같아요. 모르는 단어들만 정리해 보면서... 그런데 실제로 효과가 나름 있었습니다.
1컷에서 2~3문제 더 맞힌다면 거의 만점에 가까운 수준일 텐데... 무휴반이시면 시간이 많이 부족하실 테니, 문제 풀이 양을 늘리는 게 가장 좋겠지만 대신 복습의 퀄리티에 신경을 써 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보통 수학 문제를 풀 때(평가원 수준의 난이도에서) 문제를 못 푸는 이유는 대부분이 조건 해석을 못해서이거나, 확통의 경우 거기에 추가로 경우의 수를 간단하게 세는 방법을 찾아내지 못해서로 대부분은 정리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문제 풀이 양을 막 늘리려고 하시기보다는, 문제 다 푸시고 해설 확인하실 때 왜 이렇게 풀이를 진행할 수밖에 없었나, 그 이유에 대해 고민해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저렇게 해서 정리한 내용들을 공부하지 않을 때도 반복해서 읽어 보았고, 이를 의식하며 새로운 문제를 풀 때 적용해 보려고 노력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본인의 점수대를 의식하지 마시고, 어려운 번호대의 문제들에도 마구마구 도전해 보세요. 생각보다 심리적인 것도 크게 작용하더라구요. 번호대에 연연하지 마시고 계속 부딪치시다 보면, 계속 안풀리다가 어느 순간 하나씩 더 맞아지기 시작하고 그렇습니다.
무휴반으로 수학 성적을 확 키우는 것이 사실 쉽지는 않은 일이라... 많은 노력을 기울이셔야겠지만 분명 성공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 화이팅입니다.
원 실력은 화작 96 미적 99 영어 3 생지 1컷 끄트머리 정도 되고 약대에서 의대가 목표로 반수중인데 적백 맞을 정도면 잘하는 루틴이나 92점에서 어떻게 뚫는지 알려주실수 있나요?

위의 댓글에 답글 달아 두었습니다!굿. 답변 감사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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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국어 팁좀요ㅜ
그리고 안정적 적백을 위해서는 어떤 능력이 가장 중요하다 생각하세요?
문제풀이 팁은 사실 저도 그냥 읽고 풀고 하는 거라, 다른 분들이 이에 대해서는 도움을 더 잘 주실 수 있지 않나 싶고...
공부할 때의 팁이라고 하면, 저같은 경우 오답할 때 왜 틀렸냐보다는 글에서 뭘 놓쳤나에 좀 더 집중해서 공부한 것 같습니다. 답이 왜 이거냐에 대한 납득보다, 글의 어떤 부분을 놓쳤고 앞으로 이런 부분을 어떻게 읽어야 내용을 더 잘 정리하고 기억할 수 있을까를 계속 고민했던 것 같습니다.
주간지를 풀 때는, 위 문단처럼 고민해서 도출한 "앞으로는 이렇게 읽자"에 대한 답을 다음에 풀 지문 위 빈 공간에 작게 적어 두고, 그것을 의식하며 글을 읽었습니다. 처음에는 집중도 잘 안 되고 신경도 쓰이지만, 이러한 시행착오를 반복하다 보면 점점 어느새 빈 공간에 따로 적어놓지 않아도 그것이 습관이 되어 있고, 본인 나름의 글을 읽는 방법을 서서히 체득하게 되더라구요.
안정적인 적백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문제 조건을 해석하는 능력"과 "어떤 문제가 나와도 풀어내는 자신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자신감이 근거 있는 자신감이 되려면, 아 저건 못풀 것 같다 이런 선입견 없이, 끊임없이 고난도 문제에 부딪쳐 보면서 문제를 풀어내는 경험이 쌓여야 합니다. 문제 복습하실 때 해설 보시면서, 왜 저런 방식으로 풀이를 할 수밖에 없는가, 조건의 어떤 내용을 근거로 저런 풀이를 펼치는가 등을 잘 고민해 보시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6모 92점 나왔는데 적백 목표로 하면 앞으로 뭐하는게 좋을까요? n제랑 실모 무한반복 해야될까요?
네 좋습니다. 이 글의 다른 댓글에서 제가 언급한 것처럼, 최대한 많이 풀어 보시고, 난도 상관없이 어려운 문제 많이 부딪쳐 보시고, 복습할 때 문제 조건이 해설 속 풀이 과정으로 연결되는 근거같은 것에 초점을 맞추어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감입니다. 나는 수학 몇 점의 학생이야 이런 생각은 잠시 넣어두시고, 어떤 문제가 나오더라도 풀어낸다는 마인드로 끊임없이 도전해 보세요. 그럼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