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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뒤는 [697133] · MS 2016 · 쪽지

2026-06-18 14:54:38
조회수 611

(과외 모집) 4등급 학생들 대상으로 팀수업 모집합니다(한티역 도보 10분)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675060

6/20부터 토요일 오후 3~6시 4등급 정도

학생들을 대상으로 팀수업을 모집 중입니다.



https://tutor.orbi.kr/teacher/56574

자세한 문의 및 내용은 위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간단히만 제 소개를 올리자면


25리트 143.3점(상위 1%권)

25수능 백분위 100

22수능 백분위 100

21수능 백분위 98

20수능 백분위 99

+그 외에도 해당기간 응시했던 모든 평가원 모의고사에서 백분위 99이상을 받았습니다.


현)혜윰모의고사 검토진

전)시대인재 국어 TA



믿고 선택한 분들에게는 확실한 '확신'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자체교재로 수업합니다.

커리큘럼은

https://drive.google.com/file/d/1RbEYVqkxGwXFR_s541skKaxKJzoNpVsG/view?usp=sharing

(이번에 모집 중인 팀은 토요일 3시에 시작하는 수업입니다.)



사후적인 독해 '쇼'는 넘쳐납니다. 정작 시험장에서 쓸 수 있는 '로직'은 드뭅니다.

저는 22·25 수능을 현장에서 모두 국어 백분위 100으로 마쳤고, 그 분석법 하나로 LEET 극상위권까지 올랐습니다.

하지만 잘 푸는 것과 잘 가르치는 것은 다릅니다. 대부분의 1등급은 "그냥 감으로 푼다"고 말할 뿐, 자기 머릿속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설명하지 못하니까요. 저는 그 과정을 한 단계씩 말로 옮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문학을 담당하시는 선생님은 6등급에서 시작해 수능 국어 만점까지 올라온 사람입니다.

저는 정상에서 작동하는 사고를 알고, 그 선생님은 바닥에서 정상까지 올라가는 길 전체를 직접 걸어봤습니다.

한 명은 '어떻게 푸는가'를, 한 명은 '어떻게 오르는가'를 압니다.


이번 수업은 4등급 학생을 위한 것입니다. 대부분 4등급은 머리가 나쁜 게 아닙니다.

노력해도 제자리인 이유는 대개 하나입니다.

자기 사고가 어디서 끊기는지를 모른 채, 매번 감에 의존해 풀기 때문입니다.

약점의 위치를 모르면 문제를 아무리 많이 풀어도 같은 자리에서 같은 실수를 반복합니다.


제 수업의 핵심은 단 하나입니다.

학생의 사고가 어디서 끊기고 왜 특정 오답 선지에 끌리는지 그 출발점을 찾아내, 시험장에서 실제로 꺼내 쓸 수 있는 생각의 회로로 바꿔주는 것.

해설지에 적힌 사후적인 설명이 아니라, 시간에 쫓기는 실전에서 학생 스스로 작동시킬 수 있는 사고만 가르칩니다.

지문이 100% 이해되지 않는 순간에도 정답을 골라내는 '정보처리' 감각까지 함께 잡아드립니다.


성적이 제자리라면 방법이 틀린 게 아니라, 약점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약점의 좌표만 정확히 찍히면 국어는 더 이상 불안한 과목이 아니라 확신의 영역이 됩니다.



약점의 좌표를 찍는 그 순간부터 시작입니다. 준비됐다면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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